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hyeon Shin / 신수현

@beingsince.bsky.social

At the crossroads of urban policies and data- keep out of direct light and store in a cool, dry place urbanotters.github.io

Google Earth added generative AI image creation, then rolled it back within a day over misinformation risk. The Nth iteration of a recurring season. What matters is the peculiar authority that "satellite imagery" and "aerial photography" carry. www.theguardian.com/global/2026/...

Google Earth’s potential disinformation nightmare

A new feature briefly allowed Google Earth users to overlay AI-generated images on locations of their choosing

theguardian.com

In 2015, working as a Seoul metropolitan official, I did data analysis to build a logic for quantitatively monitoring gentrification in Seoul. That was probably my first piece of work - official, in some sense - as a geography researcher. (1/n, long thread)

유럽살이의 단점: 배달음식 맛있는게 없어서 배달을 안 시킴 유럽살이의 장점: 배달음식 맛있는게 없어서 배달을 안 시킴 (해외살이를 유럽살이로 바꿈 유럽 외 국가는 맛있을거같아서)

14th Presidential Election (1992) / South Korea, Seoul Metropolitan Area Red: Kim Young-sam (Conservative ruling coalition, former pro-democracy) Blue: Kim Dae-jung (Democratic opposition) Green: Chung Ju-yung (Independent/business popu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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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이번 구로 재보궐에서 자유통일당 득표가 많이 나온 지역이 수궁동, 그중 1투에 연세중앙교회가 있음. 생활권으로 따지면 수궁 1,2,3투와 오류1동 2,3,4투정도까지가 같은 생활권. 경인로가 꽤 큰 도로라, 경계가 된다. 오류1동 1/5투랑은 생활권이 갈리는 편. 수궁 456은 온수역이 가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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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국식 남성성'의 정점에 가까운게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인데(군필, 사시합격, 마초이즘-애처가) 이걸 인정을 못하는데서 (20대)남성 롤모델의 많은 것들이 빠그러지는게 아닌가 싶고..

서울의소리-윈지코리아에서 가상번호-ARS 방식으로 영남권에만 전화를 걸었는데 불일치율 51.7%였다고. 참고로 2019년 연구로는 전체적으로 19~22%정도 불일치율이 나타났었다고 함. (꼭 속여서라기보다는 통신사 정보를 이용하는 가상번호의 원리상 불일치는 충분히 있을 수 있음) 기타 자세한 여론조사 이론 이야기는 이곳에서: kivoloid.notion.site/194512210e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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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정말, 조사기관까지 "강원/제주"의 등락 소숫점 퍼센트 포인트로 보도자료 만들거나 그러는거 정말 얼마나 여론 표집에 관심이 없는지 보여주는 바로미터란 생각이 들어요. 그런 면에서도 조사 자체는 꼼꼼히 하는 NBS가 도표들에 강원/제주 묶어 넣는것이랑, 갤럽은, 소표본주의 등으로 아예 수치 자체를 넣지 않는데서 업력의 차이가 느껴진다고 할까요. 진짜 이런 차이들 널리널리 알리는게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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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갤럽만 "믿겠다" 이런게 아님. 내가 의존하는 데이터생산자가 얼마나 디테일에 신경쓰느냐를, 마치 내가 상품들 고를 때, 마감 어케 했냐를 통해 품질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것. 방송서 공장 등등 비유를 드셨는데, 우리나라 품질보증 기준은 너무 낮고 (나쁜 품질에도 여심위KS마크 붙여줌) 중요 대목에 불량식품에 배탈나는 경우 넘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