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어떤 성향 같은 게 분명 있나봐. 1) 코인에 투자했다가 몇천 손실 2) 테슬라 중고로 굴리면서 비가 새는데도 좋다고 엄치척 3) AI의 위험성을 말해줘도 프롬프트만 잘 적으면 문제 없다고 오히려 화를 냄 4) 이준석 지지 5) 손가락 어쩌구에 열불 냄 6) 모 지역 출신 7) 30대 남성 이게 한 사람이라는 건 정말.
아르 (트윗닉넴 : 하박) 🔒
@rinou3223.bsky.social
https://twpf.jp/djrdnfgo2 트위터 계정 2개가 다 타졌습니다 +계정 하나 잃어버리고 하나 유령계 됐습니다
おじさんとフィキサチーフ 1권 봤다. 양부모를 여읜 주인공이 그동안 소원했던 언니와 함께 살게 되면서 가족이 되어 가는 이야기? 좋은 자매백합이었고 2권도 이어서 봐야겠다. https://www.manga-up.com/titles/1692
おじさんとフィキサチーフ(mikumo)を無料で読むならマンガUP! SQUARE ENIX
福島衣織は、5歳の時に養子としてやってきた。実子の姉である莉子とは10歳違い。莉子は思春期で、なかなか養子の妹・衣織との距離を縮められず、逃げるように大学で上京してしまう。 そして10年後、両親が交通事故で亡くなってしまい、莉子と衣織は東京のはずれで一緒に暮らす事になる。 実子と養子、血は繋がっていないが戸籍上は姉妹。この世界にふたりぼっちの姉妹は、一匹の猫とともに、夢と現実の中で前を向いて生活し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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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잠 못 잔 다음 날, 결국 쓰러졌다… 최악 열대야가 불러온 위험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기상청 연구 결과 일최고체감온도가 33도로 동일하더라도 전날 밤이 열대야였을 때 온열질환자는 최대 약 1.9배 증가했다. 수면 중 체온이 떨어지지 못하면 수면의 질이 나빠져 피로가 쌓이기 때문이다. 김인아 한양대 의대 직업환경의학교실 교수는 "만약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로 냉방을 갖추지 않고 잔다면 탈수가 일어나 온열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더워서 잠 못 잔 다음 날, 결국 쓰러졌다… 최악 열대야가 불러온 위험-사회ㅣ한국일보
2024년 한반도에 역대 최악의 열대야와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무더위 쉼터 야간 운영 확대, 취약계층 지원 등 폭염 대응 정책 강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합니다. | 2026년 6월 1일부터 8월 3일까지 전국 평균 열대야 일수가 11.4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열대야 뒤에 폭염이 겹치면 온열질환자가 최대 1.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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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구가 어떻게든 사람수를 줄여보려고 난리치고 있는데 저희가 눈치없이 살아있는게 아닐까 생각이 될 정도의 날씨에요
트위터에 계정을 새로 팠습니다 예전 앞계 프사를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또 밴되거나 할걸 우려해서 팔로는 천천히 추가할 예정입니다 참고바랍니다
○ 나를 벅차오르게 만들었다 ○ 나의 두뇌를 흔들었다 ○ 내 전두엽을 태웠다 ○ 밥 먹을 때도 간혹 생각이 들게 된다 해당 항목 중 두 개를 채우기만 해도 그냥 100점 줌
저는 너무 좋아하는 작품이 생기면 냉정한 평가 내리기가 불가능해짐
미미 왼쪽 저거 딱 봐도 엄청 고퀄이다 싶음. 그리고 미미 목소리 들으면 들을 수록 연기가 너무 찰떡임...
사키다 사키 작가의 소설 원작 만화 '마감 전에는 백합이 순조롭다 4권 (완결)' 종이책이 정발되었습니다. 링크: aladin.kr/p/OSHjB
마감 전에는 백합이 순조롭다 4 | 사키다 사키
히카리를 (백합적인 의미로) 열렬히 연모하는 아이돌 성우 스하라 토모카의 권유로 그녀의 라이브에 초대받은 아유와 히카리는 토모카의 삶의 자세를 눈으로 보고서 어떠한 전환점을 맞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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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폐지 이후 아무것도 하지 않은 국가가 여성을 죄인으로…의료 체계 마련 시급” 이어 “국회에서도 몇주에 임신중지를 허용할 것인가 하는 단편적 논의에서 벗어나 공식 상담 시스템과 의료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의료진이 안전하게 진료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며 “출생한 아이에 대한 연계 시스템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했다. 등록 2026-08-04 16:43
“낙태죄 폐지 이후 아무것도 하지 않은 국가가 여성을 죄인으로…의료 체계 마련 시급”
지난달 23일 ‘36주 임신중지’ 사건 항소심에서 산모 권모씨가 살인 혐의 무죄를 선고받자, 그를 대리한 김명선 변호사는 기쁜 마음보다는 안도감이 들었다고 한다. 만약 유죄가 나왔다면 “임신중지는 더 음지로 숨어들고 의료진도 위축됐을 것”이기 때문이다. 김 변호사는 “이번 무죄 판결이 사회적 논의를 이어갈 최소한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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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발전소가 물부족으로 마비 되는 걸 보면서, 에이아이 아무리 잘났다고 떠들어도 한달 가뭄이면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