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듬지

@bloved95.bsky.social

잡덕/냥이/초보탐조/산책하며 찍은 사진 많이 올려요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위기의 시대에 필요한 시민성도 여기서 출발한다. 낯선 야생동물을 만났을 때 곧바로 인간의 경제적·관광적 가치로 환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생물이 처한 상황과 서식환경을 먼저 살펴보는 태도다. 생물다양성을 지킨다는 것은 희귀한 동물을 좋아하는 것을 넘어 야생동물이 야생동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일이다." 출처 : 한국NGO신문(www.ngonews.kr) www.ngonews.kr/news/article...

"상어는 관광상품이 아닙니다"...(니들이)상어에 대해 무엇을 알아? - 한국NGO신문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들어온 상어가 연일 화제이나, 대전의 늑구 탈출 사태를 비롯해 야생동물이 도시 한복판에 나타났을 때, 얼마나 빨리 그것을 관광자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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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톳김밥과 물비빔면 식당에서 치이카와 파자마파티즈 노래가 나오고 있어서 신기했다. 끝나자 팝송이 나온거 보면 랜덤 선곡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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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팡 해달래서 해주긴 했는데 어디서 끊어야 할지 모르겠어 세게 해주는걸 좋아하는거 같은데 울때마다 멈춰야 하는건가? 조금하고 멈추고 반복?

엘리엇 페이지, 수잔 서랜든, 해나 아인바인더, 첼시 매닝 등 셀럽들도 국제지명수배범 네타냐후 의 유엔 총회 참석을 막으려는 시위에 참여했습니다. 시위대 대부분이 뉴욕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캡처는 연행되는 서랜든, 매닝, 아인바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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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ress Susan Sarandon being arrested earlier today for protesting Benjamin Netanyahu’s speech at the United Nations. One is speaking out against genocide, one is committing it. One was arrested, one was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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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중요한 건 상어가 원래의 장소인 바다로 가는 것이다. 너비와 깊이가 각각 약 30~40m, 3~4m 정도인 인공수로는 상어에 적합하지 않은 장소다. 구조상 공원 가운데를 2㎞가량 가로질러 바다와 이어진 데다, 전갱이·숭어 등 먹잇감으로 상어의 생존이 불가능한 건 아니다. 하지만 이대로 갈 경우 행동이 둔화하고 폐사할 우려가 있다." omn.kr/2jw86

뱅뱅 그 자리만 도는 상어 '부캉이'... "이건 하나의 경고"

나가는 길을 찾지 못한 채 6일째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 안을 맴도는 대형 상어를 둘러싸고 관계기관이 대응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지난 18일부터 관련 소식이 쏟아지면서 대전의 늑구 탈출 사태처럼 이 상어는 전국민적 관심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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