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파스

@parouru.bsky.social

느긋해야하는 아조씨. 썼던 글 가끔 지웁니다.

11年の経歴を持つ、日英ゲーム翻訳者です。機密保持契約書でどのクライアントだったか特定できないんですけど、近年発売された、結構人気のゲームのローカライズ資料を納品してから、その開発社が独自のAI翻訳ツールを発表しました。使われた画像などからして私たちの英訳が使用された可能性が極めて高くて、ツールの存在を知ったら激怒しなかったと言ったら嘘になりますね。他のケースもあるかもしれませんけど、確認したのはそれだけです。 翻訳過程自体が一年以上かかった、数百万字程度の巨大な脚本だから、こんな結末になると思ったら誰も長い間努力する気はなかったでしょう。クリエイティブとして尊敬されていない感じです…

南愛恵@minamiakie.bsky.social · 2d ago

「「ライザのアトリエ」の原作の全シナリオと設定集を学習して生まれた,SpiralAI独自開発の「SpiralLLM」が採用されているとのこと。」 ええ……。 これからは契約書に納品したテキストをAI学習には使わないという項目いれないとダメだなあ…… www.4gamer.net/games/029/G1...

진짜 웃긴것중 하나는 울 딸은 밥도 짓고 요리도 하고 청소..는 뭐 유전자탓에 잘 안한다 치고.... 암튼 이것저것 잘 하는데 이 요리...등을 배워온게 도움반 교실...이라는 것. 그 즈음이 웃김.

요즘 잼칠라 내가 보기엔 걍 수면 부족임. 저 인간 새벽에도 키배 뜨던데, 키배 뜨는 시간에만 sns 할 리 없다고. 과로하는데 수면 부족인데 짬짬이 트위터 보고 있는 거임. 얼른 기절시켜서 일단 재워야 하긴 해.

취업 남방한계선이라는 말의 본질은 '부모 자식간 심리적 독립 마지노선'임. 실질적으로 저 거리 넘어가면 서울 사는 부모 입장에서도 출가외인이라 '자식 몫으로 준비한걸 야금야금 자기가 먹기 시작'함. 당연히 서울서 나고 자라서 서울 상속재산까지 인생 계획에 준비 해 놓은 애들은 '명문대를 졸업해도 여자친구는 스스로 노력해서 사귀어야한다'는 말 들은 인셀 같은 반응을 보이는 것.

널부렁🎗️@lyingdownbear.bsky.social · 19h ago

사람들이 다 서울 살고 싶어하는 줄 알지만 그 외지역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 먹고 살만한 일자리 있으면 고향에서 그냥 사는거 좋다는 사람 꽤 많음. 뭔 남방한계선 이 염병하는거 보고 진짜 눈깔 튀나오게 뒤통수 갈기고 싶더라

아즈마 히로키는 오타쿠에 대한 포스트-모더니즘적 사상을 DB화라는 이름으로 잘 구축해낸 구조주의자로서 뛰어난 사람이고 그 이후 이러한 구조주의적 포스트 모더니즘을 정치/사회/문화에 적용시켰을 때에 어떻게될까를 말 한 사람. 에서 끝.. 저게 십수년 전이고, 지금은 뭐하는 님인지 잘 몰겠긴 함. 뭐, 철학유튜브의 대가이신 예도쌤도 지금 정청래 까느라 바쁜거 보면 사람이란게 모든것에 뛰어날 순 없지..하고 보고있다능.

"전 직장에서 나를 포함한 개발자들에게 ‘진셔우카오(金手铐, 황금 수갑)’를 채웠다. 거액의 스톡옵션이나 장기 보너스를 몇 년에 걸쳐 분할 지급하는 것이다. 못 받은 성과급이 수억 원이 넘는 경우도 있기에, 함부로 나갈 수 없었다. 그런데 게임이 잘 되자, 경쟁사에서 기본급 2배와 함께 경업금지 위반 위약금과 황금 수갑 보상비로 연봉의 몇 배를 한 방에 꽂아버리는 식으로 스카우트 제의를 했다." 대륙의 호방함...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중국 게임사들은 인재 유출 방지와 기업 브랜드 강화를 위해 개발자의 외부 노출을 철저히 차단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러한 폐쇄적 분위기가 스타 개발자 탄생을 억제하고 회사 시스템의 주도권을 유지하려는 의도라고 분석했다. 다만 최근에는 법적 리스크와 시장 성숙으로 인해 과거와...

gamemeca.com

이건 웃기네ㅋㅋㅋㅋㅋ 한중일 웹소/라노벨 작품 차이 주인공이 돈을 가장 중요시하면 한국 여친을 가장 중요시하면 일본 집안 다 죽이는걸 중요시하면 중국 댓글:누가 그랬냐, 이건 선입견이잖아, 그 집 다 죽여버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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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천계를살지말지 ai들이랑 이야기를 좀 나눠봤는데 닥치고 실내자전거나 더 열심히타라고.. 그랴.아껴야잘 살지.

31번의 구조 신호, '앙심' 두 글자로 요약한 재판부 방화 사건으로 기소된 김씨는 피고인이 됐다. 1심 재판부는 김씨가 "이씨의 반복된 폭력에 앙심을 품었다"고 판단했다. 체포영장·구속영장·공소장에도 김씨가 "앙심"을 품었다고 적시됐다. 국가는 이씨의 반복된 폭력보다 김씨의 범행 동기를 들여다봤다. 31번의 신고는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았다. 등록 2026-08-05 07:15

31번의 구조 신호, '앙심' 두 글자로 요약한 재판부

1심 재판부는 김씨의 범행 동기를 단 두 문장으로 요약했다."피고인은 평소 피해자의 반복된 폭력에 앙심을 품고 있었다. 피해자가 잠이 든 틈을 이용해 살해하기로 마음먹었다."반면 2심은 같은 범행 동기를 14줄에 걸쳐 설명했다."피고인은

m.ohmynews.com

미터기는 알고 있다, 택시기사의 ‘순삭’ 당한 그 노동을 h21.hani.co.kr/arti/society... "이런 실태는 결국 택시기사들을 ‘도로 위의 흉기’로 내몬다. 기본급이 워낙 적다보니, 기준금(사업자가 정한 운송수입금의 목표액)을 넘겨서 초과분만큼의 성과급을 받아야만 하는 환경에 놓인 것이다. 심지어 일부 택시회사는 기준금을 채우지 못한 택시기사에게 징계를 내리거나 해당 금액만큼 급여에서 공제한다."

미터기는 알고 있다, 택시기사의 ‘순삭’ 당한 그 노동을

10시간 운행에도 4시간 임금 주는 비상식적 구조… ‘간주근로시간제’ 대신 “일한 만큼 월급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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