호선이

@nirvana.bsky.social

나야 나 네 베프 호선이

울언니 지는 맨날 애한테 유튜브 보여주면서 우리집에 애 맡길 때는 TV 보여주지 말라고 잡도리 오지게 한다 웃겨 이 사람

친일파 후손이 했다는 "세월이 우리 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는 말 읽으면서 계속 성범죄자 승리가 한 "XX 같은 한국법 그래서 사랑한다."라는 말을 떠올리고 있다. 한국은 불의한 나라인 것 같아.

방금 릴스에서 봤는데 거제 어느 아파트에서는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아파트 공지방송을 한다고 한다. 귀여운 목소리에 더 귀기울여 듣게도 되고 사람사는 동네 같아서 참 좋아보였다. 너무 좋은 아이디어다.

챗지피티가 정신병..특히 망상장애쪽을 악화시킨다는 논문이 39171편인대.... 비단 망상장애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정신질환 증상을 빠르게 악화 시키고 싶다면 AI를 상담자로 두면됨.....그들은 좋은 친구가 아냐. 간신배지..

실제로 전세계에서 사람들이 기후재난으로 죽어가고 동식물 죽어서 식량난 걱정을 하게 생겼는데 각 정부들은 AI니 전쟁이니 하는거 보면 이미 조졌다 싶음.

이스라엘 하는 짓이 너무 깡패같아서 저걸 언제까지 냅둘건지 싶어짐. 오늘은 레바논 남부 숲을 아예 불태우고 있단 얘기를 봄. 사람도 죽이고 집은 다 부수고 숲은 불태우고 우물은 메워버리고, 걍 뺏어서 내가 갖겠다 하는 인간들도 이렇게 황무지를 만들진 않겠다 싶음. 안그래도 여가저기 산불 때문에 난리인데 이 와중애 불까지 질르냐 싶고, 물론 그 전부터 수만명 죽인거 생각하면 겨우 나무에 화내는게 미안하게 느껴짐. 너무 오래 몰랐고 침묵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어. 당연하다는 듯이 총 들이밀며 남의 농장을 빼앗는 이스라엘인의 영상도

노들섬이 모처럼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지난 2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서울제대로도서전’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은 주최 쪽의 예상을 넘어섰습니다. 개장 전부터 방문객이 몰려들어 출판사 관계자들도 ‘어리둥절, 혼비백산’했다고 합니다. 25일 하루 도서전 방문객은 800명을 넘어섰습니다.

[현장] 서울국제도서전 맞선 ‘서울제대로도서전’ 뜻밖 흥행 [.txt]

초여름 하늘이 쨍하게 파란 26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노들섬이 모처럼 인파로 북적였다. 사실상 유휴 공간으로 방치돼 있던 노들섬 내 노들라운지에 수백명의 애서가들이 모여든 것이다. 지난 2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서울제대로도서전’(제대로

hani.co.kr

정글리안 햄스터 7천원. 펄 햄스터 7천원…. 한끼 밥값조차 안 되는 가격에 팔리는 동물. 그 숫자는 사회가 그들에게 부여한 가치의 지표이기도 하다. 생명을 거래 대상으로 치부하는 윤리적 결함을 차치하더라도, 값이 싸다는 것은 구매의 문턱이 낮다는 뜻이며 사라져도 아쉬움이 덜한 이유가 되기도 한다.

‘7천원짜리 생명’을 카트에 담기 전에 [정진아의 다르지만 함께]

정진아 | 동물자유연대 이슈행동팀장 층층이 쌓인 투명 플라스틱 진열장 앞에 서서 가격표를 하나하나 읽어보았다. 정글리안 햄스터 7천원. 펄 햄스터 7천원…. 대형 마트에서 판매 중인 수많은 식재료와 생필품 사이 진열된 작은 생명들의 몸값이다.

hani.co.kr

여기서 분노 포인트는 같은 추축국이었던 독일은 둘로 갈라놨으면서 일본은 그대로 놔두고 일본이 저지른 민족말살 범죄의 피해자였던 한국을 둘로 갈라처먹은 소련과 미국임. 역사에 if란 없다지만 일본한테 죄값도 제대로 안 묻고 우익깡패들 뒤 봐주며 친일파 청산도 못하게 넘어가게 한 머저리 미국과, 얼렁뚱땅 한반도 북쪽 먹고 '너흰 일본한테 지배받아 자유를 모르는 뒤떨어진 민족'이라고 멸시하며 러시아식 제국주의 통치법대로 모스크바맨 평양에 꽂아넣은 소련(러시아)이나, 지들이 싸놓은 똥 아직도 치우고 있는 한민족한테 석고대죄해야 됨.

William C.@williamcson.bsky.social · 12mo ago

Whenever you get scared, you insult Korean victims of one of the greatest crimes in the history of modern war. A country was decimated and divided, just for the US public to make it into a punchline. Then people wonder why this country is in the fascist situation it's in. The disconnect is abysmal.

땅속줄기에 달린 벌레잡이주머니로 물속의 작은 생물을 잡아먹는 식충식물인 자주땅귀개가 ‘9월 멸종위기 야생생물’에 선정됐습니다. 푸른빛이 감도는 연한 자주색 꽃을 피우는데, 그 모양이 귀이개를 닮았다고 하여 ‘귀개’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귀이개 닮은 벌레잡이 식물…‘자주땅귀개’의 특별한 생존 전략

땅속줄기에 달린 벌레잡이주머니로 물속의 작은 생물을 잡아먹는 식충식물인 자주땅귀개가 ‘9월 멸종위기 야생생물’에 선정됐다. 푸른빛이 감도는 연한 자주색 꽃을 피우는데, 그 모양이 귀이개를 닮았다고 하여 ‘귀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1일 환경부는 산속 습지에서 자라는

hani.co.kr

도심 자동차 통행량을 줄이고 보행자 및 자전거 도로를 늘린 결과 파리의 대기오염이 얼마나 줄어들었는지..

Bi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