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덕질한다고 공부한 장르가 마피아 역사 이탈리아어 일본어(그래도 나름 하는거) 범죄심리 ㅅㅊ훼손 진행시 벌어지는 일 등등 여러가지를 본 적이 있습니다.
브라키오 녹치 사우루스🦕
@noctis4409.bsky.social
창천기사단 다 좋아합니다(제피랭, 올드조 최애)/창기단드림/맞팔선호/개인갤털/오타가 많습니다/분조장있음/그리고 싶은 거 그리고 싶을 때 마다 그리며 사는 사람/I DON'T LIKE MODS/AI🚫!/헤더: 그한님 스샷
여행갔다가 눈에 뭔가 쏘였는지 아픈데 예상치 못한 이벤트라서 실실 쪼개며 히히 웃기다 이러고 있음. 내가 돌아버린걸까.
호두님 글 보니까 누가 부산도시가스 쪽에 제 번호를 입력해 놓으신 분이 계셨는데 그래서 한달에 한번씩 꼭 얼마씩 내라고 문자가 왔던 기억나요. 성함보니 연세가 있으신 분 같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끊겨서 누군지 모르는 분의 생사를 걱정했던 적이 있었죠.
요즘 택시 다 앱으로 잡으니까, 서울시 다산 콜센터 번호인 120으로 어르신들 택시 잡을 수 있게 지원하는듯. 알아두면 도움이 될 거 같아서. mediahub.seoul.go.kr/archives/201...
어르신, 기다리지 말고 전화하세요! 120 동행 콜택시
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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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요약. 엄> 이걸 아주 혼내야지 진짜. 나> 오! 그래! 옆에 차 세워! 차 세워! 어디 때릴래?? 머리 제외 다 오케이! 그래서 어디 때릴거야?! 엄> 아니 진짜 때려서 뭐하냐... 엄> 이걸 아주 패던 해야지. 나> 좋아. 다음 휴게소에 들어가!!! 사람들 보는 앞에서 신명나게 맞아보자고. 내가 이 나이되서 또 엄마한테 언제 맞아보겠어. 가자 엄> 나> 왜 안 때려. 설마 우리엄마...나이 들어서 이제 때릴 힘도 없는거야??? 허아아!ㅠㅠㅠ 엄> 아 짜증나...
(잠시 빛의 사도 세계의 날씨를 체험해 보기 위해 섰다.) 덥다고 해도 할 일을 해야한다면 버텨야 할 때가 있는 ㄱ... (문을 열자마자 닫는다) 때론 포기해야 할 때도 있지.
빛의 사도가 있는 곳은 햇빛이 매우 뜨겁다던데... 특별히 일 있는 것이 아니면 나가지 않는 것을 추천하지.
사람은 정말 어렵지. 믿고 신뢰했던 자들이 알고보니 나를 뒤에서 목숨을 노리고 있었을 수도 있고, 배신한 자들이 있고 말이야. 그런데 그런 이들 때문에 너무 자신을 몰아세우지 않았음 좋겠네. 자신은 그저 존재했을 뿐이고 최대한 할 수 있는대로 했을 뿐이고 그것이 자신이 바라던 곳까지 뻗치지 않을 수 있다는 건 있을 수 있는 일이니까 말야. 자네들은 할 수 있는 만큼 했을 것이네. 그대들에게 할로네의 인도가 있기를.
저도 트친 만나러 가는 날 급하게 나와서 굿즈 깜박한 줄 알았는데 가방에서 창기단 포카 나온 적 있었는데 ㅋㅋ
식사시간이군. 이쪽은 장르누 경이 챙겨준 식사로 챙겨먹으려 한다네. 다들 식사는 굶지 말도록.
빛의 사도... 나도 제피랭 경을 통해 이야기를 들은 것이 다지. 듣자하니 대단한 힘을 가진 모양인데... 특별히 그 힘을 두려워 한다거나 궁금했던 것은 아니라네. 그저 외부인이라 하기에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지. 기회가 된다면 만나보고 싶군.
지금 나오는 제주도 범죄 뉴스 무슨 연예인 뭐 터졌을 때처럼 우후죽순 튀나오는 거 너무 못마땅... 이 경찰 저 경찰 아무 거나 기삿거리 되는지 잘 살피지도 않고 써갈긴 다음에 경찰 다 나쁜 놈이고! 제주도 무서운 데고! 욕만 하면 다 되냐 언론들 아주 신이 난 게 눈에 보이고 사람들 도파민 터져서 잘 모르는 얘기도 막 떠들고 으으 싫다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