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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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스급, ペルソナ5 덕질 중. 주인공 최애 일상, 공포(소설, 영화), 범죄 다큐, 일애니, 게임(steam, xboxsx, gamepass, 인디게임) 얘기 많아요. 혐오자들이나 안 맞는 분들은 차단, 뮤트 자주 합니다. 그리고 🤏👌 너희는 꺼져라 좀 https://shead01.postype.com/

#아가미 구병모 작가의 소설 '아가미'가 원작인 안재훈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 첫 예고편이 공개됐습니당 유명 배우 정해인, 강하늘, 이청아, 유재명, 김선영이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네용 한국 애니메이션 감독들은 왜 성우를 안쓰는지 이해가 안가용 단순히 영화를 홍보하려고 유명 배우를 쓰는게 아니라 리얼리즘을 추구하는 철학이 있어서 비성우를 선발한다는데 실사 영화에서 리얼리즘 추구한다고 배우 대신 비전문가 일반인을 선발하진 않잖아용ㅠ 과장된 연기가 싫으면 성우에게 절제된 연기를 시키면 되잖아용

[아가미] 1차 예고편 | 𝟐𝟎𝟐𝟔.𝟎𝟗.𝟎𝟗 𝙘𝙤𝙢𝙞𝙣𝙜 𝙨𝙤𝙤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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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hani.co.kr/arti/area/ho... 폭염에 ‘200살 보호수 할머니’ 쓰러져 최필순씨는 “할머니(보호수)가 딱 비켜서 쓰러졌다”며 보호수가 떠나는 날까지 자신들을 지켜줬다고 믿었다. 보호수가 쓰러진 도로는 사람과 차량 이동이 빈번한 곳이고, 당시 근처 밭에서 일하던 주민도 있었지만 다친 사람이 없었다는 것이다. 😭

폭염에 ‘200살 보호수 할머니’ 쓰러져…영암군 회현마을 ‘한숨’

“그랑께 이거 미스터리여.” 폭염 경보가 7일째 이어진 지난 1일 오전 11시30분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서호면 회현마을 입구에서 ‘우당탕탕’ 번개 치는 소리가 났다. 이 소리에 놀란 김순안(91)씨가 마을회관에서 소리 나는 쪽을 보니 200년 가까이 된 보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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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가져가실 분 배송비만 받고 드립니다...(CU반택함) 슬리브는 딱히 안 씌웠고 상태도 잘 모름... 근데 버리긴 아까워서 이런 거 모으는 분 계시나 싶어 올려봅니다,,, 오전 0시까지 없으면 쓰레기통으로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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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집트 신화’ 웹툰으로 돌아온 홍은영 “선악구도 탈피한 서사 매혹적” 2000년대 초 베스트셀러 학습만화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그린 홍은영 작가(62)가 16년 만에 신작으로 돌아왔다. 지난달 22일부터 네이버웹툰에서 ‘홍은영의 이집트 신화’ 연재를 시작한 그를 5일 서면으로 인터뷰했다. 다음은 인터뷰 내용. 등록 2026-08-06 17:31

[단독]‘이집트 신화’ 웹툰으로 돌아온 홍은영 “선악구도 탈피한 서사 매혹적”

2000년대 초 베스트셀러 학습만화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그린 홍은영 작가(62)가 16년 만에 신작으로 돌아왔다. 지난달 22일부터 네이버웹툰에서 ‘홍은영의 이집트 신화’ 연재를 시작한 그를 5일 서면으로 인터뷰했다. 다음은 인터뷰 내용.―오랜 공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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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테마 컬렉션-호러 예고. 기존에 출간했던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드라큘라』, 『프랑켄슈타인』 리커버이지 싶다. 이런 기회에 장르 고전 한 작품쯤 새로 번역해 주면 좋으련만. 이미지상으로는 세 권의 두께가 거의 같아 보이는데 편집을 어떻게 했을지 궁금. 원래대로라면 『드라큘라』가 다른 두 권에 비해 두 배가량 두꺼워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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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住みほ「まずは武器を集めて恐竜相手でも立ち向かえるようにしましょう」。『ガルパン』と恐竜映画『オークストリートの異変』異色コラボが実現 www.famitsu.com/article/2026... 平凡な街に突如として恐竜が出現したサバイバル映画を『ガルパン』メンバーが紹介する動画が公開。映画は8/14公開。 x.com/famitsu/s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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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2차 예고편. 지난 예고편에서 감추었던 정보 하나를 공개했다. 그 때문에 다소 뻔한 기획물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예고편 내내 이건 아니지 싶은 순간이 하나도 없고 연출자의 확신이 전해진다. 소재 때문에 스티븐 스필버그의 대 히트작에서 출발한 대형 프랜차이즈를 떠올릴 수밖에 없지만, 그보다는 봉준호의 〈괴물〉에 더 가까워 보인다.

The End of Oak Street | Official Tra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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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당사자의 건강 인식과 그 이상의 건강 인식이 꽤 차이가 있어 보이는데, 나는 둘 다 틀린 말이 아니라고 생각함. 자주 가는 치과나 정형외과 등지에서도, "지금의 젊은이들이 더 심각하게 아프다. 아픈 것을 치료하는 시기를 견뎌내는 기반 건강도 없다."고 이야기하는 걸 몇 번 들었음. 20대 여성이면 날씬해지려고, 남성이면 바디프로필 이런 것에 집착하다가 영구치까지 빠지고 신장도 망가진 케이스가 있단 걸 내가 각기 다른 병원에서 최소 3번 들음. 아마 어느 쪽 증언도 진실에 가까울 것임.

“내가 죽으면 광화문에서 싸워달라”…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서영철 대표 별세 피해자단체들은 서 대표의 죽음을 단순한 개인의 사망으로 볼 수 없다며 정부와 기업의 책임 있는 조치와 실질적인 피해 회복 대책을 거듭 촉구하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들의 오랜 투쟁을 이끌어온 서 대표가 세상을 떠나면서 “참사는 끝났는가”라는 질문도 다시 사회에 던져지고 있다. 등록 2026-08-12 15:05

“내가 죽으면 광화문에서 싸워달라”…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서영철 대표 별세 - 한국NGO신문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들의 권리 회복을 위해 활동해온 서영철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 대표가 지난 11일 밤 별세했다. 향년 69세.서 대표는 이날 서울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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