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녜

@rooby108.bsky.social

율무 보호자 리녜 맞습니다

인체 자료로 쓰려고 산 45cm 전신 뼈모형 막상 직접 보니깐 해골이 쫌 무서워서 귀여워지라고 예쁘게 꾸며줌

Bild

비가 온다고 더위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13일부터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19~24도, 낮 최고기온은 26~34도다. 14일에는 아침 20~24도, 낮 27~35도로 낮 기온이 더 오르겠다. 수도권과 충남,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도 33도 안팎까지 상승하겠다. 등록 2026-08-13 06:00

태풍에 꺾인 韓 '이중 열돔'…비 내린 뒤 다시 찜통더위

찬홈 후신 동해안 비…돌핀 잔류 저기압도 주변 기압계 흔들어 14일 낮 35도·폭염특보 확대 가능성…주말 전국 비 뒤 무더위 동아시아 곳곳을 훑은 태풍이 한반도를 직접 덮치지는 않았지만 주변 기압계를 잇달아 흔들면서 한반도 날씨에도 변화를 줬다. 남중국으로 들어간 제13호 태풍 '돌핀'

news1.kr

몇년 전에 서울살때 비슷한 일을 겪엇어요 할머니가 택시를 잡아야하는데 택시 정류장에 한참 서있어도 택시가 안온다고 그래서 좀 나와서 걸었는데 아무리 손을 흔들어도 안잡힌다고.. 가는 길이 어디냐 하고 어플로 택시 부르고 대화를 나눴는데 이제 자기같은 사람들은 이런것도 못해서 못나오겠다고 그럼..... 택시 오는거 확인하고 저거 타면 된다고 목적지 말 안하셔도 된다고 하고 보내드렸는데 괜히 맘이... 안좋앗음....

Sibauchi@sibauchi.bsky.social · 2mo ago

지난 주에 버스 기다리는데 어떤 할머니가 굉장히 미안해 하시면서 자기 폰을 내밀며 택시 잡아달라고 하더라고... 요즘 택시회사들 전화도 안 받는다고... 폰에 앱도 깔려있지 않아서 그냥 내 걸로 주문함. 고맙다고 이만 가도 된다고 하셨는데 짐도 너무 많고 택시 번호판 잘 보고 타야 하니 좀 기다리다가 짐 실어주고 태워드림. 아무리 시대에 맞춰 변하라지만 따라잡기 힘든 사람들에게 너무 불편하단 말이야...

지난 주에 버스 기다리는데 어떤 할머니가 굉장히 미안해 하시면서 자기 폰을 내밀며 택시 잡아달라고 하더라고... 요즘 택시회사들 전화도 안 받는다고... 폰에 앱도 깔려있지 않아서 그냥 내 걸로 주문함. 고맙다고 이만 가도 된다고 하셨는데 짐도 너무 많고 택시 번호판 잘 보고 타야 하니 좀 기다리다가 짐 실어주고 태워드림. 아무리 시대에 맞춰 변하라지만 따라잡기 힘든 사람들에게 너무 불편하단 말이야...

요즘 뭘 잘못먹었는지 2주 전 갑자기 온 몸에 두드러기가 올라옴 ->나흘쯤 지나니까 가라앉음 ->며칠 뒤 호박잎 가시에 찔림 ->나흘 지났는데 두드러기가 안가라앉음+찔린건 왼팔인데 두 다리에도 두드러기가 올라옴(지금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