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DUO)

@duosalon.bsky.social

틔터서 옮겨왔읍니다 틔터아이디 @Leon_S2 성인 (+19/成人済み) / 차TEA / 만년필과 잉크, 그 외 문구 덕질 DREAMCATCHER / 봄이오면 꽃이피고🌸 / 도검난무TKRB / 당이돕, 남편내편, 전원빠 등 로판 / 마비노기, 포켓몬스터 외 ETC 덕질하며 차마시는 오타쿠 드림러🫠

그분: "저는 달달한 니혼슈를 좋아하는데 여기에 떡과 김을 먹으니 단짠의 조화에, 사시미는 간장과 와사비와 함께 먹으니 딱 알맞고. 견과류 아작아작 먹다 보니 아무래도 살이 쪄서……." 나: (……그건 먹고 살이 안 찌면 더 심각한 조합 아닌가요. 그건 뭔 개심각한 환자라는 뜻일 텐데.)

그분: "그런데 이러면 아무래도 탄수화물 위주였거든요." 나: "술도 마시는 탄수화물이죠." 그분: "그래서 종종 퇴근 길에 마트에 가서 마감 세일하는 사시미를 사와서 곁들어 먹었는데, 이것도 간장 찍어 먹다 보니." 나: ……. 그분: "저녁을 먹고 또 먹다 보니." 나: (그거 이미 열량은 식사 수준 아닌가요.) 그분: "의사가 ㅠㅠ." 나: (의사 입장도.)

그분: "일본 모찌 중에 달달한 걸 골라서 한 번 느긋하게 구운 다음, 한국 김 중 기름 자르르하게 발라진 바삭하고 짭짤한 김을 골라 싸먹습니다. 니혼슈는 따끈하게 데우고 땅콩 등의 견과류를 같이 먹습니다." 나: "헤에, 입에 맞으시니 다행이에요." 그분: "이걸 매일 했더니 의사가 혼내서……." 나: "그건 아무래도……." 그분: "그래서 그 의사에게도 그 김을 선물했죠." 나: ? 그분: "이해 간다고 하더군요." 나: ?

이나라 극우들은 다들 돈, 부자에 미친 것 같고 실제로 부자들도 많은데 뭔가 자기들편의 컨텐츠를 흥행시키지도 못하고 물건을 품절시키지도 못하고 기껏해서 하는 게 그렇게 싫다 빨갱이다 공격하는 반대편 영화 흥행시키기임. 극우가 싫다는 영화 다 흥행함. 몬가 굉장히 대단해.

21년 만에 가장 빠른 한파특보… 내일 아침엔 2도까지 떨어진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7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2~14도까지 떨어지면서 더 쌀쌀해진다. 한낮 최고기온은 21~25도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 일부 강원내륙·산지와 경북북동산지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원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농작물 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21년 만에 가장 빠른 한파특보… 내일 아침엔 2도까지 떨어진다-사회ㅣ한국일보

①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6일 강원 일부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됐습니다. ② 7일 아침 최저기온이 2도까지 내려가고 낮과 밤의 기온차도 크게 벌어집니다. ③ 서리와 얼음이 생길 수 있어 따뜻한 옷차림과 농작물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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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하영때문이야? 라며 본문을 읽어보니 조사위 준비위원회 발족은 6월이었군요. 그렇지만 그 분의 공로(?)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서 친일재산 환수가 힘을 받을 듯. 친일재산 환수위원회 홍보대사 역할을 하심...

🗞️연합뉴스 속보 봇@news-bot.bsky.social · 2mo ago

16년 만에 부활한 친일재산조사위…연말부터 환수 작업 본격화

"여러분, 제가 AI로 상담 받는다고 해서 너무 놀라지 마세요. 저는 아무렇게나 쓰는 어중이떠중이들과는 달라요. 제 건 유료 버전이고, 저는 근거를 가져오라고 했고, 저는 프롬프트를 다루는 데에 아주 익숙하고 맺고 끊기도 잘하고, 감정적으로 의존하지도 않아요." ⇒내가 보기엔 네가 제일 위험한 타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