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성매매 특별단속으로 강남 최대 유흥업소 업주를 포함해 1666명이 붙잡혔다. 운영자와 관리자, 광고 담당자까지 둔 소위 ‘기업형 성매매’가 대거 적발됐다. 경찰청은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성매매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총 1666명(761건)을 검거하고 28명을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한해 전 같은 기간보다 24% 늘어난 수준으로, 구속된 인원도 28명으로 지난해에 견줘 20명 늘었다. www.hani.co.kr/arti/society...
강남 최대 ‘성매매 알선’ 업주 잡혔다…성매매단속 1600여명 검거
경찰의 성매매 특별단속으로 강남 최대 유흥업소 업주를 포함해 1666명이 붙잡혔다. 운영자와 관리자, 광고 담당자까지 둔 소위 ‘기업형 성매매’가 대거 적발됐다. 경찰청은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성매매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총 1666명(761건)을 검거하고 28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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