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필요도 느끼고 업무적으로도 활용해야해서 불면증에 대한 교육을 골라서 여러번 들었는데 - 나이들수록 수면은 짧아진다. - 이런 저런 병에 걸리면 불면증이 뒤따르고 치료약 부작용으로도 수면은 안좋아진다. 건강을 잘 지켜라. - 술 먹고 자는 건 기절한 것이지 숙면이 아니다. 딥슬립 불가. - 교대 근무는 딱히 답이 없다. - 잠을 짧게 자도 주간에 불편 증상 없고 본인이 괴롭지 않으면 불면증 아니다. - 약 먹을 거면 취침 전 충분히 일찍 먹어라(= 수면제 먹고 바로 각 잡고 누워서 양 세지 마라). 정도가 도움이 됨.
그러고보니 어린 시절 전자오락실 가서 남들 게임하는 거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구경하곤 했는데 지금도 남이 게임하는 영상 보고 있구나. 어린 시절에는 돈이 없어서였고 요즘은 조작을 못따라가니까...
에바가 나와야 할 것 같지 말입니다. "패턴 블루! 사도입니다!"
예전 건물 (지금은 리모델링함) 야간에 보면 진짜 사우론 그 자체였어요.
우편함에 있기에 꺼내보니 이런 것이...근데 마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사람 4명 모으는 것이라 들었는데 4명 이상 동반 입장이라니..
내일 아침되면 물들지 않는 은행잎들도 다 떨어지려나.....
21년 만에 가장 빠른 한파특보… 내일 아침엔 2도까지 떨어진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7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2~14도까지 떨어지면서 더 쌀쌀해진다. 한낮 최고기온은 21~25도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 일부 강원내륙·산지와 경북북동산지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원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농작물 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나이를 먹으니 로또 1등 되면 그냥 퇴직해도 되지 않나 싶기도 하다.. 실수령 10억 정도면 연금 연금나올 때까지 버틸 수는 있을 것 같으니...
아시안 게임 폐막식인데... 동네 잔치 보는 것 같은 건....이게 아이치-나고야 동네 게임이라는 선입견이 들어서 그런 건 아니겠지....;;
아시안 게임 폐막식에서 One ASIA를 외치는데 거기서 대동아 공영권을 떠올리게 되는 건 지나친 생각의 비약이겠지...?
지금 상황에 한반도에서 전쟁이 터지면 러-우 전쟁에 들어가는 관심이 더 줄어들어 우크라이나만 힘들어질 것 같지 말입니다..
젤렌스키 정부 인사들 말하는 거 보면 한반도에서 확전을 진짜로 바라는 것 같은데 막상 그렇게 되면 감당할 자신은 있고.....? 하는 생각부터 든다
RP) 레지던트 이블 극장판 1편 시작부가 생각나는군요. (거기서는 시험관 하나를 일부러 던져 깨뜨린 거였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