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레티아

@lelepta00.bsky.social

성인, 게임, 웹소설, 2차 연성(글), 좌우상대 고정 현재: 도검, 화귀(청백) 게임: 스팀겜 위주 포스타입: https://www.postype.com/@eprnfeprnf2end 최근 장래 희망: 티라노사우르스🦖

수인청백(청명 늑대, 백천 사슴)으로 청명이 “사숙도 알다시피 짝은 일생에 하나니까.”(늑대적 사고)이랬는데 백천이 “?? 사슴은 일부다처제다만.”(사슴적 사고)해서 “지금 날 두고 다른 짝을 또 들이겠단 소리냐!!!”는 고함과 함께 정강이 걷어차이고 뿔 빠각빠각 씹혔으면 좋겠음. “그, 그래도 무리에 수컷은 하나뿐이다!” “…그럼 날더러 다른 짝을 만들라는 소리야?!!!!!”(극대노) 이래서 너덜너덜해지도록 물어뜯기면 좋겠다. 그치만 결론적으로 수컷이 다른 수컷과 싸워서 지면 암컷도 무리도 다 뺏긴다는 것까지 듣고

현패청백으로 백천이 뭐 받기로 했어서, 걍 문자를 [청명이 없으니, 네가 와라.](그냥 청명이 집에 없으니까 물건 들고 오라는 뜻)라고 보냈는데 하필 청명이한테 실수로 보내고, 세수라도 좀 하고 있을까~ 싶어서 세수 뽀득뽀득하고 나왔음 좋겠다. 그리고 박살난 문짝이랑 개빡쳐서 바람상대 어딨냐고 샤우팅하는 사질을 보게되면 좋겠음. 아주 긴 시간 동안 그것은 너의 오해고, 나는 그냥 물건 가져오란 뜻이었고 하면서 구구절절 읊어야함….

수인청백으로 청명이가 토끼고 백천이 늑대면, 백천이 위험하니까 물러나 있거라..! 하면 야무지게 백천 줘패고(..) 사숙이나 위험하니까 저기 짜져있어! 할거 같음. 아아 그는 삼시세끼 육식을 하는 토끼일 것이다.

언니가 할로윈 맞이해서 개 꾸민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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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발 이 세상이 ... 노동자가 곧 소비자라는 걸 인식해줬으면 좋겠다. 노동자에게 삶의 여유를 허하라!!!! 삶의 여유에서 소비도 나온다. 적은 임금과 적은 시간에서 무슨 소비가 생기고 무슨 순환이 일어나겠냐. 세상에 중산층이 점점 사라지고 소득이 양극화되고 있대매. 이게 니들이 말한 순환이 일어나는 사회냐. 도대체 너넨 왤케 시야가 좁냐! 어흐 답답.

청백으로 정인초반엔 우리 청명이 착하다 착하다 하면서 쓰다듬다가 건방지다고 정강이 까이는 백천. 그치만 정인하고 n개월쯤 지나면 쓰다듬으면 조금 더 달라붙으면서 뽀뽀는 안해주나? 하면 좋겠다. 사숙은 마침내 사질을 길들였다.

청백으로 청명이가 벽쿵이라는 것으로 사숙을 두근거리게 해주겠어! 하고 벽 쿵! 했는데 진짜로 손목까지 주먹이 쑥 들어가서 가던 길 막힌 백천이 가슴팍 움켜쥐고 주저앉았으면 좋겠다. 하다하다 사질이 암살을 시도한다…. 허옇게 탈색된 얼굴로 내가 잘못한게 있으면 말로, 말로 해다오…. 해서 두근두근 기대했던 청명이만 머쓱해지면 좋겠음. 다른 의미로 두근두근은 성공했지만 원하는 두근이 아니었다고 하네요.

이 댓글이 가장 와닿는다. AI 회사들 웃긴게 저작권이 있는 모든 걸 긁어가면서 정작 본인들 AI는 증류하지 말라고 하는게 모순임. ‘기업들이 “우리는 너희를 수집해도 되지만, 너희는 우리를 수집하면 안 된다”는 태도로 가고 있음. 소규모 사업자는 웹사이트에 엄청난 요청이 몰려도 막을 비용이 없거나 방법을 몰라 큰 피해를 봄. 결국 가장 간편한 해결책인 Cloudflare가 이득을 보게 됨.’

GeekNews 봇@geeknewsbot.bsky.social · last wk.

웹사이트들이 AI 에이전트에 문을 닫고 있음 예약과 쇼핑 등을 대신하는 AI 에이전트 가 주요 웹사이트의 접근 제한에 부딪히고 있음. Meta Muse, xAI Grok, OpenAI Dots, Instinct 사용자들이 작업 차단을 겪고 있음 차단 이유는 보안 우려와 사업적 이해관계 에 걸쳐 있음. 금융사는 계좌 접근을 막고, Yelp는...

현패 청백으로 자아찾는다고 가출한 22세 진브론즈 때문에 “자아? 자아같은 소리한다!! 지가 자아를 찾긴 왜 찾아!!!”하고 빽 소리지르는 청명(18)이랑 “동생새끼 ㅅㅂ…”이러고 그 앞에서 아픈 머리 누르고 있는 홧병난 진골드(26) 생각하고 빵끗해짐…. 한편 둘이 만나서 “미친 진동룡! 미친놈! 미친새끼!!!”하고 있는 건 꿈에도 모르고 백천은 나는 이제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하고 제법 진지한 성찰을, 순례길 걸으며 하고 있음 좋겠다.

청백청백으로 사고친 백천이 “청명이 놈이 덤비면….”이러니까 다른 백자배들이 “사형을 버리고 최대한 빨리 피하겠습니다.”이래서 “아니, 이 새끼들아! 사형제라는 것들이!”이러고 백천이 버럭하면 좋겠음. 그니까 백자배 중 하나가 “사형. 상식적으로 저희가 사형을 돕겠답시고 청명이 앞에 뛰어들면 막아지겠습니까?” “…그래도 바짓가랑이 정돈 잡고 늘어질 수 있지 않느냐!” “잡으면 뭐합니까! 걷어차인 뒤에 다들 머리 벗겨져서 단체로 소림으로 갈아타기나 하겠지!” “그래도 의리라는게!” 하고 백천이 소곤거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