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면 소드실드가 첫 포켓몬이고 스위치가 추억의 게임기인 세대가 오기까지 얼마나 남았지 4년......?(추정)
헤번레 슬슬 인정해야 할것같아 뽑아도 그렇게 기쁘지 않은 스타일들이 많다고 기본스타일로도 어떻게든 싸울 수 있던 시기는 지나버렸다고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한자 전부 외우는 사람이 외우다가 지칠 때 쓰는 꿀팁! 멘탈을 다스리기 위해 탕구트 문자(서하 문자, 11-16세기 사용)를 찾아본다. 그럼 사람의 마음이 온화해지고 빛 아래에서 다시 웃을 기분이 나게 된다.
강인하고도성숙하면서너그러운연상의여성이미숙하고감정이앞서는여자아이를상대로상냥하게그렇지만엄격한선을정해서단호하게제지하는모습이야하다
첫단편에서 서로 입고 있는 아래속옷을 교환하는 플레이가 나와서 지금 좀 감탄하고 있음. 동성이라 비슷한 형태의 속옷을 입으니까 팬티를 이렇게 바꿔 입을 수도 있구나(머릿속으로 무수히 떠오르는 의학적 위험성은 살짝 무시하며). 백합의 가능성이 이렇게 넓어지는구나....
코토노하 암릴라토를 플레이했습니다 님들도 하세요 아니 이건 진짜 꼭해야함 백합 절반 손해는 아닌데 시간대 백합농도가 진짜 높고 들이키기 쉬워요 긴급백합주입 필요할때 이게딱임
서사학과 소설 작법에서 쓰이는 용어 정리 1. 스토리: 이야기로 번역되고 흔히 알고 있는 그 이야기다. 다만 서사학에선 기준에 따라 범주를 많이 넓혀서 화자가 전달할 수 있는 무언가라면 거진 다 스토리가 되기 때문에, 스토리가 아닌 것을 찾기 어렵기도 하다. 2. 플롯: 1)플롯은 스토리를 재배열하거나 2)스토리에 인과를 부여한 것을 말한다. 3)~플롯이라고 할 때의 플롯은 조금 달라진다. 어떤 소설이 신데렐라 플롯이라면 신데렐라 이야기의 구성(주인공의 처지가 낮은 곳에서 시작해 우상향하게 되는 구성)를 가진다는 뜻이다.
히사베스 좋아하긴 하는데 광역딜을 더 짧은사이클로 더 많이넣는 나무계시가 나온시점에 굳이 쓸 일은 잘 안나오겠구나 싶은
소울이 그시절에 나왔으면 뭐라고 불렀을까... 하드한 난이도와 구르기 역시 로큰롤인가
마리오가 요즘 나왔으면 그 뒤로 나오는 플랫포머 게임들은 '마리오라이크'로 불렸을거라는게 제일 웃겼음. 로그라이크 같은 전통적인 예시도 있긴 하지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디 리뷰 이거 솔직히 공감은 가서 죄송함(ㅋㅋㅋㅋ) 아 좀 만화가 홍상수같애 (ㅅㅂㅋ 근데 난 이게ㅜ매력이라곤 생각은함ㅋㅋㅋㅋㅋㅋ
립구는 전력 신혈 자연계시 하고 이름도 붙이고 연구라도 되지 븐번은 빛둠불뇌빙에 추가턴이나 오버드라이브 급속충전, 오버드라이브 게이지 까먹기, 표식, 초월, 사기나 토큰 같은 시스템들은 많은데 파츠가 하도 많이나오고 연구하는사람도 없어서 최고딜조합만 있고 나머지는 뭐 정보가없는 그런느낌이죠
마리오가 요즘 나왔으면 그 뒤로 나오는 플랫포머 게임들은 '마리오라이크'로 불렸을거라는게 제일 웃겼음. 로그라이크 같은 전통적인 예시도 있긴 하지만...
서브컬쳐겜(아니 근데 게임 장르 이름이 좀 전통적으로 이상하게 작명하는게 있기는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장르명이 '서브컬쳐'인건 좀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은 이거 적당히 하려면 얼마나 써야하나요? 이런 질문이 성립이 안하는게 좋은 점이면서 제일 무서운 지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