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2시박무현... 거대연하의 집요한 괴롭힘으로 기절잠하고 있을 시간이거나 아니면 죽부인마냥 끌어안아서 불에 달군 철근에 깔리는 꿈 꾸고 있거나 이런것만 생각나네요
✨통판공지✨✨ 23년 바등배, 25년 해무배에서 판매한 책을 재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타입 공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기간: 지금 ~ 8월 8일 <판매 리스트> - 전구 잘 갈아주는 예쁜 연하남 ₩5,000 - If you dare to love ₩22,000 - 썸남이 직업을 숨김 ₩13,000 (후일담) 애인이 기념일을 숨김 - 도망공수 ₩13,000 (후일담) 감금공 집착수 posty.pe/pzzcruhc
신서백 같이 다니면 신해량 서지혁 두 걸음 걸을 때 백애영 세 걸음 걸어야 함 신서는 별 생각 없는데 어느 날 백애영 혼자 이걸 느끼고 속으로 분해함
내가 정말 아랑하는 지혁 애영 논씨피 포타가 있는데 어딨는지 모르겠다… 지우셨나봐 둘이 헬스장에서 서로 문신을 보며 아랑한다새꺄라며 덕담을 주고 받았었죠 (ncp 맞고 다소 의역됐음)
박무현은 신해량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후속작입니다요
스핀에 신해량이 박무현 어케 생갇하는거같냐는 개쩌는 질문이 들어와서 소논문 썼어욤
나는 연재 내내 신해량이 어디다 6억을 썼는지 물어보고 박무현을 도와주는 장면이 언제나올지 기다렸는데 결국 그 모든 게 없었어도 신해량이 박무현을 믿었다는 점이 ㄹㅇ 동인실격지점인듯
거칠게 연하냥의 털을 탐하는 타락무현냥 근데 연하는 너무 뚠뚠냥이라 하루죙일 걸림미다... 타락무현냥의 그루밍을 받고픈 무한냥냥교 신도냥냥들은 계속 줄서서 기다림미다... 연하냥의 우렁찬 골골골골골 소리를 들으며... 무한히... 영원히...
무서운 타락무현냥은 자비없이 연하냥을 가로막습니다 어디에도 보내주지 않아서 연하냥은 무력하게 포옥 앉아서 그루밍 당할 각오를 합미다 👀……
바다에 발 닿는 곳에서만 튜브 타고 겨우 슬금슬금 들어가다가, 발 안 닿자마자 당황해서 식은땀 흘리는 박무현....그 순간 물속에서 소리도 없이 신해량 쓱 올라와서 진짜 놀람. 해량이 낮은 목소리로 "괜찮으십니까?" 물어보더니 튜브 줄 잡고 뭍으로 쓱 끌고 가주는 거 보고 싶다. 안그래도 무서워서 심장 터질 것 같은데 물에 젖어서 더 잘생겨진 연하남 보고 심장 미친듯이 쿵쿵댐...
볕에 그을린 피부 신해량이라는 말을 보니 문득 무현샘 반팔에 삼각빤쓰수영복 입고 태워져서 거기만 하얗고 팔다리얼굴이 까매지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었슨 그리고 타지않고 벌겋게 달아올라서 해량이한테 오이팩마사지받는 무현샘도 떠올랏슨
“저항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왜 저항하지 않았느냐고 묻고, 저항한 사람에게는 저항할 힘이 있었던 것 아니냐고 묻는 모순이 생길 수 있다" "결국 성적 자기결정권보다 피해자의 대응 방식이 재판의 중심에 놓이게 되는 문제가 있다"
A씨에게 남은 의문은 '하지 말라'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는데도 왜 법은 이를 범죄로 인정하지 않았느냐는 물음이다. 검사마저 상고를 포기한 사건에서 A씨가 마지막으로 문을 두드린 곳은 헌법재판소였다. 법원의 재판으로 기본권을 침해당했다며 제기한 재판소원은 지난달 본안 심리에 회부됐다. 지난 3월 재판소원 제도가 시행된 이후 성범죄 사건이 본안에 오른 첫 사례다. v.daum.net/v/2026073005...
꺄아아아아아아아악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무현 너 몇살이야 남편 옆에 잇다고 아주 17살됐네요 지금 최고다...
해량무현 #어바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