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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닉살려

가방고민을 함 올블랙: 깔끔하고 때타도 티안날듯 블랙에흰손잡이: 포인트 되고 ㄱㅊ은것같기도 흰색에검손잡이: 재질감은 이게 제일 잘살지도 카키: 빨간 가방이 이미 하나 있는데 카키색 사서 같이 두면 좀 헤헌텐더 같지 않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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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생겼다! -> 해결 방법이 있음 -> 왜 걱정함! 걱정이 생겼다! -> 해결 방법이 없음 -> 왜 걱정함! 이런 마음으로 살고 싶은데 타고 나길 걱정 한가득 인간이라 쉽지 않음.

얼마 전에 상당히 끔찍한 말을 들었는데…… AI 일러스트를 그림알못 미적감각알못인 사장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사람이 그리면 주제부분만 잘 그리고 배경은 날리는데 AI는 촘촘꼼꼼하게 화면을 다 채우기 때문“이란다. 그니까 이 똥눈들이, ‘포커싱’이라든가 점•선•면의 배치라든가 주제를 돋보이게 하게 위한 의도적 층차두기 명도•채도의 차이두기 등을 전혀 이해 못하고 ”귀찮아서 게으름 부려서“ 배경을 대충 칠해온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거. 그걸 돈 아깝다고 생각한다는 거. 돈 줬으면 화폭을 꽉꽉 채워 받아야 뽕 뽑았다고 착각한대.

스브스뉴스 농발거미편 보고있는데 곤충생태연구소 대표님 발언이 너무 강력한 인간혐오 거미사랑이라서 넘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D : 농발거미 평생 안보고 살고 싶으면 집을 깨끗하게 잘 관리하면 되는 거네요? 곤충생태연구소 대표 : 보고 살아야 돼요. 거미는 주변에 있어야 돼요. 오히려 사람이 문제지. 거미는 있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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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예민충들은 감각을 꺼야 함. 걱정하지 말고 예상하지도 마셈. 그게 병임. 실제 일어날 위험보다 미리 예상해서 겪는 고통이 더 크다.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생각하며 살아야 함. 어느 날 문득 불행이 다가와도 그것은 시간이 해결해주고 그게 안 되어서 가더라도 그것 역시 걱정으로 해결 안 됨.

요새 보는 웹소에 아가씨를 사랑해서 온갖 더러운 일까지 도맡는 소녀와 그 소녀의 건강한 몸만 사랑하는 싸패흑마법사 아가씨 나와서 오오.. 오... 하는 중임

블루스카이는 인원 증가가 정체되고 있다는듯. 가입은 늘어나는데 액티브 인원은 그대로라고 하던가.. 대신에 쓰는 사람들의 사용량은 쓰레드 수준으료 양호하다고... 트위터가 생각보다 잘 버티고 있고.. 그놈의 번역기능때문에 좀 더 활성화가 된것 같기도 함. 맨날 쌈박질이지만. 9월에 돈주는 정책이 바뀐다는데 그때 파딱들이 빠지면 더 클린해지긴 하겠지. 블스는 이용객이 적지만 그래도 이제 자생할 정도는 된거 같은데. 너무 좁고 "매니악"한 사람들만 있는게 단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