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키가 켄고에게 손을 내밀면서 머리를 여기 올려달라고 하면 켄고는 잠시 고민하다가 자신의 이마를 유우키의 손바닥에 대는 형태로 머리를 올려줌.. (마치 고양이의 헤드번팅) 주변 부원들이 그걸 보고서 아무말 못하고 흐느낌. 유우키도 웃으면서 이거 아니야~! 하고서 다른 한 쪽 손을 겐타로에게 내밀며 겐쨩! 컴온! 하면 겐타로는 냅다 턱을 유우키 손바닥에 올림. 이게 훗날 모임때마다 화자되는데 성인켄고는 알면서도 상대 손바닥에 이마를 대는걸 고수함
고양이들 배를 위로 향해 누워서 뒷다리를 양쪽으로 벌리려고 자세잡을때 너무 귀여움 한번에 자세 잡히는게 아니라서 꼼지락꼼지락 하는게 ㅠㅠㅠ
근데 산에서 배고프면 자주 뜯어먹던 풀 두가지가 뭐였는지 정말 궁금함 하나는 작은 갈색의 씨앗같은게 꽃처럼 모여있어서 씹어먹으면 고소하고 하나는 살짝 두꺼운 줄기(?) 안에 솜사탕마냥 흰 섬유질이 들어있어서 폭신했는데
난 원래 시골에서 태어나 자랐다보니 저런 사진들 보니까 어릴적 생각남 .. 도시에 사는 지금은 이전에 비해 내가 많이 약해진게 느껴진다
시골살이 처음으로 본격적으로 해본 뒤 느낀 것인데 '진짜 자연'은 절대 "예쁘지" 않더라고요. 오히려 인간 중심적인 기준으로 보면 매우 지저분하고 위협적임.... 방송 화면이나 사진에 나오는 소위 "힐링"되는 '자연'은 실제로는 노동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 인공물임. 그게 아니면 아주 멀찍이 떨어져서 망원경으로만 보는 자연이든가.
골프장에서 자연을 느낀다는 건 한국인만의 문제가 아니라서... 진짜 자연을 밀어버리고 가짜 자연을 만든다음 그게 자연을 만끽하는 방법이라고 굳게 믿음.
'미이와 야마다' 아니메화 관련하여 지적장애자 지원 협회가 의견서를 발표. https://kai-you.net/article/96310 의견서에는 원작만화가가 지적장애로 추정되는 실존 인물을 모델로 삼았다는 발언이나 편집부가 타인의 불행을 엔터테인먼트로 즐긴다는 발언 등을 짚고, 제작위원회가 말한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하는 의의'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조언을 받겠다고 한 전문가의 분야와 조언 내용이 무엇인지를 질문한다.
『みいちゃんと山田さん』アニメ化に知的障害者支援組織が意見書 作者や編集部の言動から偏見助長を懸念
知的障害のある人やその家族、支援者で構成される全国手をつなぐ育成会連合会が8月19日、漫画『みいちゃんと山田さん』のアニメ化に対する意見書を公表した(外部リンク)。同会は、アニメ化そのものに一律で反対する立場は取らないとした上で、作品や作者及び出版社の過去の言動、「みいちゃん」という言葉が知的障害や発達特性のある女性を揶揄する言葉として使用されている状況などを挙げ、映像化によって知的障害者への偏見や誤解が助長されることへの懸念を表明している。また、アニメ『みいちゃんと山田さん』製作委員会が7月に...
kai-you.net
자두가르 1권 나왔을 때부터 쭉 보고 좋아했는데 떠들석해서 좀 찾아봤고... 이 분의 말이 가장 내 심정과 비슷함. 직접 영향을 받지 않는, 주변국이 아니라 먼 타국 사람의 눈으로 '특정 나라의 역사와 결부된 서사'를 만들면 아무래도 '얼마나 제대로 할까' 의심받기 마련. 그런데 자두가르는 그 부분에서 꽤 높은 평가를 받고 있던 작품. 그런데 (원트윗에 있듯이) '무책임 소비의 대명사'같은 작품을 자신의 역사 입문 계기작이라는 식으로 말하는건 분명 현명한 처사가 아님. x.com/mammymummy/s...
マミさん (@mammymummy) on X
どう考えても「非常に可愛らしいスタイルで幅広い歴史的出来事を紹介」がひっかかってんやろ、省かないでもろて 天幕は、いかに外側から消費する立場の作者が、文化に向き合っているかは最初から見られていた作品だと思うんだけど、そこで無責任消費の代名詞みたいな作品あげるのは賢明ではなかった
x.com
식용 강황꽃은 국수나 고기요리에 곁들여 먹으면 참 맛있다. 대체로 캄보디아랑 태국서 재배되는 품종이 맛있는데, 정확히는 꽃을 감싸는 포엽 부분을 먹는다.(관상용 강황은 섭취X) (*포엽과 꽃이 보라색인 것과 연한 연둣빛인 게 있는데 수국처럼 토양이 산성이냐, 알칼리성이냐에 따라 색이 달라질 뿐이다.) 돼지고기와 함께 볶거나 데쳐도 좋지만 롱빈이나 부레옥잠꽃처럼 생으로 곁들여 먹으면 생강과 특유의 향이 음식에 더해져서 입맛을 돋우기 좋다. 식감도 억세지 않고 부드러움. ...근데 한국서는 구할 길이 없네, 또...
며칠 전에 갑자기 본가에 있던 카페트가 흐릿하게 기억나서 그 것과 같거나 흡사한 문양을 찾는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예전에 어머니가 청소하며 처분하신 것 같긴한데. 그걸 내가 그렇게 좋아했었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올렸습니다.. 가격은 계속 이가격으루갈듯 합니다 사실 10원해도 됬을거같은데 발품팔아서만들었기땜에2배로...했음다 assets.clip-studio.com/ko-kr/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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