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데몽

@fordemon.bsky.social

영화, 드라마, 소설, 만화 등 각종 콘텐츠를 보고 종종 떠듭니다.

ㅋㅋㅋ 성세천하 너무 웃기다 연애 시뮬레이션의 탈을 쓰긴 했는데 공략대상은 이미 호감도 100찍어놓은 상태고 문제는 호감도 쌓기가 아니라 처세 잘해서 살아남기임 ㅋㅋㅋㅋㅋ

임금을 안올려줄거면 다른 걸 다 내려라 담합한 애들 과징금만 내지 말고 물건값도 내리고 생산품 값도 내리고 임대료도 팍팍 내리고! 젊은이들 어떻게 살라고 맨날 쥐어짜기만 하냐

한국 웹소가 돈에 집착한다는 부분은 로판 보면서 확실히 느끼는 건데, 동북아 3국의 인접 장르 어딜 봐도 한국처럼 여주가 돈 버는 일을 필수 요소처럼 넣는 경우가 없다. 보통 신분제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는 가치의 바로미터가 신분이 되고 금력은 높은 신분에 부가된 요소가 되기 마련인데, 한국인의 가치관에서 능력과 힘의 제 1 척도는 금전임.

실패한 쿠데타 1주년 맞이 경제 이것저것 Il Pleut Sur Santiago. 1973년 9월 11일 칠레 군사 쿠데타가 있던 그날, 칠레 수도 산티아고의 라디오에서는 계속해서 "오늘은 산티아고에 비가 내립니다"라는 방송을 했습니다. 이건 군부가 보낸 쿠데타 신호의 암호였죠. 2024년의 대한민국에선 실패한 친위 쿠데타였지만, 1973년의 칠레에서는 미국을 등에 업은 해군의 군부 쿠데타가 성공, 사실 별로 한 거 없이 CIA에게 통보만 받다시피 한 피노체트를 대통령에 올립니다. 그 뒤 이어진 학살은 매우... 유명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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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hybrideconomics.bsky.social · 2y ago

12/4 날씨 이것저것 오늘 산티아고에는 비가 내렸지만,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았습니다. 정말로 한밤의 해프닝으로 끝난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모든 블루스카이 가족 여러분께서 조금이라도 숨을 돌리실 수 있길 바랍니다. 위성사진부터 보겠습니다. 한반도에 본격적으로 고기압이 영향을 미치며 구름이 걷힌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고기압 계면이 지나가는 시간 동안 해당 지역은 흐릴 수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는 구름적고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북서풍 계열의 바람으로 기온도 낮습니다. 집회 참여하실때 따스하게 입고 나가 주세요.

당연히 그렇지 않습니다. 살바도르 아옌데의 원래 직업은 소아과 의사였습니다. 제가 그제 쓴 글타래에는 미국 기업들이 중남미에서 돈을 벌고 있다며 주로 자원 기업들을 말했는데요. 중남미를 사실상 앞마당처럼 쓰며 돈을 빨아먹고 있던 미국의 양아치짓이 숨어있었습니다. 바로 네슬레입니다. 아옌데는 아이들의 영양실조 문제 해결을 위해 네슬레에게 협력을 요청했는데요. 당시 닉슨 정권 국무장관 헨리 키신저는 '아옌데 도미노'를 우려, 초기에는 자원을 비롯한 각종 경제 압박을 가했고 한편으로 기업들을 압박하는 한편 파업을 배후조종했습니다.

굶주림 조장하는 배후세력이 있다

“나는 물러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힘을 갖고 있다. 그들은 우리를 이길 수는 있겠지만 사회의 진전을 범죄나 힘으로 멈추게 할 수는 없다. …머지않아 자유인들이 더 나은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지나갈 위대한 길이 다시 열릴 것이다. 칠레 만세! 칠레 국민 만세! 노동

hani.co.kr

당연하겠지만 할리우드 배우도 남배우는 둥둥 떠내려오는구나.....AI 반대하는데 가끔은 진짜 남배우들은 그냥 갈아버리면 안 될까? 란 생각이 들어.....그럼 안 된다.... www.bbc.com/korean/artic...

'10대 때 성범죄 피해'…'조커' 배우 재러드 레토를 고소한 여성 4명 - BBC News 코리아

여성 10명은 배우이자 음악가인 재러드 레토에게 10대 시절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bbc.com

강바닥 마르자 바닷물 역류…"수돗물서 짠맛이" 초비상 정전뿐 아니라 가뭄도 위기입니다. 경북 포항에서는 강물이 말라붙었습니다. 그 자리에 바닷물이 역류해서 흘러 들어갔습니다. 수돗물에서는 짠맛이 난다고 합니다. 경북 청도에서는 아예 수돗물이 끊기기 직전 상황까지 갔습니다. 녹조도 심각합니다. 등록 2026-08-04 19:10

강바닥 마르자 바닷물 역류…"수돗물서 짠맛이" 초비상

정전뿐 아니라 가뭄도 위기입니다. 경북 포항에서는 강물이 말라붙었습니다. 그 자리에 바닷물이 역류해서 흘러 들어갔습니다. 수돗물에서는 짠맛이 난...

news.jtbc.co.kr

수사망이 좁혀오자 조씨는 지난달 30일 영상에서 "7년 전부터 일본인이 되고 싶었다"며 돌연 국적 포기와 일본 귀화를 선언했다. 그는 가족관계증명서에서 이름이 빠지는 문제로 결정을 미뤄왔으나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진행 중인 형사 사건이 귀화 심사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언급하며, 시청자들에게 "댓글에 무죄라고 적어주면 무죄가 될 수 있으니까 적어달라"는 납득하기 힘든 요구까지 덧붙였다.

'가짜뉴스' 유포한 96만 혐한 유튜버⋯도피성 귀화 선언 하루 만에 철회 - 로톡뉴스

허위사실 유포로 수사를 받던 96만 유튜버가 돌연 일본 귀화를 선언했다가 하루 만에 철회했다.

lawtalknews.co.kr

8월 첫째주 개봉 영화 <오디세이>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감독 김수훈 <지난 여름> 감독 최승우 <잭애스: 베스트 앤드 라스트> 감독 제프 트레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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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던전밥]의 역자는 페미니즘 사상검증 때문에 교체되었습니다... 원래 번역자 김완 씨(남자분)가 김자연 성우가 '소녀에게 왕자는 필요없어'라는 굉장히 마일드한 페미니즘 메세지의 티셔츠를 입은 것으로 심한 공격을 받아서 트위터에서 김자연 성우를 옹호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디시 등의 남초 사이트에서 엄청나게 공격을 받아서 소미미디어가 번역자를 교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저렇게 눈치를 보며 교체해도 여전히 디시에서는 "1-4권은 김완이라 페미 묻었던데 사도 되냐"는 소리 나오지만요.

폭염휴식시간 주라니까 월급에서 까야한대. 어이 조따 없네 이주노동자도 그거 원하지 않을거래 돈 벌어야 한다고 안쉰다거 그럴거래 아니 폭염휴식시간은 월급에서 제하는거 아니라고!!! 와히 짜증난다

낮 최고 기온이 40도를 찍은 3일 오후 경기 포천시의 한 농장. 열무와 포도 농장 사이사이로 검은색 차양막을 덮은 비닐하우스들이 한 구획당 2~3개씩 눈에 띄었다. 여느 비닐하우스와 달리 액화석유가스(LPG)통과 에어컨 실외기들이 외벽에 줄지어 서 있었다. 작물 재배용이 아닌, 이곳 농장에서 일하는 이주노동자들의 ‘집’이었다. v.daum.net/v/2026080405...

40도 폭염을 팝니다, 월세 25만원에 [불평등한 폭염]

외국인 노동자의 비닐하우스 숙소 사각지대 속 20년째 방치된 불법 낮 최고 기온이 40도를 찍은 3일 오후 경기 포천시의 한 농장. 열무와 포도 농장 사이사이로 검은색 차양막을 덮은 비닐하우스들이 한 구획당 2~3개씩 눈에 띄었다. 여느 비닐하우스와 달리 액화석유가스(LPG)통과 에어컨 실외기들이 외벽에 줄지어 서 있었다. 작물 재배용이 아닌, 이곳 농장에

v.daum.net

어제 오후 5시에 길에 나갔는데... 공기에서 세탁소에서 고온 처리한 옷에서 나는 냄새가 났음 그게 세균 죽는 냄새라고 알고 있는데, 요즘 진짜 공기 중에서 그런 냄새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