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초

@coco-rings.bsky.social

잡덕 / 현재 위치는 신성둥지, 에린, 교단

트위터에서 나가노 작가 억까하는 트윗들 발언 수위가 점점 선을 넘고 있어서 불쾌하다.(작가의 가족이 수해를 입어서 죽어야한다는 발언까지 봄.) 늘 이렇다니까. 성공한 여성창작자는 어디 있냐 그러지만 진짜 성공한 여성창작자 나타나면 상상도 못할 수위의 혐오발언들을 내뱉음. 케데헌 때도 그랬고, 과거 여성 웹툰작가님들과 그 팬들에게도 그랬지. 그냥 먼작귀란 작품이 취향이 아니면 쓰루하고 넘어가면 안 되나? 이렇게까지 비난해야 해?

내일 놀러가기로 약속햇는데 회사에 예쁘게 차려입고 가면 아무래도 코코씨 연애해요? 소리 듣겟지 역시 집에서 갈아입고 가야하나 지금 미리 옷 뭐입을지 고민하까

국민 여러분. 미안합니다. 또다시 고공농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도 정밀 이러고 싶지 않았습니다. 218일 동안 수없이 하소연과 제안을 했지만 역시! 한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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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8만여 건을 분석했는데 뉴스 댓글에서 지역혐오 비중이 디시인사이드나 유튜브보다 높았다." "기사 자체가 혐오를 담고 있는 게 아닌데도 혐오 댓글이 달렸다. 호남 지역에서 교통사고가 났다는 기사에도 특정 지역을 향한 혐오 댓글이 붙고, 사건과 아무 관련 없는 기사에도 호남혐오가 섞였다." "'10대 극우화'라는 말은 계속 나오는데, 정작 네이버 댓글을 쓰는 사람들이 10대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50~60대 등 성인세대의 극우화 문제는 왜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느냐는 지적도 인상 깊었다."

"세상이 안 바뀌면..." 5·18 혐오 1년 넘게 추적한 까닭

5·18민주화운동을 둘러싼 허위정보는 이미 수없이 검증됐다. 그런데 왜곡은 사라지지 않았고, 스타벅스 ‘탱크데이’와 배재고 혐오응원처럼 5·18과 호남을 향한 혐오는 새로운 모습으로 반복됐다.미디어오늘 ‘5·18 왜곡대응 프로젝트

ohmynews.com

애초에 혐오는 '다양한 의견'씩이나 될 수도 없고 귀담아들을 반대의견씩이나 될 수도 없다고 생각혀.. 대화라는 것은 동등한 입장에서 존중을 하며 나오는 게 대화인데 혐오자들은 둘 중 어느 조건도 충족시키지 않아.

메이저다 마이너다를 떠나서 논컾이 좋아 그 담백한 관계성이 좋아 서로가 없으면 안되는 주제에(서로가 없어도 되든지) 서로가 유일한 관계성인데 로맨스가 없으면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