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씨 흉내내는 마커스 너무 귀여워서 저 루시가면 만들어보고 싶음 저렴하게 하려면 페이스마스크에 메탈릭 락카칠하면 되지 않을까???
비롯
@birot.bsky.social
이것저것 조금씩 파는 90년대생 잡식성 오타쿠 공산주의자 페미니스트 twitter:@birot_tw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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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건너의 출판시장에서 하나의 트렌드를 만들어낸 작가라는 사실도 빼놓을 수 없다. 이 책 한 권이 얼마나 많은 책의 표지 디자인에 영향을 끼쳤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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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노벨상 수상자의 서점도 임대료 몇푼 더 받겠다고 쫓아내놓고는 한국에는 왜 유럽처럼 고풍스러운 도시가 없냐 한국에는 왜 관광자원이 없냐 한국에는 왜 깊이가 없냐 징징대는 것까지가 k-힙함의 완성......
솔직히 노벨상 수상자가 내가 여기서 계속 책방을 해야겠다 하면 네, 계약만기는 백년으로 하시지요 하고 작가님 사후에는 문학관으로 만들어야지 히히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진짜 어어데 감히 한강 작가님께 세입자 나가 너 안나가면 고소라니 돌겠음.
솔직히 노벨상 수상자가 내가 여기서 계속 책방을 해야겠다 하면 네, 계약만기는 백년으로 하시지요 하고 작가님 사후에는 문학관으로 만들어야지 히히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진짜 어어데 감히 한강 작가님께 세입자 나가 너 안나가면 고소라니 돌겠음.
마마마 10주년 신용카드의 결제 방식이 강제적으로 리볼빙이 된단 걸 규약 읽어서야 알 수 있단 거에 다들 식겁한 얘기 아직도 못 잊음
2026-07-08 15:58:43 USD: 1500.70 ▼16.50 (-1.09%) JPY(100): 925.16 ▼10.34 (-1.11%) EUR: 1714.18 ▼16.19 (-0.94%) CNY: 220.70 ▼2.28 (-1.02%) GBP: 2005.46 ▼20.08 (-0.99%) CAD: 1058.36 ▼9.83 (-0.92%) HKD: 191.46 ▼2.01 (-1.04%) AUD: 1041.04 ▼9.77 (-0.93%)
2026-07-07 20:58:13 USD: 1514.60 ▼15.90 (-1.04%) JPY(100): 935.40 ▼8.89 (-0.94%) EUR: 1731.56 ▼19.94 (-1.14%) CNY: 222.84 ▼2.41 (-1.07%) GBP: 2027.71 ▼22.55 (-1.10%) CAD: 1065.39 ▼11.86 (-1.10%) HKD: 193.11 ▼2.04 (-1.05%) AUD: 1052.28 ▼12.49 (-1.17%)
포카리스웨트 자몽 농축액 수입처가 이스라엘에서 남아공으로 바뀌었습니다. 야외에서 육체 활동이 많았던 이런 날에는 얼음컵과 포카리 페트병 큰 거 사와서 두 번 정도 마셔주면 갈증이 안느껴지던...
멋징즌3다봤고 여전히괴롭지만 다들수고하셨습니다.... ....... 어떤식으로든 이 시리즈가 Finale를 맞을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
"인간이 단거리는 잘 못해도 장거리는 동물 중에서 손에 꼽는대요. 인간이 동물계의 거북이라고 하네요." "동물계의 거북이는 거북이 아닌가요?"
이것과는 별개로 교인들에게 레오 14세는 트럼프와 맞짱뜬 교황으로 기억될 것이다. 나폴레옹이 스스로 황제의 자리에 앉았을 때 이후로 이런 적은 없었다. 게다가 나폴레옹을 상대로 싸웠을 때는 졌는데 이번에는 이기고 있다. 아니, 이기게 될 것이다. 패배하더라도 신도들은 그렇게 기억할 것이다. 그리고 이건 로마 가톨릭 교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붕괴를 막는 힘이 될거다. "세상에! 미국을! 그것도 트럼프를 상대로?!" 이 한마디가 줄 충격을 생각해보라. 교황청은 트럼프 덕분에 엄청난 자기 PR을 받게 되었다.
레오14세 선출은 비교적 빠르게 되었는데, 이는 레오14세가 바티칸 정치구도의 완전한 중립지대에 있는 인물임을 역설한다. 보수적 추기경들은 그에게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이미지를 승계하면서도 더 진보적으로 전진하지 않을 교황의 모습을 보았을 것이고, 진보적 추기경들은 교회 내 보수적 요소와 마찰을 줄이면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향성을 이어갈 수 있는 교황의 모습을 보았을 것이다. 그러니, 어떤 의미에서는 짬처리가 맞다. 양쪽다 자신의 입장을 어느정도 대변할 수 있으면서 마찰은 줄일 수 있는 완충지대를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