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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에서 건설업 육체노동을 하는 사람들을 노가다라고 안 불렀으면 좋겠다. 그들의 노동도 존중해야지. 노가다는 그들을 우습고 얕잡아 보는 말이라고 알고 있다. 예전엔 이런 생각을 못했는데 내 애인이 그 “노가다꾼“이고 그런 취급 받는 거 싫다고 말했을 때 깨달았다. 자기는 진짜 열심히 일해서 도시를 정비하고 아름답게 만드는데, 사람들이 너무 대우를 안 해주고 무시한다고, 그게 진짜 싫다고 했다.

사람들이 브라질 좌파가 어떤 싸움을 해 왔는지 알면 좋겠다. 선거 기간 내내 극우 세력이 좌파 유권자를 차로 쳐 죽이려고 인도로 돌진하며 위협하고 (실제로 사고들이 났다.) 투표하러 가는 좌파 정치인 머리를 벽돌로 공격해 이렇게 만들고… 밖에서 걷는 것 자체가 위험했다. "혼자서 빨간 옷을 입고 걷지 마."라는 말을 계속 들었다. 그런 상황에서 이긴 거야.

L i n a [Fernanda (TOCOU NA MÃO DO LULAAAA)]@rinaaaquela.bsky.social · 3d ago

Tacaram um tijolo na cabeça dela, esse animais, eles NÃO podem ganhar

[속보]‘중남미 좌파 거목’ 룰라, 4선 당선 www.khan.co.kr/article/2026... "브라질 대선은 중남미에서 확산하는 블루타이드(우파 연쇄 집권)를 저지할 최종 보루로 평가됐다. 룰라 대통령은 애초 지난 4일 치러진 1차 투표에서 보우소나루 의원에게 1위를 내주었으나, 이날 최종 승리했다. 1차 투표 결과를 뒤집고 역전승을 거둔 사례는 1989년 브라질 민주화 이후 사상 처음이다."

[속보]‘중남미 좌파 거목’ 룰라, 4선 당선

25일(현지시간) 치러진 브라질 대선 결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당선됐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브라질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치러진 대선 결선에서 룰라 대통령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을 꺾고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룰라 대통령은 통산 4선에 성공했다. 브라질 대선은 중남미에서 확산하는 블루타이드(우파 연쇄 집권)...

khan.co.kr

프랑스의 공공지출은 GDP의 57%, 국가부채는 118%다. 2년 사이 총리 두 명이 긴축 예산을 밀다 의회에 막혀 물러났다. 부유세는 의회에서 막혔고, 연금 개혁은 거리의 반발 끝에 올해 유예됐다. 가장 조용히 깎을 수 있던 자리가 학교였다. 예산이 줄어든 학교에 폭염이 겹쳤고, 거기 앉은 사람들은 투표권이 없었다. 한국 신문들은 같은 장면에서 다른 것을 읽었다. 조선일보는 ‘퍼주기 중독’의 끝을 보았고, 긴축이 가장 먼저 닿은 자리가 학교였다는 대목에서 출발하지 않았다. newscham.net/130063/

프랑스가 가장 조용히 깎은 예산은 학교였다, 체포된 8,000명의 85%가 그 교실에서 왔다 - 참세상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0월 19일(월) 프랑스 정부가 가장 조용히 깎은 예산은 학교였고, 3주 동안 체포된 8,000명의 85%는 투표권 없는 학생이었다. 노란봉투법 7개월 만의 첫 원청 상대 파업, 순직 소방관과 ‘재정 빨대’, 전장연 시위와 마라톤 교통통제 논쟁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newscham.net

샐리 루니라는 소설가가 팔레스타인 액션을 지지하고 수익금을 후원한다는 이유로 영국에서 책을 판매할 수 없게 됐다고 하네요. 영국에서는 팔레스타인 액션을 '테러 조직'으로 지정을 해놓은 상태라고 합니다. 심지어 체포가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www.theguardian.com/uk-news/2026...

Sally Rooney says she can no longer sell books in UK due to Palestine Action support

Irish writer of Normal People says she can no longer receive royalties from British sales and she cancelled UK trip due to fear of arrest

theguardian.com

시민들이 정부에 기후정책을 제안해도 실제 반영되는 경우는 세계적으로 거의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내도 예외가 아니어서 시민 다수는 '빠른 탄소감축을 법으로 정하라'고 요구했지만 국회는 이를 끝내 외면했다. www.newspenguin.com/news/article...

시민 제안 기후정책 90% 버려졌다...'답정너' 기후공론화 - 뉴스펭귄

시민들이 모여 정부에 기후정책을 제안해도 실제 정책에 반영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내에서도 시민 다수가 빠른 탄소감축을 법으로 정하라고 요구

newspenguin.com

"연애가 꼭 남자랑 여자랑만 하는 건 아니죠?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애정을 기반으로 특별한 관계를 맺는 걸 연애라고 합니다." 그러자 맨 앞에 앉은 어린이들은 이렇게 반응했다. "여자랑 남자랑도 할 수 있고, 남자랑 남자랑도 할 수 있고, 여자랑 여자랑도 할 수 있어요." 나는 더 덧붙이지 않고 끄덕였다. 어린이들은 이미 사랑의 모습은 한 가지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m.ohmynews.com/NWS_Web/Mobi...

당황스러웠던 초등학교 성교육 시간... '연애' 설명하고 들은 말

얼마 전 초등학교에서 성교육을 하면서 있었던 일이다. 나는 초등학생들과 함께 사춘기 성과 관련된 단어퀴즈를 하고 있었다. 퀴즈를 내야 할 차례가 된 한 어린이는 단어를 보고 잠시 고민하더니 ‘남자랑 여자가 하는 거’라며 다소 두루뭉술한

m.ohmynews.com

"우범자"로 "남성"을 호명한 적은 한 번도 없는 사람이 소수자는 이런 식으로 함부로 언급하는 것이 정말 화가 난다. 구조적 차별을 겪는 소수자는 "우범자"로 언급당하는 순간 차별 심화와 차별에 대한 정당화가 뒤따르고 더 큰 위험에 노출된다.

에스텔 뉴스계정@transborder.bsky.social · 2w ago

이 대통령, 인천 흉기난동 사건에 ‘정신질환자’ 언급…정신장애인들 “발언 철회해야” 등록 2026-10-15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