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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을 날아서

<암살자(들)> 논란을 계기로 한국 상업영화에 자리 잡은 ‘정치계몽영화’의 문제점을 짚어봤습니다. 80년대 운동의 급진성을 지우고 리버럴한 역사로 재구성해 온 흐름이 어떻게 더 노골적으로 드러나는지, 관심 있으시면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글 같아요~ wp.me/p6z3ED-14d

[리뷰] 암살자(들) : 민주화 세대의 자기미화 욕망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영화

이명박·박근혜 정권 이후, 한국 상업영화에는 ‘정치계몽영화’라 부를 만한 장르가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 잡았다. <남영동1985 (2012)>, <변호인 (2013)>, <택시운전사 (2017)>, <1987 (2017)>, <공작 (2018)>, <서울의 봄 (2023)> 같은 작품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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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ㅇㅇ이 오늘은 진짜 아침 일찍부터 선생님 누구가 이렇게 말해서 너무 화가나요 제가 이렇게 했는데 뭐라고 말해서 기분 나빠요 누구땜에 짜증이 나요 표정을 이렇게 했단 말이에요 누구가 이렇게 해서 계속 신경이 쓰여요 징징징 그런 거 좀 넘길 줄 알아야해 걔가 그렇게 말해도 아무도 걔말 안 믿어 걱정하지마

불륜이나 손잡고 다니지 부부는 손 안잡는다는 거 들은 적 있는데 방금 전에 본 릴스 ㅋㅋㅋㅋㅋ 아주머니가 손잡으니까 아저씨 내가 뭘 잘못한 줄 알고 엄청 쫄아서 놀래네. 넘 웃기다 ㅋㅋㅋㅋ 목아파서 병원왔습니다 ㅠㅠㅠㅠ

어디서 읽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원한건 노동력이었지만 오는건 사람이라던. 나는 다른 생각들에 비해선 외국인노동자정책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편인데도...저 말을 잊을수가없어.

오늘은 제 몸보다 2배는 큰 인형을 끌고와서 애착자리에 올려둠. 반듯하게 세우고 싶었던 것 같은데 그건 실패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