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e’s seas are experiencing heat that would have been virtually impossible in a pre-industrial climate. In the Mediterranean, summer SSTs have intensified by 3°C, far exceeding global warming, destroying marine life & dramatically altering our seas. www.worldweatherattribution.org/climate-chan...
차두리 감독 응원합니다. 좋은 사람이라고 늘 생각했는데 이렇게 여러 사람 살리나. v.daum.net/v/2026081718...
[BE.현장] "마치 '차두리 11명'을 풀어놓은 것 같다"… 버려진 원석들로 만든 차두리 감독의 역작 '화성의 태풍'
<베스트일레븐> 부산-김태석 기자 화성 FC는 신기하다. 소위 '액면가'로 보면 승격 경쟁을 벌일 만한 팀이 아니다. 전통적인 측면에서도 그렇다. 하지만 화성은 중반부를 넘어서고 있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에서 가히 '태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15일 저녁 7시 30분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K리그2 22라운드 부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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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 전쯤엔 나 진짜 기후 anxiety가 너무 심해가지고 그 생각만 했음... 그때 비 많이 와서 소들이 다 탈출해서 산으로 올라가서 절에 갔던거 기억하심? ㅠ 나 그때 진짜 너무 우울했어... 그러다가 미국오고 나서 뉴욕이 기후위기로부터 가장 안전한 세계 몇 안되는 곳이라는 걸 알게되구 또 삶이 안정되면서 기후위기 거의 생각 안하게 됨.. 근데 올해 진짜 다시 피부에 확 와닿아...
나는 extrinsic life goal orientation으로 가득한 사람들에 대한 편견이 좀 오래 있었던거같어. 공부하면서 그런것도 점점 줄게 됐지만... 그러면서 내가 가진 명예 성공 돈에 대한 열망도 점점 더 받아들이게 됐지 적극적으로 추구하고. 근데 최근에 되게 깨달은게 있어 ...
나 근데 어릴때 엄마가 사주보면 자꾸 국가기관같은데서 예술 가르친다고 해서… 당근 어릴땐 예체능이라 아 그런가보다 했는데 테라피 가르치고있자너. 테라피도 예술이긴하지…
나 십년 넘게… 일이년에 한번씩 방문하는 점성술가가 있었는데 난 여러모로 너무 도움이 됐었단말임 근데 그판에서 호불호가 큰 사람이었음 너무 기복이 심하다고… 나때는 늘 잘봐줬는데 이년전인가 ㅋㅋㅋ 봤는데 다짜고짜 화내면서 너 지금 니 팔자좋다고 자랑하러 왔냐고 하묜서 답변도 제대로 안해주는 것임 내가 듣기싫어서 시간 안채우고 됐다고 하고 끊으니까 집착광공으로 계속 전화하고
knitspourmoi.fr/en/product/c... 남편 크리스마스 선물로 커플스웨터 이거 뜨려구 ㅋㅋ 난 이 배색으로 남편은 배색 뒤집어서 파란바탕 + 하얀 눈으로 ㅎㅎ
Christstollen Cardigan - Knits pour m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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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까먹고있었는데 개웃긴사건 또발생… 아니 나 원래 만들어진 부케 안사는데 이것만!!! 굳이굳이!! 사왔거든 근데 깻잎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내 주변인들의 여러 증상들 중에 우울증을 제일 늦게 알아차리는 거 같다... 후.... 엄마가 경미한 우울증 상태였던게 늘 익숙해서 그런거겠지
집근처에 새끼오리가 왕창생겨서 신기해햇는데 새잘알친구가 슥보더니 서로 성장시기가 다르다고 두가족 새끼가 합친거같다고함(공동육아한다함) 아니 나는 백번봐도모르겟던데 어케아는거야 귀여워
난 지금 직장 전반적으로 완전 만족인데... ㅠ 같이 어울리던 동료가 계속 불만이 많았고 결국 이와중에 이직한다 흑흑... 여름에 잡서치 하는 곳이 없을거라 생각해서 적어도 일년은 더 볼줄알았는데...
난 진짜 시간이 약인가봐. 작년 일년동안은 논문 읽을 시간도 쓸 시간도 별로 없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논문 쓰니까 진짜 확실히 글이 샤프해진게 느껴지는데
밤애 남편이 깨서 뒤척이길래 나도 깨서 가슴 토닥토닥 해줬는데 갑자기 플래시백 돠면서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할머니가 투박한 손으로 나 애기때 잘자라고 토닥토닥해준거 생각나버림,,,
남편말로는… 최근 야채가 이사단이 난 이유중 하나가 물이 모자라서 야채 재배에 오염된 물 써서 그런거래,,, 그 박테리아는 휴먼 응가에서 나오는거라고,,,, 정말로 알고싶지않았습니다
또 문화나 사고방식문제인것 같기도 한게. 같은 프로그랩 같은 지도교수 밑에서 공부한 우리 선배는 의대도서관에서 박사논문 쓰다가 거기 사람들이랑 친해져서 테뉴어잡 얻음. 어드바이저 사모님도 마찬가지로 환경어쩌고 하시는데 의대에서 커넥션 만들어서 교슈직 얻으심. 반면 3년전 나는 유학생으로서 이런게 가능하다는 것도 몰랐고 뭔가 명확한 공고나 시스템이 나오고 그에 맞는 준비를 하고… 를 넘어서는 무언가를 시도하기가 어려웠음
박사 말쯤에 어드바이저 집에 놀러갔는데.. 나랑 비슷한 필드에 있는 사모님이랑 둘이 얘기하면서 사모님이 너 이런저런 아이템 있고 성과랑 재주 있으니까 그땐 딜을 하는거라고 뚜벅뚜벅 걸어들어가서 내가 이거 해줄테니 나 고용해라. 라고 말하라고... 자기가 그렇게 잡을 얻었다는겨... 근데 그때 들었던 생각은 왠지 모르겠지만 - 유학생에 대한 이해가 별로 없으시군요ㅠ 였음..
박사 말쯤에 어드바이저 집에 놀러갔는데.. 나랑 비슷한 필드에 있는 사모님이랑 둘이 얘기하면서 사모님이 너 이런저런 아이템 있고 성과랑 재주 있으니까 그땐 딜을 하는거라고 뚜벅뚜벅 걸어들어가서 내가 이거 해줄테니 나 고용해라. 라고 말하라고... 자기가 그렇게 잡을 얻었다는겨... 근데 그때 들었던 생각은 왠지 모르겠지만 - 유학생에 대한 이해가 별로 없으시군요ㅠ 였음..
생일케이크 ㅋㅋㅋㅋㅋ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 사람이 있고 지는 사람이 있듯 작은 행동 하나로 천냥빚을 갚는 사람이 있고 지는 사람이 있지… 생일케이크 사왔다가 한조각 먹으면 차라리 안사오느니만 못하다
영주 소수서원 왔는데 주소지 물어보길래 여기 사람 아니라 했으나 커버 범위가 넓다고 일단 말해보래서 보니까, ‘X주’ 시리즈 지자체 할인이 있댄다 ㅋㅋㅋ 청주라서 할인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