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든 SNS에서 무슬림 혐오가 돌고 있어서 너무 힘듦 무슬림들도 좀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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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UHiJ1Beiyl 바이젠더 남성🏳️⚧️(He/She) / 범고래 테리안스로피 / 플루럴 시스템 👥️ / 무슬림☪️ https://t.co/pfzOC2t8an https://pushoong.com/ask/3188692598 🏳️🌈🏳️⚧️🇵🇸🪢🌹☂️🏳️☪️ 🇮🇷👥️ 💖 @ritou-tgkr.bsky.social 💖 https://pronouns.cc/@JARD #청소년활동가 #바이젠더 #Therianthropy #Plural_System
공사장에서 건설업 육체노동을 하는 사람들을 노가다라고 안 불렀으면 좋겠다. 그들의 노동도 존중해야지. 노가다는 그들을 우습고 얕잡아 보는 말이라고 알고 있다. 예전엔 이런 생각을 못했는데 내 애인이 그 “노가다꾼“이고 그런 취급 받는 거 싫다고 말했을 때 깨달았다. 자기는 진짜 열심히 일해서 도시를 정비하고 아름답게 만드는데, 사람들이 너무 대우를 안 해주고 무시한다고, 그게 진짜 싫다고 했다.
기후변화 손실·피해를 보상하는 역사적인 첫걸음을 뗀 것이지만, 지원 규모가 복구에 필요한 재원의 0.5%에 불과한 등 해결해야 할 숙제도 많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유엔 기후피해 기금, 대홍수 네팔 280억원 지원 ‘역사적 첫발’
산악지역 홍수·산사태 재난을 겪은 네팔이 기후변화 때문에 피해를 본 국가를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국제기금의 첫 지원 대상국으로 결정됐다. 기후변화 손실·피해를 보상하는 역사적인 첫걸음을 뗀 것이지만, 지원 규모가 복구에 필요한 재원의 0.5%에 불과한 등 해결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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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브라질 좌파가 어떤 싸움을 해 왔는지 알면 좋겠다. 선거 기간 내내 극우 세력이 좌파 유권자를 차로 쳐 죽이려고 인도로 돌진하며 위협하고 (실제로 사고들이 났다.) 투표하러 가는 좌파 정치인 머리를 벽돌로 공격해 이렇게 만들고… 밖에서 걷는 것 자체가 위험했다. "혼자서 빨간 옷을 입고 걷지 마."라는 말을 계속 들었다. 그런 상황에서 이긴 거야.
Tacaram um tijolo na cabeça dela, esse animais, eles NÃO podem ganhar
[속보]‘중남미 좌파 거목’ 룰라, 4선 당선 www.khan.co.kr/article/2026... "브라질 대선은 중남미에서 확산하는 블루타이드(우파 연쇄 집권)를 저지할 최종 보루로 평가됐다. 룰라 대통령은 애초 지난 4일 치러진 1차 투표에서 보우소나루 의원에게 1위를 내주었으나, 이날 최종 승리했다. 1차 투표 결과를 뒤집고 역전승을 거둔 사례는 1989년 브라질 민주화 이후 사상 처음이다."
[속보]‘중남미 좌파 거목’ 룰라, 4선 당선
25일(현지시간) 치러진 브라질 대선 결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당선됐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브라질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치러진 대선 결선에서 룰라 대통령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을 꺾고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룰라 대통령은 통산 4선에 성공했다. 브라질 대선은 중남미에서 확산하는 블루타이드(우파 연쇄 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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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를 이끌게 된 학생명단은 학생들이 직접 출마하는 대신 여러 분야 인사를 후보로 선정해 구성한 정치세력입니다.
세르비아, 학생들이 정권 바꿨다…‘12년 집권’ 부치치 퇴장
세르비아의 장기 집권 지도자 알렉산다르 부치치 전 대통령이 총선에서 패했다. 기차역 붕괴 참사 이후 이어진 반정부 시위를 돌파하기 위해 조기 총선이라는 승부수를 던졌지만, 학생 주도 정치세력에 정권을 내주게 됐다. 세르비아 공영방송 에르테에스(RTS)에 따르면 부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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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예산 약속 뒤집은 박찬대 인천시장…장애인들, 인천시청 점거 등록 2026-10-26 15:05
장애인 예산 약속 뒤집은 박찬대 인천시장…장애인들, 인천시청 점거
인천시 장애인들이 인천시청 민원실을 점거하고 인천시가 약속한 장애인 예산을 보장하라고 요구하고 있다.26일 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인천장차연)는 인천광역시청 민원동 1층을 점거하고 인천시가 지난 10월 협의한 예산을 보장할 때까지 농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인천장차연은 장애 관련 예산 증액을 위해 지난 7월과 10월 두 차례 인천시와 논의를 진행했다. 양측은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시설의 신규 설치와 인력 충원,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확대,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인천시 추가 지원 등을 협의했다. 하지만 인천시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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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내가 가짜플루럴인가 하고 생각하는데 그냥 뭐 욕하는 사람들 무시하고 우리 행복하게 살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딥페이크 성착취물 피해교사, 가해학생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 수정 2026-10-21 11:35
딥페이크 성착취물 피해교사, 가해학생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 | 연합뉴스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고등학생이 딥페이크로 여교사들의 성착취물을 만들어 유포한 사건과 관련해 피해교사가 민사 소송을 제기해 일부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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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물던 흑상어 ‘부캉이’가 21일 저녁 6시께 바다로 빠져 나갔습니다.
‘부캉이 안녕, 고마웠어’…33일 만에 바다로 귀환 [현장]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물던 흑상어 '부캉이'가 21일 저녁 6시께 바다로 빠져 나갔다. 해수부 해양생태과 관계자는 “오후 5시50분쯤 (남쪽) 수로 들머리 근처까지 밀어냈다. 사실상 바깥 바다로 빠져나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3차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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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공공지출은 GDP의 57%, 국가부채는 118%다. 2년 사이 총리 두 명이 긴축 예산을 밀다 의회에 막혀 물러났다. 부유세는 의회에서 막혔고, 연금 개혁은 거리의 반발 끝에 올해 유예됐다. 가장 조용히 깎을 수 있던 자리가 학교였다. 예산이 줄어든 학교에 폭염이 겹쳤고, 거기 앉은 사람들은 투표권이 없었다. 한국 신문들은 같은 장면에서 다른 것을 읽었다. 조선일보는 ‘퍼주기 중독’의 끝을 보았고, 긴축이 가장 먼저 닿은 자리가 학교였다는 대목에서 출발하지 않았다. newscham.net/130063/
프랑스가 가장 조용히 깎은 예산은 학교였다, 체포된 8,000명의 85%가 그 교실에서 왔다 - 참세상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19일(월) 프랑스 정부가 가장 조용히 깎은 예산은 학교였고, 3주 동안 체포된 8,000명의 85%는 투표권 없는 학생이었다. 노란봉투법 7개월 만의 첫 원청 상대 파업, 순직 소방관과 ‘재정 빨대’, 전장연 시위와 마라톤 교통통제 논쟁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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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학살과 전쟁, 분쟁은 여성과 아동에게 훨씬 더 큰 피해를 준다. 이들은 폭력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을 뿐 아니라 가부장적 억압까지 겹쳐 더욱 심각한 고통을 겪는다. 사람들은 이들의 목소리를 억누르고 고통을 외면하며 권리를 조직적으로 박탈한다.” newscham.net/130057/
가자지구 집단학살에 침묵하는 페미니즘은 진정한 페미니즘인가 - 참세상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집단학살을 자행하고,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도 계속해서 팔레스타인 땅을 빼앗고 주민들을 살해하는 가운데, 서구의 많은 페미니스트와 자유주의자, 진보주의자들이 이러한 잔혹 행위를 지지하는 충격적인 현실을 목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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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항상 느끼는건데 툴파맨서/툴파맨시가 굳이 정신병이라는 이유로 혐오를 해야하고 하지말라 해야하나 싶고
샐리 루니라는 소설가가 팔레스타인 액션을 지지하고 수익금을 후원한다는 이유로 영국에서 책을 판매할 수 없게 됐다고 하네요. 영국에서는 팔레스타인 액션을 '테러 조직'으로 지정을 해놓은 상태라고 합니다. 심지어 체포가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www.theguardian.com/uk-news/2026...
Sally Rooney says she can no longer sell books in UK due to Palestine Action support
Irish writer of Normal People says she can no longer receive royalties from British sales and she cancelled UK trip due to fear of ar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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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정부에 기후정책을 제안해도 실제 반영되는 경우는 세계적으로 거의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내도 예외가 아니어서 시민 다수는 '빠른 탄소감축을 법으로 정하라'고 요구했지만 국회는 이를 끝내 외면했다. www.newspenguin.com/news/article...
시민 제안 기후정책 90% 버려졌다...'답정너' 기후공론화 - 뉴스펭귄
시민들이 모여 정부에 기후정책을 제안해도 실제 정책에 반영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내에서도 시민 다수가 빠른 탄소감축을 법으로 정하라고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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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가 꼭 남자랑 여자랑만 하는 건 아니죠?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애정을 기반으로 특별한 관계를 맺는 걸 연애라고 합니다." 그러자 맨 앞에 앉은 어린이들은 이렇게 반응했다. "여자랑 남자랑도 할 수 있고, 남자랑 남자랑도 할 수 있고, 여자랑 여자랑도 할 수 있어요." 나는 더 덧붙이지 않고 끄덕였다. 어린이들은 이미 사랑의 모습은 한 가지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m.ohmynews.com/NWS_Web/Mobi...
당황스러웠던 초등학교 성교육 시간... '연애' 설명하고 들은 말
얼마 전 초등학교에서 성교육을 하면서 있었던 일이다. 나는 초등학생들과 함께 사춘기 성과 관련된 단어퀴즈를 하고 있었다. 퀴즈를 내야 할 차례가 된 한 어린이는 단어를 보고 잠시 고민하더니 ‘남자랑 여자가 하는 거’라며 다소 두루뭉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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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자"로 "남성"을 호명한 적은 한 번도 없는 사람이 소수자는 이런 식으로 함부로 언급하는 것이 정말 화가 난다. 구조적 차별을 겪는 소수자는 "우범자"로 언급당하는 순간 차별 심화와 차별에 대한 정당화가 뒤따르고 더 큰 위험에 노출된다.
이 대통령, 인천 흉기난동 사건에 ‘정신질환자’ 언급…정신장애인들 “발언 철회해야” 등록 2026-10-15 16:18
이 대통령, 인천 흉기난동 사건에 ‘정신질환자’ 언급…정신장애인들 “발언 철회해야” 등록 2026-10-15 16:18
이 대통령, 인천 흉기난동 사건에 ‘정신질환자’ 언급…정신장애인들 “발언 철회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4일 인천 남동구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시민 9명이 다친 사건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언급하며, “묻지마 범죄가 최소화되도록 예방조치에 힘쓰겠다. 우범자, 특히 정신질환자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앞선 게시글에서도 “폭력성 등으로 중대 범죄 위험이 구체적으로 확인된 정신질환자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다”고 적었다.이에 한국정신장애인연합회(아래 한정연) 등 정신장애인들은 15일 성명을 발표해 이 같은 이 대통령의 게시글이 “국민의 안전을 지킨다는 명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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