ㄸ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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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에서 챗지티피가 정말 상담 잘 해준다면서 뇌과학/인지과학에 기반해서 조언해달라고 프롬포트 입력하면 정말 좋다고 하는 트윗을 봤고 아. 위험한 시대가 왔다. 싶어짐

장르라는 건 애초에 마케팅으로 판매될 수 없고 학술적으로 정의 되지 않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마니아의 애착과 창작자의 설명할 수 없는 고집, 그 사이에서 만들어지는 불가해한 관습이 장르를 형성한다. 장르에 대해 이야기할수록 경계가 희미해지기에 장르는 개인의 내면에서 가장 선명하다.

우리가 그걸 정말 몰랐겠습니까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2mo ago

3초 안에 주워 먹으면 괜찮다? 떨어뜨린 음식으로 실험했더니 ‘대반전’ 결과 www.khan.co.kr/article/2026...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음식이 바닥에 닿은 시간이 길수록 더 많은 세균이 옮겨가는 것은 사실이었지만, 1초 미만의 짧은 접촉에서도 세균 전파가 확인됐다. 연구진은 논문에서 “일부 세균 이동은 1초 미만의 순간에도 발생한다”며 “‘5초 룰’은 과학적으로 성립하지 않는다”고 결론 내렸다."

일론 머스크, 조만장자 되다...라고 보도하는 모든 뉴스 보도가, “돈으로 선거를 사려고 공작하고 결국 미국 우익 정부에 비집고 들어가 세계 구호기금을 작살내서 수백만 생명을 위험에 처하게 하고 공공 감시기능을 망가트렸고 우크라이나를 러시아 제국주의에 갖다바칠뻔 하고 세계 극우 정치를 적극 지원하고 다니는 호모포비아 인종차별 나치주의 활동이 더 악화될 수도 있다“로 끝나는 아름다운 언론 환경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