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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serious? right in front of my geot-jery? https://www.postype.com/@teaba-g 트위터 @teaba_g

そして今月8月28日、「かつては悪役令嬢でしたが今では立派なオジサンです」、1巻が発売となります。 コミックスの方も是非、宜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各書店様の特典一覧はこちら。 上段左からスタンダード、昔の二人、全員集合、趣味に走った、趣味に走った となってお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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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895년 청일전쟁에 지고 나서는 프랑스나 영국에 질순 있는데 일본에 져? 그럼 유학이 문제가 있는 거지? 가 된 게 너무 웃김.ㅋㅋㅋㅋ 하긴 조선도 아무리 해안이 개박살나도 일본은 왜라 부르며 멸시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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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sgrass.kr/@hyerim/book... 드디어 이홍장이 뭐하는 사람인지 설명해주는 한국어 책을 만났다 청나라때 농민전쟁을 진압한 장군들이 있었는데 나라가 고용한 사람은 아니었으나(그의 군사들마저) 유교랜드인이라서 국난 극복했으니 해체~! 이랬대 ㅋㅋㅋㅋ 이 책에서는 증국번이 더 중요한 사람으로 나온다. 증국번은 아우에게 “만년의 절개와 지조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권력을 놓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혜림의 풀밭 : 중국 현대사상의 기원 - 초안정 구조와 중국 정치문화의 변천 · 진관타오, 류칭펑 (지은이), 송종서 (옮긴이)

일단 서문을 읽고 다시 한번 한국어판 저자의 글과 역자의 글, 다시 목차를 헤쳐보고 1차 덮었는데… 이 책은 내가 최근 읽었던 책 중에 제일 어렵다. 왜냐면 “총균쇠” “문명의 충돌” “사피엔스” 같은 거시사를 중국 대륙 단위로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노장사상과 한무제때부터 나와 ㅋㅋㅋ) 서양 문명이 흔히 쓰는 사회 변혁에 대한 기준과 틀은 막스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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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릴 때 서울의 인프라와 고급식당들을 부러워했는데 몇번 살아보고 나니 내가 살 곳은 아니구나 느꼈음

사람들이 다 서울 살고 싶어하는 줄 알지만 그 외지역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 먹고 살만한 일자리 있으면 고향에서 그냥 사는거 좋다는 사람 꽤 많음. 뭔 남방한계선 이 염병하는거 보고 진짜 눈깔 튀나오게 뒤통수 갈기고 싶더라

아니 나는 ’사람들 다 서울에서 살고 싶어한다‘ 이게 진짜 서울러들이 자기 이익을 위해 전국민을 하는 가스라이팅이라고 생각함. 탁 트인 한강뷰 만큼이나 얼척없는 말임. 니 서울 니나 좋지 임.

저 아직 7챕터 안해서 울리히 본성격 얼마나 막나가고 이니그마 본성격 얼마나 개판인지 모르는데 너무 기대되네요

길고양이 개체수 증가의 근본 원인인 ‘펫샵 매매’를 강력히 규제해야 한다. 정부가 아무리 TNR을 시행하더라도, 상업적인 펫샵과 번식장이 존재하는 한 유기동물은 끊임없이 발생한다. 생명을 물건처럼 사고파는 기형적인 구조 속에서, 병들고 상품성이 떨어지거나 덩치가 커진 고양이들은 결국 거리로 내몰려 길고양이 무리에 합류한다. 더 이상의 무책임한 번식과 유기를 막기 위해서는 상업적 목적의 반려동물 매매를 원칙적으로 금지, 단속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친 ‘입양’만을 허용하는 선진국형 동물복지 제도를 신속히 도입해야 한다.

플리즈 통촉 G@granmouse.bsky.social · 21h ago

녹색당이 오늘 길고양이에 대한 논평을 냈는데 메인 이미지가 몹시 귀엽다 [논평] 길고양이도 동물보호법으로 보호받아야 할 생명이다 https://www.kgreens.org/statement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2876994&t=board

파편과 쓰레기가 흩어진 도시의 한 구역에 "길 위의 이웃"이라는 제목의 글귀가 적힌 포스터가 붙어 있다. 포스터의 아래쪽에는 표면이 부풀어 오른 담요와 함께 검은색 고양이가 그려져 있다.

허거덩 요즘 소방서라고 사칭하고 벌금내라고 하거나 소방용품 업체 소개해준다고 하면서 돈 뜯어내려는 사기가 많다고 조심하라고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