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차라리 한국에서 중국의 35세 이상 개발자를 데려다가 쓰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지만, 한국 개발사의 2030 청년들이 중국인 디렉터 밑에서 일을 하겠냐 싶어서 멈춤.
"여기에 AI가 코딩을 짜고 아트를 만들고 기획까지 하는 세상에 40세 이상 현역 개발자는 정말로 드물다고 한다. 이 같은 현실로 인해 개발자들은 짧은 시간 동안 고연봉을 받을 수 있는 타 회사로 이직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유혹에 쉽게 흔들리거나 오히려 본인이 더 적극적으로 타 회사에 자신의 성과를 직접 어필하기도 한다고. 아무리 법과 계약으로 옭아매더라도, 이러한 현실 속에서 개인이나 팀 단위 편법 이직을 막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 덧붙였다." 눈물. 그래도 한국이 저 정도는 아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