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북리더
@supreme-reader.bsky.social
E북 읽습네다 2의E북은 E의2북 웹소웹툰발레수영피겨이민일상노동마카롱김치찌계 욕 없으면 말 못함
갑자기 생각난 건데 심리상담 찾아다니시는 분들 >>>>상담심리사<<<<를 찾으셔야 합니다 >>>>>상담심리<<<<<입니다 심리상담사는 민간입니다 상담심리사가 대학원에 수련과정까지 거친 직업입니다
Rp) 네시간 정도 이성을 잃고 플레이함 깨달은점은 인생에 있어 국적뽑기가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 그리고 국적뽑기가 성공해도 성공한 삶을 살려면 고소득 가족과 타고난 재능이 필요하다는 것.... 내 인생 다시보니 선녀같다
80억 분의 1 · 무작위로 태어나 한 번뿐인 삶을 살아보는 인생 시뮬레이션 1in8b.life/ko/ 80억 분의 1. 며칠전에 블스에서 한번 보고 해봤었는데, 어제 따효니님 등도 방송에서 하시더군요. 잘 만든듯. 각종 통계 지표 첨부로 정보 알려주는 방식도 괜찮더군요. 생각해보면 이와 비슷한 것 외국에서 먼저 나온것 본것 같은데, 이건 육성 시뮬 게임, 공유 요소 도입해서 좀 더 인터랙션, 바이럴 생긴듯
80억 분의 1 · 누구로 태어날까
지금 태어나는 아기 중 한 명이 되어, 141개국 실제 통계 속에서 그 사람의 일생을 살아봅니다. 당신은 어디서 태어날까요?
1in8b.life
아 오늘 피루엣도 찢고 토클라스도 찢었다 엄격한 러시안 선생님에게서 superb! 라고 칭찬받아서 무한 기쁨
노후대비용 장기적립식투자를 시작했는데 거기서 이익이 좀 나니 약간 이것도 사보고 저것도 사서 더 큰 성장세를 만들고 아직 저평가된 개잡주를 사서 한탕을 치고싶다는 도박중독자들이나 할 헛된 상념이 끼기 시작함 정신차리자
Sorry for the late answer = I really don't want to be bothered by you 인거 상식 아니냐고 아 걍 나한테 메시지좀 그만 하면 안되나? 개큰스트레스 ㅅㅂ
오라클 헬스가 털리는데 오라클은 굴지의 it회사임.. 작년에 캐논 마쯔다 에스티로더등 오라클 관련 대기업100개 털린이후에 단단히 대비했을텐데 또털림. 덴마크 정부는 880만명의 개인정보 다털림. 주민번호같은 개인식별번호도 포함해서. 덴마크 인구가 600만명인데 사망자들까지 포함해 탈탈털린거임. 덴마크는 서버관련 이론 학자들이 많기로 유명할정도로 it기반 행정이 탄탄한 나라고. 수준이 UN,OECD,대학들연구평가에서 매년 1,2위 다툴정도. 근데 털림.
AI개발로 기대한것 - 불치병치료,기후위기극복,주4일제,기본소득 AI개발로 이뤄낸것-전세계인의 개인정보 탈탈(오라클마저 털림),에너지위기,기후위기심화,전자기기고비용화,노동가치인식하락,비싸면서 휴지처럼쓰고버려지는 반도체들,빈부양극화심화,영상이 못 믿을게 됨
독일에 9-10월에 놀러오는 사람이 있다면 Federweißer를 마셔보면 좋다. 포도주스에서 와인으로 가는 중간단계의 음료이고, 밀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현지 생산, 현지 소비가 대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역적인 음료이고… 그리고 포도주스에서 발효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달콤하고 마시기 편한 것고 있고. 전통적으로 같이 곁들이는 음식들도 있는데, 이거야 꼭 이렇게 먹을 필요는 없다. 달콤상큼하기 때문에 음료 단독으로 즐기기 편하다.
P : " 왜 이스라엘은 유엔에서 제명되지 않았을까 .... " T : " 당신이 정말 연구자라면, 수단에서 벌어지는 진짜 대량학살에 주목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P : 오늘이 수단 난민 캠프에서 이 트윗을 읽는 나. ---- 기시감이 느껴지네. 세월호나 이태원에 대해 이야기하는 글들에 달라붙는 일베들이하는 " xx 참사는요 ? " " yy 참사는요 ? "
“이분들의 삶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정신적 위로를 해줘야 하는데, 그런 건 없었어요. 마지못해 살게 만들면 안 되는 건데, 삶에 대한 욕구가 있을 수 있게 해야 하는데, 유족들이 죽지 못해 사는 모습을 수년 동안 봤습니다. 그게 제일 가슴이 아파요.” 할복에 분신에... 기름유출 사고 뒷이야기들은 소리없이 계속 진행되고 있었음
〈태안신문〉 기자들은 기름 유출 사고와 관련한 모든 현장에 있었다. 특히 피해 주민들이 겪는 고통과 아픔을 취재하는 데 힘썼다. 지난 세월 태안 군민 네 명이 세상을 떠났다. 2012년 10월 25일 서울의 삼성중공업 서초 사옥 앞에서 주민 1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서해안 유류 피해민 삼성 규탄 대회’에서 삼성중공업 측에 요구서를 전달하던 주민들을 경찰이 가로막자 한 피해 주민이 할복을 시도했다. 당시 신문웅 국장과 김동이 기자는 그 양옆에 서 있었다.
피터팬재단 재원 부족으로 설립 무산 위기라고 합니다. 추석을 맞아 모든 발달장애인들이 존엄을 유지할 공간이 생기길 기원하며 소액이나마 후원했습니다. 출처: 동구밭 인스타그램 (@donggubat_story)
잘리진 않았지만 사무실 초코파이 먹은 외부직원과 폐기도시락 먹은 알바생도 소송에 시달렸고 선생님이나 소방관들도 사소한 선물에 신고 당하는 거 생각하면 더 이가 갈림.
난 진짜 저런 뇌물 판결 볼때마다 800원으로 해고된 분을 안 떠올릴 수가 없어... 개슉기들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판결심사평가원 도입 강남 은마 핵마을 1호기 건설 신반포쓰레기소각열병합발전소 건설 국공립대 등록금무료, 재학생전원기숙사수용및 식사제공 그리고 매월지역화폐십일만원 학생수당지급 치매 국가책임제, 발달장애 국가책임제 공공안락사, 공공장례및 유산정리서비스 미프진 편의점 판매 동성혼및 동반자계약 즉시도입 즉각 실시하갔습니다
예전에 얘기 했지만 지금 소위 AI 기업들과 테크기업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투자하는 구조로 돈을 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요즘 말로 하자면 돈가지고 WWE하면서 기업가치 펌핑하는건데 이제 그 펌핑이 너무 심해져서 진짜 누구 하나 합 안맞으면 다 죽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 AI기업 CEO들이 말도 안되는 이빨털기를 시전해서 합이 깨질거 같으니까 황회장이 "니들 그렇게 이빨털다 합 깨지면 나도 이빨털어서 다 터트릴거다."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깐부가 좋을 때만 깐부 아닙니다. 뒤질 때도 같이 뒤지는게 깐부입니다. #발광
Jensen Huang: AI CEOs Have 'Ulterior Reasons' in Doomsday Warnings - Business Insider www.businessinsider.com/nvidia-jense... - 엔비디아 CEO 젠슨 황, AI 리더들이 규제를 요구하는 것은 진심이 아니며, 행간을 읽어보면 사실상 "기존 법률의 적용 면제"를 요구하는 등 다른 의도가 있다고 주장 - 기술에 대해 대중에게 과도한 공포를 조장하는 것은 "무책임하고 불필요한 일"이라고 선을 그었음 (🧵1/2)
뒷북으로 호프 보고 왔는데 너무 당황스러움 처음에 뭐 지뢰밭, 철조망, 멸공, 간첩신고, 필살 머리띠 두르고 총들고댕기는 자경단? 같은 무리들 이런게 나오길래 뭐지 이 외계인의 침공이 북한에 대한 공포 이런걸 의미하나? 이러고 있었는데 액션신에서 꺄아악 죽는다 시발~! 하면서 점점 정신이 희미해지더니 마지막에는 ??????? 만 남음 아니 그래서 우주선은 왜떨어지고 외계인들은 알지도 못할 소릴 쏙닥거리고 그래서 이게 오락영화인지 주제의식이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즐겼냐? 하면 yes 당황스럽냐? 해도 yes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