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두(강경북슬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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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플루이드🏳️‍⚧️ 연대합니다🌹☂️ 🩷무가당 제로살이🩷 #강북주트윗 ⬅️털보영상올림

원자력 발전소가 물부족으로 마비 되는 걸 보면서, 에이아이 아무리 잘났다고 떠들어도 한달 가뭄이면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사람의 어떤 성향 같은 게 분명 있나봐. 1) 코인에 투자했다가 몇천 손실 2) 테슬라 중고로 굴리면서 비가 새는데도 좋다고 엄치척 3) AI의 위험성을 말해줘도 프롬프트만 잘 적으면 문제 없다고 오히려 화를 냄 4) 이준석 지지 5) 손가락 어쩌구에 열불 냄 6) 모 지역 출신 7) 30대 남성 이게 한 사람이라는 건 정말.

여성은 다 불쾌하지않고 무해하다 이것도 여성혐오라는걸 언제쯤 사람들이 알아줄까… 여성도 불쾌할수있고 유해할수있어

‘세계의 주인’·‘만약에 우리’... 2026 성평등 영화 10편 선정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선정 작품은 △‘교생실습’(감독 김민하) △‘다른 것으로 알려질 뿐이지’(감독 조희영) △‘만남의 집’(감독 차정윤)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 △‘​매드 댄스 오피스’(감독 조현진) △‘세계의 주인’(감독 윤가은) △‘우리 둘 사이에’(감독 성지혜) △‘하얀 차를 탄 여자’(감독 고혜진) △‘한란’(감독 하영미) △‘홍이’(감독 황슬기) 10편이다."

‘세계의 주인’·‘만약에 우리’... 2026 성평등 영화 10편 선정

2026년 벡델초이스 한국영화 10편이 공개됐다.한국 영화·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경험하는 콘텐츠 페스티벌 ‘벡델데이 2026’ 측이 5일 영화 부문 ‘벡델초이스 10’을 공개했다.선정 작품은 △‘교생실습’(감독 김민하) △‘다른 것으로 알려질 뿐이지’(감독 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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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담배있어요?" "읍다" "아저씨 담배있어요?" "읍다" "아저씨 담배있어요?" "니 한번만 더 담배있냐고 물어보모 뻰찌로 발톱 다 뽑아삔다" "아저씨 뺀찌있어요?" "읍다안카나" "아저씨 담배있어요?"

예전에 어떤 한남충이 페미니스트를 표방하는 여성에게 “님은 얼굴도 예쁘시고 몸매도 좋으시고 학벌도 좋으신데 왜 페미같은거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라고 써놓은 걸 본 순간 한남충들에게 페미니스트가 어떤 이미지인지 단박에 깨닫게 되었던 기억이 난다.

박근혜가 새누리로 이름 바꾼거 신천지랑 관련 있다는 얘기가 꾸준히 나왔는데 이명박때부터 당이 신천지랑 연관 있을 줄은 몰랐네 장로님이 사이비랑 손잡고 그러심 안되죠

필수 응급약 '에피네프린프리필드시린지주' 수입 중단 의료계 관계자는 "에피네프린은 대체 약물이 사실상 없는 대표적인 초응급 필수 의약품"이라며 "현재 유통 중인 재고가 소진될 경우 현장에서의 혼란이 예상되는 만큼, 대체 제형 확보 등 국가 차원의 긴급 수급 관리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등록 2026-08-04 06:00

필수 응급약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심정지 환자의 응급 처치 등에 쓰이는 필수 의약품인 ‘에피네프린프리필드시린지주’ 공급이 중단된다.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다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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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에 힘든 주민이 있으면 무작정 관공서 가서 더워서 왔다고 하세요...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22h ago

“번듯한 시설은 눈치 보여”···‘기후 약자’는 오늘도 ‘살기 위해’ 지하로 갑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두류 지하도상가에서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한 상인은 “예전에는 휴식공간이 지금보다 훨씬 넓어서 노인 뿐만 아니라 노숙인들도 많이 왔는데 노인들이 (노숙인이) 냄새가 난다며 계속 민원을 넣어서 노숙인들이 지하 2층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말했다. 이후 쉼터로 쓰이던 일부 공간이 미술품 등 전시장소로 바뀌었고, 남은 공간이 노인들의 전용 구역이 됐다.”

“번듯한 시설은 눈치 보여”···‘기후 약자’는 오늘도 ‘살기 위해’ 지하로 갑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두류 지하도상가에서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한 상인은 “예전에는 휴식공간이 지금보다 훨씬 넓어서 노인 뿐만 아니라 노숙인들도 많이 왔는데 노인들이 (노숙인이) 냄새가 난다며 계속 민원을 넣어서 노숙인들이 지하 2층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말했다. 이후 쉼터로 쓰이던 일부 공간이 미술품 등 전시장소로 바뀌었고, 남은 공간이 노인들의 전용 구역이 됐다.”

“번듯한 시설은 눈치 보여”···‘기후 약자’는 오늘도 ‘살기 위해’ 지하로 갑니다

한낮 최고기온이 40도를 오르내리는 대구의 지하도 상가에는 4일도 오전부터 노인들이 저마다 자리를 차지하고 앉았다. 대구는 이날도 폭염경보가 내렸다. 도시철도 2호선 반월당역 지하도상가에서 만난 한 상인은 지하도상가 쉼터에 앉아있는 노인들을 보며 “일레븐 투 파이브(11 to 5)입니더”라고 말했다. 매일 오전 11시 전후로 노인들이 쉼터로 몰려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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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시대, 산업 전환의 짐을 '약자'에게 지우지 않으려면 발전소 하나가 문을 닫는 일은 단순한 설비의 폐기가 아니다. 정규직과 하청 노동자, 발전소에 물건을 대던 지역 업체, 노동자들이 밥을 먹던 식당, 그 세금으로 굴러가던 지방정부 살림이 한꺼번에 흔들린다. 탄광을 폐쇄한 뒤 태백에 살던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떠났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보면 1987년 12만 명을 넘었던 태백시 인구는 올해 3월 3만 6859명으로 줄었다. 40년...

기후 위기 시대, 산업 전환의 짐을

[뉴스앤조이-엄태빈 기자] 기후 위기를 막으려면 석탄과 석유를 태우는 일을 멈춰야 한다. 그러나 석탄 화력발전소가 문을 닫으면 거기서 일하던 사람들의 밥벌이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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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노동자 인권에도 많은 관심부탁… 급식노동자들이 폐암산재가 많아요… 관련 법이 최근 민주당 주도로 제정된 걸로 알고있어요 글고 급식노동자들 최근 체감온도가 45도고 에어컨없는 복도에서 많이 쉬신대서 근무환경 개선되었으면 좋겠음

그래서 할일없으면 쿠팡뛰라할때 정말 안와닿음 쿠팡을 안죽고 매일 뛸수잇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