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도군@창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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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엠블렘 시리즈 / 궤적 버닝 중 / 크로스벨 💕 @siel-listi.bsky.social

근데 현대 중국 입장에서 고구려사를 중국사와 분리해버리면 요동사가 ㄹㅇ 붕 떠버리긴 해서 그런데 솔까말 요동이 왜 니들 땅이냐 란 나쁜말 해도 됨(?)

그냥 이건 재무성와 일은에게는 외통수 같은 상황. 행정부는 지출을 조일 방법이 정치적으로 없고 일은은 매파적인 금리인상 악셀을 밟을 수가 없음. 하지만 통화방어를 위해 미 국채를 매도하면 미국이 이제 그 사이드 이펙트를 견디기 힘들어함. 30년물 5퍼를 이리 찍어놓았으니까. 그러니까 fima레포도 써라 나도 거든다 뭐 이렇게 나선 거지만, 적어도 현재 결과로는 레벨만 잠시 밀었지 기조를 바꾸지 못했다.

미국이 해줘도 '반등' 안 나와..관광만 잡은 일본의 딜레마 #뉴스다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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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부산·창원의 절규가 '유난'이었나…수도권까지 올라온 '살인더위'에 대처 빨랐다→사상 초유 '전 경기 폭염취소' m.sports.naver.com/kbaseball/ar... 늦었지만 확실한 결정이었다. 하지만, 이렇게 할 수 있었다면 남부지방에서 목소리를 냈을 때 좀 더 빨리 무언가를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이래도 부산·창원의 절규가 '유난'이었나…수도권까지 올라온 '살인더위'에 대처 빨랐다→사상 초유 '전 경기 폭염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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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애들이 본질적으로 사회주의에 가깝다는 걸 생각했을 때, 미국식 죽창 혁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3h ago

미 민주사회주의 열풍, 어디까지 가나···정치자금 홍수·민주당 주류 맞서 미시간 경선에서 또다시 승리 www.khan.co.kr/article/2026... "샌더스 상원의원은 5일 의회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엘사예드가 이뤄낸 일은 현대 정치 역사상 가장 큰 이변”이라며 “그는 민주당 전국 지도부 전체에 맞서 싸웠고, 6000만달러가 넘는 슈퍼팩을 막아내야 했다. 나는 그 모든 것을 극복하고 승리한 후보를 평생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미 민주사회주의 열풍, 어디까지 가나···정치자금 홍수·민주당 주류 맞서 미시간 경선에서 또다시 승리 www.khan.co.kr/article/2026... "샌더스 상원의원은 5일 의회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엘사예드가 이뤄낸 일은 현대 정치 역사상 가장 큰 이변”이라며 “그는 민주당 전국 지도부 전체에 맞서 싸웠고, 6000만달러가 넘는 슈퍼팩을 막아내야 했다. 나는 그 모든 것을 극복하고 승리한 후보를 평생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미 민주사회주의 열풍, 어디까지 가나···정치자금 홍수·민주당 주류 맞서 미시간 경선에서 또다시 승리

미국 민주사회주의 열풍이 ‘찻잔 속의 태풍’이 아님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치러진 민주당의 미시간주 상·하원 경선에서 민주사회주의 진영 후보들이 대거 승리한 것이다. 미시간주는 앞서 ‘미국 민주사회주의자들’(DSA) 후보들이 파란을 일으켰던 뉴욕이나 콜로라도 덴버 같은 ‘민주당의 텃밭’이 아니라는 점에서 차원이 다르다. ...

khan.co.kr

일단 다음주쯤 맷데이먼 구하기 4편(오디세이)를 볼 생각이긴한데 정말 어디다 던져놔도 집에 돌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느낌 ㅋㅋㅋㅋ

리빙포인트: 시위는 원래 불편하려고 하는거고 파업은 원래 생산량을 낮춰서 기업한테 손해를 주려고 하는거다! 언론이 근데 이거를 교묘하게 이용해가지고 헤드라인 뽑아내는거 정말 최악임

원자력 발전소가 물부족으로 마비 되는 걸 보면서, 에이아이 아무리 잘났다고 떠들어도 한달 가뭄이면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서울의 문제점이 작은 거리 시위 하나만으로도 교통이 부하가 제법 걸릴 정도로 과포화 상태라는 데 있긴 합니다 그래서 일반 사람들이 시위를 부정적으로 본다고 생각해요 하루빨리 서울을 쪼개야

原巖 원고지@wongoji.bsky.social · 21h ago

시위는 원래 불편하라고 하는 거야.. 그렇게라도 안 하면 말을 안 들어처먹으니까.. 누구는 좋게좋게 안 하고 싶겠냐

사람들이 다 서울 살고 싶어하는 줄 알지만 그 외지역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 먹고 살만한 일자리 있으면 고향에서 그냥 사는거 좋다는 사람 꽤 많음. 뭔 남방한계선 이 염병하는거 보고 진짜 눈깔 튀나오게 뒤통수 갈기고 싶더라

한국 웹소가 돈에 집착한다는 부분은 로판 보면서 확실히 느끼는 건데, 동북아 3국의 인접 장르 어딜 봐도 한국처럼 여주가 돈 버는 일을 필수 요소처럼 넣는 경우가 없다. 보통 신분제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는 가치의 바로미터가 신분이 되고 금력은 높은 신분에 부가된 요소가 되기 마련인데, 한국인의 가치관에서 능력과 힘의 제 1 척도는 금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