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누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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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왕크왕

하루에 103개라니... 그런데 사실 게이머들은 이것저것 다 해보기도 하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게임 몇 개 진득하게 계속 하는 경우가 훨씬 많지 않나? 어려운 일이다

스팀 신작, 일주일 720개 ‘최다’...하루 평균 103개 | 웹진 인벤 www.inven.co.kr/webzine/news... - 스팀에 일주일간 역대 최다인 720개의 신작이 쏟아졌으나, 출시작의 74%가 리뷰 10건 미만에 그치며 극심한 관심 양극화 - 게임 공급 과잉이 가속화되면서, 특히 마케팅 여력이 부족한 인디 개발사들에게 이용자 눈에 띄기 위한 ‘발견 가능성’ 확보가 생존의 핵심 과제로 부상

스팀 신작, 일주일 720개 ‘최다’...하루 평균 103개 | 웹진 인벤

ICO Partners의 토마 비도 CEO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스팀에 총 720개의 신작이 출시되며 주간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는 일평균 약 103개에 달하는 수치이나, 720개 중 530개는 리뷰가 10건 미만에 그쳐 공급 과잉과 발견 가능성 문제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스팀 출시작은 약 1만 2,000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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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랑 SNS 중독과 자극 노출, 숏폼에 관련된 이야기를 좀 나눴는데 블스 외에 SNS랄 것을 딱히 안하고 있는 나로서는 (X는 계정이 있지만 거의 안 들어가고 있고 유튜브는 특정 목적에만 사용, 인스타 페북 스레드 틱톡 등등 전부 없다) 좀 재미있다고 느낀 게 있다. X에서 사람들이 '엑스 아니면 이런거 어디에서 봐''찾았다 내 도파민''너무너무 재밌어서 절대 못 끊는다' 라고 하는 것들이 진짜로 그렇게까지 재미있나? 하는 거

커피를 무척 좋아하지만 카페인 과다 섭취는 좋지 않으니까 커피는 하루에 에스프레소 투샷 정도만 마시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실천한지 거의 15년쯤 된 것 같다. 요즘에는 하루치 커피를 다 마시고 나서 뭔가 마시고 싶어지면 콤부차를 마실 때가 많음 그게 발효차이고 유산균이 들어가 있다고는 하지만 보통은 그냥 맛 때문에 먹는다 탄산이나 주스보다는 훨씬 나은 것 같아서

"'이 영화를 필요로 하는 관객이 분명히 있다'라는 책임감이 영화를 완성하게 한 원동력이다. 2016년 시인 박진성의 성폭력을 폭로한 김현진씨의 지난 4월 부고 소식을 들은 후 '배급 지원 등에 더 응모하지 말고 개봉을 서두르자'는 마음이 커졌다고 한다. 마 감독은 '부고 소식이 들릴 때마다 마음이 힘들어진다. 피해자의 회복을 말하는 영화가 세상에 나와야 한다는 게 더 시급하게 느껴졌다'고 했다."

“사건이 끝났다고 회복도 끝나는 건 아니니까요”…마민지 감독이 기록한 성폭력 피해자들의 ‘착지연습’

일상의 사전적 정의는 ‘날마다 반복되는 생활’이다. 2016년 ‘#○○계 성폭력’ 고발운동은 생활 대부분을 차지하던 일터에서 성폭력 피해를 입은 여성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을 가시화했다. 불씨는 2018년 미투운동으로 이어졌다. 가해자의 범죄 행위를 드러내고 그가 응당한 책임을 지게 하는 것은 운동이 할 수 있는 일이었다. 그러나 법정 싸움이 끝나고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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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겉보기에 여성으로 패싱되지만 논바이너리라고 생각하고, 내가 실제로 얼마만큼의 정상성을 수행하고 있느냐와 관계없이 퀴어정체성을 갖고 있는 에이엄인데 인상이 그리 나쁘지 않고 호감을 잘 사는 편이라 그런가 주변에 사람이 항상 많았음 그런데 여기저기 픽업되면서 끌어당겨져 집단 안에 들어가 보면 그 안에 항상 혐오자들이 있어서 매우 난감해짐 매번 멱살잡고 쳐싸울수도 없고

체중 얘기하면 할말 참 많은데 (병 때문에 고무줄 체중임) 오랜만에 만난 누군가의 체중이 많이 늘었거나 많이 줄은 것처럼 보인다면 외양에 대해서 대화를 할 게 아니라 병원에 가보는 게 어떻겠느냐고 제안해야 한다... 매우 많은 질병들이 비정상적인 체중감소나 체중증가를 증상으로 갖고 있음 건강검진을 받으러 가면 최근 반년 이내에 체중이 5kg 이상 변화가 있었는가를 묻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 신체나 정신의 건강 문제에 있어 적신호라고 봐야 함

나한테 체중은 건강의 척도일 뿐인데 그걸 미의 척도로 쓰는 사람들이랑 대화하면 핀트가 어긋나서 우스워짐 상대 : 너 살쪘다 (외모 걱?정) 나 : 맞아요… (건강 주의해야겠다) 이후로 모든 대화가 어긋나기 시작하는데

부유하고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가 선택받은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한듯 그래서 선택받은 내가 하는 행동은 죄악이라고 여기지 않는 것일지도? 모럴이 존나 망가져서

괴짜 경제학에서 무인 베이글 판매 결과 이야기도 나왔었죠 회사에다 아침마다 베이글 바구니를 주고 양심에 맡겨 베이글을 사가게 했는데 직급이 낮은 직원이 있는 층은 돈내고 먹는데 고위직급이 있는 층은 유료라고 명시해도 그냥 먹는다고.. 그 책에선 비양심적인 사람이라 위로 올라가는지 위로 올라가니 양심이 없어지는지 선후관계부터 이야기를 했었죠

Σothis💚🤍🩶🖤@so-this-sothis.bsky.social · 2d ago

요 파트가 흥미로운데 원인분석도 됐을라나...

www.donga.com/news/amp/all... 경영계 에피소드 볼 때마다 항상 역하다고 생각하는 점은, 이 모든 실패 사례에서 CEO는 얼마나 회사를 말아먹건 항상 성과급으로 억대를 챙겨가는 반면, 제자리에서 자기 일을 완수한 직원들은 회사가 어려워졌다며 해고당한다는 것이다. 경영충들이 툭하면 입에 담는 모럴 해저드는 누구보다도 경영충들이 가진 문제임.

1등의 오만이 패착으로 이어졌다…나이키의 잃어버린 5년[딥다이브]

전 세계 스포츠 브랜드 1위이자 패션 브랜드 1위. 어디인지 아시겠죠? 바로 나이키(Nike)입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매출과 시장점유율이 쪼그라들고, 주가가 폭락하면서 그야말로 암흑기를 지나는 중이죠. 지난해 10월 CEO가 갑자기 교체된 이후 ‘재건’ 작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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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깊이 잠들면 식은땀이 많이 나서 자고 일어났을 때 너무 추운데 이게 그냥 단순히 몸이 안 좋아서인지, 날씨 때문인지, 드록틴 때문인지 잘 모르겠다. 매일 반복되는지 아닌지 잘 살펴야할듯

올 여름에 가장 잘한 소비 1. 스탠리 텀블러 공식몰에서 할인할 때 29000원 주고 891mL 짜리 산 것 2. 친구가 알려줘서 얼음트레이 구매한 것 naver.me/Fka9uZJ1 이 둘이 없었다면 더운 여름을 나기 훨씬 힘들었을 것임 ... 지금도 얼음을 잔뜩 얼려놓고 스탠리 텀블러에 내린 냉커피를 마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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