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레티아

@lelepta00.bsky.social

성인, 게임, 웹소설, 2차 연성(글), 좌우상대 고정 현재: 도검, 화귀(청백) 게임: 스팀겜 위주 포스타입: https://www.postype.com/@eprnfeprnf2end 최근 장래 희망: 티라노사우르스🦖

사실 글 초반에 쓸 때는 되게 러프하게 써서, 주어술어 미쳐날뛰고, 문단 이어지는 것도 버벅거리고, 이 이야기가 왜 여기있나 싶고 막 그럼. 그리고 수정하면서 잡음...

드레스 만드는 게임 드레스메이커 스팀 발매 공지 트레일러. 옷 갈아입히기 게임은 많지만, 메인 제작자 중 하나가 직접 바느질을 하고 옷을 만드는 사람이라(이 둘은 커플인데, 첫 데이트 때 자기가 지은 옷을 입고 만났다고 함) 제작과정이 구체적으로 반영되어 데모판 때부터 화제였던 게임. 프로그래머가 자기가 했던 것들 중 가장 어려운 작업이었다고 함. 다양한 사이즈의 다양한 디자인이 가능. www.theguardian.com/games/2026/a... store.steampowered.com/app/4019220/...

Dressmaker - Launch Trailer

YouTube video by Cozy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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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 현패 가이드버스 넣어가지고 갑자기 애들 우르르 몰려와서 사숙 윗도리 벗겨서 들고가면 좋겠다. 졸지에 일하다가 윗도리 뺏겨서 상탈하게 된 동룡이만 뭐, 뭐야? 뭐야? 하고 있음 좋겠다... 그렇게 뺏어간 동룡이의 옷은 착하지 청명아, 아이 착하다, 자 사숙 옷, 사숙 옷이다. 이러면서 진정템으로 써야만....

초반부터 다시 정주행하면서 백천의 '나는 내 말에 책임을 졌다'와 일단 고를 보고 정말 감동적인 동시에, 이 사람 성격이 이 모양이 된 것은 청명이 탓이 아니라 그냥 집을 나왔다고 했을 때 눈치를 챘어야했다 싶어짐...

청백임. 솔직히 청명이도 다시 눈떴더니 자기 이상형이 있을 줄은 몰랐겠지. 이상형의 사숙…. 근데 청명이는 자기 이상형이 이런 사람인지도 몰랐을거 같음…. 근데 사숙이 취향의 스트라이크 존에 벼락같이 내리꽂힌거 아닌가. 솔직히 이것은 사숙 잘못이 99.999% 정도는 된다고 생각함.

객관성을 찾기 위해 다시 보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먼저 청명아 라던가 으응 이라던가 하는 소리를 한 진백천씨가 유죄아닌지. 누가 사질한테 대답을 으응이라고 해요 으응이라고 이렇게 귀엽게 구는 사숙이 어딨어.(객관성 완전상실)

다른 분들도 언급하신분들 계시겠지만 익숙한 상품명을 두고 영문으로 표기하거나 영문표기를 그대로 한글로 옮겨적는등 꼴깞 상품들은 안전 인증을 못 받아서 익숙한 용어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필통이라고 하면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에 의해 KC인증 받아야하니까 펜케이스라고 파는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