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마라도 고양이 45마리 반출했지만… 뿔쇠오리 보호 효과 조사는 없었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음식물 쓰레기와 침출수, 낚시객이 버린 미끼 등이 집쥐의 먹이가 되고 있고, 마라도에 접안하는 선박과 해양 쓰레기를 통해 설치류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또 마라도 내 목조건물로 인해 쥐의 드나듦이 자유롭고, 초지대의 열매나 씨앗도 쥐의 먹이원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럼에도 대책은 고양이 반출과 집쥐 포획에만 집중됐다."
마라도 고양이 45마리 반출했지만… 뿔쇠오리 보호 효과 조사는 없었다-라이프ㅣ한국일보
마라도 고양이 반출과 집쥐 방제에 3억 원 예산이 투입됐으나, 뿔쇠오리 보호 효과에 대한 추적 조사가 미흡했고 집쥐 관리도 부족해 정책 실효성이 논란이 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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