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키오 녹치 사우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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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기사단 다 좋아합니다(제피랭, 올드조 최애)/창기단드림/맞팔선호/개인갤털/오타가 많습니다/분조장있음/그리고 싶은 거 그리고 싶을 때 마다 그리며 사는 사람/I DON'T LIKE MODS/AI🚫!/헤더: 그한님 스샷

호두님 글 보니까 누가 부산도시가스 쪽에 제 번호를 입력해 놓으신 분이 계셨는데 그래서 한달에 한번씩 꼭 얼마씩 내라고 문자가 왔던 기억나요. 성함보니 연세가 있으신 분 같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끊겨서 누군지 모르는 분의 생사를 걱정했던 적이 있었죠.

여행 요약. 엄> 이걸 아주 혼내야지 진짜. 나> 오! 그래! 옆에 차 세워! 차 세워! 어디 때릴래?? 머리 제외 다 오케이! 그래서 어디 때릴거야?! 엄> 아니 진짜 때려서 뭐하냐... 엄> 이걸 아주 패던 해야지. 나> 좋아. 다음 휴게소에 들어가!!! 사람들 보는 앞에서 신명나게 맞아보자고. 내가 이 나이되서 또 엄마한테 언제 맞아보겠어. 가자 엄> 나> 왜 안 때려. 설마 우리엄마...나이 들어서 이제 때릴 힘도 없는거야??? 허아아!ㅠㅠㅠ 엄> 아 짜증나...

사람은 정말 어렵지. 믿고 신뢰했던 자들이 알고보니 나를 뒤에서 목숨을 노리고 있었을 수도 있고, 배신한 자들이 있고 말이야. 그런데 그런 이들 때문에 너무 자신을 몰아세우지 않았음 좋겠네. 자신은 그저 존재했을 뿐이고 최대한 할 수 있는대로 했을 뿐이고 그것이 자신이 바라던 곳까지 뻗치지 않을 수 있다는 건 있을 수 있는 일이니까 말야. 자네들은 할 수 있는 만큼 했을 것이네. 그대들에게 할로네의 인도가 있기를.

빛의 사도... 나도 제피랭 경을 통해 이야기를 들은 것이 다지. 듣자하니 대단한 힘을 가진 모양인데... 특별히 그 힘을 두려워 한다거나 궁금했던 것은 아니라네. 그저 외부인이라 하기에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지. 기회가 된다면 만나보고 싶군.

지금 나오는 제주도 범죄 뉴스 무슨 연예인 뭐 터졌을 때처럼 우후죽순 튀나오는 거 너무 못마땅... 이 경찰 저 경찰 아무 거나 기삿거리 되는지 잘 살피지도 않고 써갈긴 다음에 경찰 다 나쁜 놈이고! 제주도 무서운 데고! 욕만 하면 다 되냐 언론들 아주 신이 난 게 눈에 보이고 사람들 도파민 터져서 잘 모르는 얘기도 막 떠들고 으으 싫다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