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에 저랑 완전 입문(티알 입문자 있음) 더블크로스 서울/경기남부 오프탁 하실 분. 선착순 x 걍 멘션주세요. 책없어도 됨.(있으면 우대) 초보자(덥크 1,2회 해봄) 안받음, 입문했는데 그게 2년전이예요 가능. 입문만 받음. 숙련자 가능. 그사님과 오프해보고싶은데 덥크해도 괜찮아요 < 가능
그냥사람
@jaerhuam.bsky.social
쓰고싶은걸 씁니다. 하고싶은 말을 합니다. 대충 퀴어, 페미니스트, 한국어/Deutsche. 티알팀: 미타기하라시, 요구르팅, 들깨가루시 트위터@JAERHUAM 헤더: 홍님@geunyang_otaku@planet.moe 인장:아로님@likeameba@planet.moe
디지털 플랫폼에서 “소장용” 구매를 했는데 플랫폼이 통째로 날아가거나 플랫폼 측에서 그냥 그 “소장용”으로 구매한 것을 그냥 없애기로 결정한 것에대한 피해를 직접 당해야만 이것의 중요성이 체감되는 현실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이처럼 자본주의 세상의 소비 경로는 생각보다 실질적으로 자본가가 최종적으로 결정한다는 점을 항상 되새기며 살아갑니다. 필요성이 있더라도 ‘돈이 안돼서’ ’인기가 없어서‘ 등의 이유로 선택지를 없애 소비경로를 제한하고 그것만 사고 사용하게 조종/유도 하는게 궁극적으로 자본가에게나 좋지 저희에겐 좋지 않거든요
“CD/DVD 드라이브를 제거 -> 물리적 미디어의 구매와 이용을 어렵게 만듦 -> 폰의 저장공간 확장 기능 제거 -> 스트리밍과 구독 시스템을 쓰게끔 만듦 -> 상시-온라인 연결을 뉴노멀로 만듦 -> 무제한 인터넷이 필수이게 만듦 -> 서서히 모든것의 가격을 올림. 어느새 소유가 조용히 대여가 되어버렸다“ ’You will own nothing and be happy (너는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을 것이며 행복해할 것이다)‘라는 말이 갈수록 무섭게 다가옵니다. 최고의 성능/편의성을 생각없이 쫓은 대가가 소유의 소멸로 다가오네요
생각해보니 청소년 섹스에 대해 얘기 나올 때마다 저 정도엿지 .. 싶다가도 여전히 니들이 청소년 때 섹스 안 한 건 알겟는데 그렇다고 뭐 다른 청소년이 안 할 의무는 없는데 저렇게 말해봣자 무슨 소용인가라는 생각만 들고 자신이 청소년 때 섹스를 안 하면 다른 이들의 청소년적 섹스에 왈가왈부 할 수 잇는 권리가 생긴다는 느낌인 걸까 궁금하기도 하고 아니 그 진심 .. 싫 .. 싫어해봣자 어쩔 건데 ? ........ 근데 생각해보면 원래도 자기가 싫어한다는 이유만으로 소수자가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니 어쩌겟나 싶기도 하고
이사 때문에 바쁘기도 하고 뇌 쓰기 싫어서 시간 잇으면 짧막한 게임만 하느라 틔터를 잘 안 봣는데 청소년 섹스에 저 정도로 .. 부정적이엇다고 ? 근데 생각해보면 틔터는 원래 그랫지 .. 싶다가도 아니 그치만 투디 청소년 섹스만큼 생각하면 되는 거 아닌가 ? 햇다가 그럼 모두가 게이 인권 앨라이엿겟지 .. 라는 생각도 하고
세계 가나디 날이라고 크레페가 가나디 스킨 냇는데 그사님이 사라고 해서 삿어 마일리지라는 게 잇더라 몰랏어
260426 다이스페스타#5 부스「적폐동인 더블크로스」 DX3rd 시나리오집 『믿어주세요. 정말로 사랑이야기입니다.』의 선입금을 받습니다. * 안내: jaerhuam.com/s/YN2ye7 * 선입금 폼: forms.gle/d45mKT8nujrU... * 기간: ~ 26.04.06.월 * 시나리오별 3개의 점수 데이터 포함 * 수록 시나리오:
260426 다이스페스타#5 부스「적폐동인 더블크로스」 DX3rd 시나리오집 『믿어주세요. 정말로 사랑이야기입니다.』의 선입금을 받습니다. * 안내: jaerhuam.com/s/YN2ye7 * 선입금 폼: forms.gle/d45mKT8nujrU... * 기간: ~ 26.04.06.월 * 시나리오별 3개의 점수 데이터 포함 * 수록 시나리오:
릿뽀의 RC 8 고정치 말고 다들 유의미하게 기능 고정치 올려둔 거 없어서 이번 FS 는 전부 난이도 10 미만으로 햇는데 이렇게 지원이 유효한 룰인 줄 몰랏어 왜 지원 성공해봣자 달성치 +3 인가 햇더니 아니 이게 진짜 생각보다 꽤 크더라고 ??????
그니까 아케미쨩도 오라버니 지금 상인 나부랭이인 저만큼 천박하다고 하고잇자나.
무슨 소리야 기업이 정치를 흉내내는 거지 ^^ 이쪽이 원조입니다
<장미의 이름>을 읽으시기 전에 미리 두 개의 사건을 알아보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하나는 베네딕토 수도회와 프란치스코 수도회의 갈등(수도회의 물질적 소유에 대하여)이고, 다른 하나는 보편성이 존재하여 모든 것에 우위에 있는가 아니면 보편성은 사람이 만든 말일 뿐인가에 대한 철학 논쟁인 보편논쟁입니다. 보편논쟁의 경우 최근 인기가 있었던 만화 <지. (지구의 운동에 관하여)>에서도 언급이 되니, 개념만 잡고 계신다면 여러모로 더 즐거운 감상이 되실 수 있을겁니다.
의식의 흐름: 알오물에서 뒷목 물어서 각인하는 설정 .. 잇자국이 윗니가 12 시 방향에 아랫니가 6 시 방향에 정갈하게 잇으면 매번 신경 쓰임 목이라는 게 그 방향에 잇자국이 남도록 물 수가 없는 구조잖아 그런 걸 볼 때마다 뒷목을 물어본 적 없는 걸까나 .. 라고 생각햇다가 생각해보니 남의 뒷목을 물 일이 그렇구나 가 됨
이때에 재화와 그 소비의 실수는 치명적이고 복구가 어려운(복구 가능은 하다. 다만 돈이 추가로 더 들뿐) 상황으로 연결 되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그 설명을 넘기고 바로 게임으로 넘어갈 수도없다. 거기에 만약 무과금으로 플레이를 시도해보려 한다면, 최고의 효율이 필요하기에, 기본 설명에 커뮤니티의 공략 정보를 추가로 습득해야하고, 그 난도는 한층 더 어려워 진다. 결국 재화와 자원의 종류가 많아질수록 플레이어는 실수를 통해 배울 기회를 원천 봉쇄 당하게 된다.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난 근래의 게임에서 사용되는 재화와 자원의 종류가 너무 많고, 그 때문에 오는 설명의 양도 너무 많다고 느낀다. 이는 게임의 재화가 BM과 연결되었기 때문일텐데, 플레이어가 재화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결제를 할 것이기 때문에, 설명부가 길고 복잡해질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이런 설명부는 튜토리얼에 강제적으로 몰려있다.
책 하나만 읽은 사람이 제일 무섭다고 그렇게 wasd부터 가르쳐야 하는 뉴비를 고려한 초 저난이도 튜토리얼부터 시작하면 뭐야~ 개허접이네~ 다 알겠음 이제 더 안 읽어도 됨 ㅇㅋ 하고 자 이게 wasd야 이후의 모든 설명을 쌩으로 다 넘겨버리는 사람들이 발생을 하고 그들이 넘겨버리고선 대체 뭐에 죽는거며 왜 진행이 안 되는거냐며 박박 화내는 필수 설명들엔 '이걸 조심하지 않으면 죽습니다'라던가 '전직하려면 이렇게 하셔야 합니다'라던가 '이 타이밍에 이 조작을 하셔야 필살기가 들어갑니다' 같은
근데 또... 요즘 게임들 치고 '자... 이게 이동키야'부터 설명하지 않는 게임도 못 본 것 같거든요 "wasd키를 눌러 나에게 와서 말을 걸어줘!"하고 걍 만사 포기하고 제4의 벽 뚫어버리는 유형도 흔하고 냅다 팝업으로 화면 가리면서 '자 게임 잠깐 멈춰놨으니 일단 이걸 읽어' 하기도 하고 혹시라도 기억 안날까봐 화면 옆구리에 조작가이드도 띄워주는 경우 많고 심지어 wasd 하나만으로 벅찰까봐 대쉬라던지 점프라던지는 단계적으로 하나씩 따라오도록 정말 이유식마냥 미음으로 만들어서 떠먹이곤 하는데 이러면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문제가
이거진짜임 일단 컴퓨터게임을 안 해본 사람들은 wasd개 이동키인지 모르고 내 발 알에 빨간색 원이 생기면 거기로 공격이 떨어진다는 걸 모르는 사람도 있음 그리고 게임에서 주는 정보량이 생각보다 많아서, 게임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정보를 취사선택하거나 본인이 아는 틀 안에서 금방 이해하거나 맞춰볼 수 있음. (이런 관습적 정보를 깔고 가기 때문에 요즘 게임들 보면 메뉴 아이콘들에 이름 없이 아이콘만 박혀있는 경우가 많고, 게임 용어에 본인들만의 고유명사를 쓰는 경우도 많다) 게임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이 구조, 시스템 (1/n)
요즘 이 분 포스팅 재밌어요.
뻔한 낙관론에 대한 사람들의 논의가 더 재미있다. 현재의 AI가 어떤 파괴적 혁신을 가져와도 지금 유능한 사람이 그때도 더 유능할 것이라고 생각함. ---------- (AI 코딩의) 경제적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 더 나은 모델이 에너지 사용과 하드웨어 비용 절감 없이는 경제적으로 실행 불가능할 수 있음 모델 크기를 10배로 늘려도 10배 성능 향상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확 체감 현상이 이미 발생 news.hada.io/topic?id=26497
오타쿠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 자칭 래디컬 어쩌구 혐오자 말에 홀랑 넘어가서 되도않는 국장이나 미장에 어설프게 투자하지 마시고 etf나 구입하시거나 아예 저처럼 좋아하는 작품을 내는 게임회사 주식 사서 주주우대로 게임 타이틀 같은거 받으십시오. 현재 닌텐도, 캡콤, 스퀘어 에닉스 주식 보유중인데 매년 자사 e-shop에서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주거나 한정판 굿즈 배부, 자사발매 타이틀 배부 등으로 배당금을 대신하고 있어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주식은 자기가 아주 잘 아는 분야를 사는게 이득입니다.
혹시 블스친구들중....! 아기자기한 옛날 느낌의 도트 그래픽 아트를 하시는 분이 있나요? 있다면 제게 연락주시겠어요?
당하는 입장에서 이창호가 더 무서운게 이세돌은 엄청 공격적인 바둑이라 두는 사람은 물론 구경하는 사람도 "아 개처발렸네" 를 알수 있는데 (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대마분쇄기) 이창호랑 두는 사람은 자기 이겼다고 생각하고 끝까지 두는데 개가 해보면 반집차로 지는 경우가 많아서 멘탈이 더 털린다고. 동료 바둑기사들 왈 "이창호전에서 반집차이는 다른 기사들의 10집 차이보다 크다" 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신산神算"
현역시절 이창호는 최근의 페이커랑 비슷한 느낌이었죠. 가장 높은 산이자 가장 긴 강
[룰북 번역 공유] !!!※로이스/아이템은 번역하지 않았습니다※!!! 더블크로스 3rd 『PE 퍼블릭 에너미』의 번역을 번역자(@JAERHUAM/@nken_K)의 2차 지인까지 구매 인증 후 공유합니다. 룰북 구매 인증은 폼 확인 바랍니다. 폼: forms.gle/4i1AUX3jeKPi... 구매 링크: bookwalker.jp/de4b247aed-5... 가능한 한 블스 아이디 .bsky를 포함해 그대로 적어주세요 읍내랑 자주 헷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