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birdcam video today features Ms Finch, getting a drink, about an hour before sunset. #birds
옛날에 여성으로만 구성된 히말라야 등반대 기사를 읽은 적이 있었는데 내용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 남자들하고 가면 그 높은 산에서도 밥, 국을 먹어야 한대. 그런데 여자들끼리만 오니까 간단하게 빵 먹으면 돼서 좋다고 했던.
2호 둥지에 변화가 생겼다. 어제까지 둥지를 지켰던 큰아기가 홀로 이소했다. 막둥이는 쫌더 보살핌을 받고 이소하도록!! 성조가 늘 한 마리만 보였는데 (아무래도 교대를 했을테니) 오늘 아침엔 두 마리가 다 보였다. 이소한 큰 아기 봤다가 둥지에 남은 막둥이 봤다가... 분주해보였음. #탐조
2호 둥지 아기제비들의 근황 두 녀석의 성장속도 차이가 꽤 난다. 느린 아이가 구조된 아이일텐데... 떨어져있는 동안 밥을 많이 못 먹어서 이렇게 차이 나나..? #탐조
회사 동료에게 <나사의 회전> 읽어보라고 영업했는데 다 읽었고 재밌었다고 한다 ㅋ 스릴러, 호러물 많이 보는 칭구임. 영업이 통할 줄 알았지.
'과자 먹으려다 머쓱' 2500만 조회수 아기에 대형 바나나킥 선물한 농심 n.news.naver.com/mnews/rankin... 마케팅팀 막내 사원, 영상 보고 기획 포장지에 아기 얼굴 담아 특별 제작
퇴근하고 차에서 유튜브 보며 쉬다가 이웃인가 싶은 젊은 남성분이 주차장 구석에서 천천히 조심스럽게 쪼그리고 앉는 걸 봤다. 길냥이한테 간식 주나 하고 주시하고 있는데 그쪽 기둥 뒤에서 새가 한 마리 포르르 날아올랐다가 앞에 주차된 다른 차 앞유리 위로 툭 떨어졌다. 차에서 내려 가까이 가서 보니 망충한 얼굴의 아기새였다. 주변에서 유독 새가 운다 했더니만 쟤 부모였나보다. 아기새는 친절한 이웃분이 덥석 잡아 부모새가 울며불며 나는 곳 바로 아래의 화단에 잘 두었고 곧 함께 날아갔다.
지금 전 북반구가 가뭄 아니면 산불 아니면 폭염으로 다들 난리인데 제발 전쟁이니 ai니 비트코인이니 다 때려치고 일단 다같이 살아남을 방법부터 찾아서 해결하면 안될까
실제로 전세계에서 사람들이 기후재난으로 죽어가고 동식물 죽어서 식량난 걱정을 하게 생겼는데 각 정부들은 AI니 전쟁이니 하는거 보면 이미 조졌다 싶음.
이 채널은 무슨 조화로 내 알고리즘에 뜬 것인고. AI 활용한 영상 중에 제일 맘에 든다. 몇 갤 본 거야.
서울 공원 놀이터 밑에 텅 빈 콘크리트 방이 있는 이유
YouTube video by 신비한 건축사전
youtube.com
아, 내가 아프다고 막 그러는데도 수액을 놓는데 바늘이 반대쪽 뚫어서 물이 막 새잖여! 승질나도 살살 물어서 인간은 구멍 안 났어요!
예전에 나희덕 시인님 시집이랑 기탄잘리를 매일 한 편씩 필사해서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아무래도 모아놓으면 책 한 권이라 저작권 위반이니까 ;; 나만 보게 비공개로 돌려놨는데 과거의 오늘이라면서 띄워주면 다시 읽게 되는 게 좋다면 좋은 점이다. 시집 필사 다시 시작해볼까.
저녁만 되면 이런 얼굴로 사람을ㅇ본다. 놀아? 놀아주나? 장난감? 놀거야? 안놀아? 왜? 언제 나랑 놀아? 지금이야? 곧 시작해?
2호 둥지 아기제비들의 근황 두 녀석의 성장속도 차이가 꽤 난다. 느린 아이가 구조된 아이일텐데... 떨어져있는 동안 밥을 많이 못 먹어서 이렇게 차이 나나..? #탐조
나 오늘도 잘 있어요. 뀨! 둘이 발육 속도 차이가 좀 난다. 아마 늦은 아이가 구조된 아이. #탐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