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GAM
@yu-gam.bsky.social
30대 직장인|반려견 콩이와 자캐가 좋은 사람|티알에 푹 빠진 오타쿠 저에게 말로 할 수 없는 것들을 억지로 견디지 마시고, 성향이 맞지 않을 시 편히 언팔 또는 블락해주세요. 상세 프로필은 메인트 참조. 인장, 헤더: 소안님 CM
컨디션 조절을 잘해야돼 진짜 안그럼 저처럼 됩니다 아니근데이거는 (약속된 일정은 펑크없이 다했으나 그외 여유가 0라 추가적인 활동력이 없어서 슨스 잠수한 사람됨...)
리트윗 한 것과 좀 다른 이야기지만 정신과 상담 검사도 건강 검진에 포함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아직 안 죽었으면 살만한 것이다 같은 마음가짐으로 살다 보니 누가 봐도 심신 모두 맛이 갔는데 정신과 포함 병원에 갈 생각을 잘 안 합니다. 저도 그냥 매일 컨디션 개구리고 항상 졸리고 눈앞이 자주 까맣게 되지만 살만해 하고 살다가 뒤늦게 혹 발견하고 떼낸 입장에서 남 말 할 처지가 아니지만 그렇습니다. 아무튼 이왕 건강 검진하는 거 심신 모두 한번에 스캔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소리입니다.
뭐 기독교 상담이 맞는 사람도 있겠죠. 근데 문제는 이쪽 상담을 전공한 사람들 중에는 모든 사람에게 기독교를 권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휘발유차 경유차 구분 안하고 경유만 들이붓는 사람들이 있다고요. 참말로. 그게 또 옳다고 생각해. 근데 또 학회가면 자기는 휘발유랑 경유 칼같이 구분한데, 실제로 학회가면 스위치 달칵! 하고 올라가서 "휘발유 차에 경유를 넣으면 큰일납니다." 이런 소리 하고 앉아있어. 미치겠다니까? #발광
그리고 정신과는 의사가 좀 아니꼬와도 약물처방은 일정한 선을 따라가기 때문에 그에 따른 효과는 일정합니다. 근데 심리상담은 아닙니다. 휘발유 엥꼬난 자동차에 불스원샷 넣는줄 알았더니 경유 넣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심리상담과 관련된 한국 양대학회에는 수많은 분회가 있으며, 그 분회 안에는 종교신앙상담 특히 기독교 상담도 있음을 잊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 양대학회 밖으로 나가면 그냥 아수라장이고요.
표현이 쎄기는 하지만 틀린말 없습니다. 심리상담의 효과는 내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에너지가 있을 때 극대화 되는데, 많은 마음아픔이들은 그런 에너지조차 없는 상황인 경우가 많죠. 휘발유 엥꼬난 자동차에 불스원샷만 죽으라고 넣어봐야 차 안굴러갑니다. 일단 약물치료로 에너지를 살려놓은 다음에 심리상담을 병행하면 보다 좋은 효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심리상담 몇백만원 돈 댈바에 차라리 정신과 병원가는게 직빵입니다 여러분 심리상담은 의미없어요 돈낭비임 그리고 고작 깨작깨작 몇마디 하는게 왜 그리 비싼지도 모르겠음
2026 올해도 10월 1일을 맞이하여 CoC 다인 시나리오 <스태지아 디어 페스트>를 재배포합니다! 🦌🦌 올해 11월 30일까지 자유롭게 즐겨주세요 오래되고 미숙한 시나리오지만 매해 즐겨주시는 분들 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가을 되세요!🍁🍂 #시나리오_배포
CoC 다인 시나리오 <스태지아 디어 페스트>를 배포합니다. 약칭은 <스태지아> 입니다. 반드시 주의사항을 숙지하고 즐겨주세요. 🦌적어도 함께 캠핑을 갈 정도의 관계 🦌KPC/PC 백스토리 필요 없음 🦌동물 사냥/박제 소재 주의 🦌핸드아웃 이미지 유료분 포함 #TRPG rotorri.postype.com/post/9540106 * 본 시나리오는 설정과 같이 11월 30일까지만 공개하고 이후 매년 10월 1일 ~ 11월 30일 기간에만 배포합니다 ^_^)
전 어느 정도 규모의 병원에 가야하는 경우 말고 동네 내과가듯이 슥 가는 정신의학병원은 개업연월일 봅니다. 별별꼴을 보고서도 오래 살아남은 동네 병원의 나이든 의사 선생님을 믿음... 저한테는 괜찮은 방법이었어요.
그리고 전형적인 한국인 삶 아니면 이해도 못함. 상담사의 이해 능력이 후짐……. 공감과 별개임.
심리상담 몇백만원 돈 댈바에 차라리 정신과 병원가는게 직빵입니다 여러분 심리상담은 의미없어요 돈낭비임 그리고 고작 깨작깨작 몇마디 하는게 왜 그리 비싼지도 모르겠음
요즘 책꽂이 자리가 없어서 책을 전자"파일"로 사고 싶음. 플랫폼에서 소장본 사서 열람하는 거 말고 진짜 파일로. 플랫폼 터지거나 이전하면 소장본이라고 사둔 거 싹 사라지고 새로 사야한단 말입니다. 소장하겠다고 돈을 냈는데 허상 매물이라니까? 싸게 사서 그런 거라기엔 드라마틱하게 싸지도 않을 뿐더러, 판매자쪽도 출력에 들어가는 재화와 품 안 들였잖아. 내 기준, 전자책 시장이 제일 불합리한 거 같음.
다시 말하지만 여러분 퇴근이 얼마나 중요한 건지 아십니까 정말 중요한데 얼마나 중요하냐면 심지어 인간의 몸에는 대 퇴 근 이라는 근육이 있으며
내년엔 진짜 쑈시는 손 좀 털고 다른 룰 많이 먹어야지. 걍 정이 털리네. (룰 문제 X / 각종 부차적 문제 O) 좀 쉬면서 부차적인 걸 잊어야 다시 좋아할 수 있을 거 같음.
일본 유명 은닉 시날들 표절 논란도 연이어 겪고, 지나치게 상업화된 갖가지 모습들을 보고 있으니 흥미가 뚝 떨어짐. 공수표 잡은 거 끝나면 다른 룰 가던가 하다못해 은닉은 끊어야겠다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