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 거 미리 얘기 안 했다고 서운해 한 동네 엄마가, 코스트코 갔다가 샀다며 화분 🪴주고 감. 개업화분 사이즈야.
[단독] 쿠팡, 한밤 역대급 폭우에도 새벽배송...기사 차량 침수·고립 (영상) www.ytn.co.kr/_ln/0115_202... "[A 씨 / 쿠팡 배송기사 : 2차 배송을 돌아올 때 이제 폭우가 계속 와서 안 되는 무리한 상황인데 그냥 쿠팡이 아무런 저지 없이 다 불러들였어요.] 이런 상황에서 배송을 완료하지 않으면, 재계약 때 불이익이 생기거나, 배상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차를 몰았다고 주장합니다."
[단독] 쿠팡, 한밤 역대급 폭우에도 새벽배송...기사 차량 침수·고립
경남 거제에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는 동안에도 쿠팡 기사들은 새벽 배송을 이어갔던 것으로 YTN 취재결과 드러났습니다.배송 기사들은 차량 침수는 물론, 차 안에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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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hani.co.kr/arti/economy... 전장연의 방식에 동의를 하든 안 하든, 명색이 정말 핵심 부처의 장관이 돼 갖고 "비 장애인 권리 침해 말라"라는 메시지를 공적으로 내놓으면 그 정권을 우파 정권이라 하지 않을 도리가 있겠나. 물론 우파 맞긴 해. 이재명이 우파니까. 근데 아닌 티라도 내야 할 마당에 너무 당당하다.
박홍근 “비장애인 권리 침해 말라”…전장연에 출근길 시위 중단 촉구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전장연(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 강력하게 요청한다”며 “지하철이나 버스의 정상적인 운행에 차질을 초래해 시민들의 출근길 등 일상에 반복적으로 피해와 불편을 주는 시위를 더 이상 벌이지 마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박 장관은 19일 자신의 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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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영화 호프 보고 옴. 청소년이 보고 싶어하고 나도 궁금해서. 리클라이너관에 우리 포함 9명이서 봤는데 영화 끝나고 아무도 안 일어남. 벙쪄서 그랬을까. 3시간 내내 대사는 씨x만 들은 것 같다. 한번씩 웃긴 포인트 있고 조인성 말 타는 거 볼 만했음.
www.hani.co.kr/arti/economy... 이딴 식으로 하면서 개헌으로 6공화국 영업종료하고 7공화국 열거면 그냥 하지마라. 6공화국 연장영업하는게 낫다. 도대체 무엇을 위한 개헌이냐.
박홍근 “비장애인 권리 침해 말라”…전장연에 출근길 시위 중단 촉구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전장연(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 강력하게 요청한다”며 “지하철이나 버스의 정상적인 운행에 차질을 초래해 시민들의 출근길 등 일상에 반복적으로 피해와 불편을 주는 시위를 더 이상 벌이지 마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박 장관은 19일 자신의 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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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거나 성인끼리 살 때는 상관없었음. 그런데 아이를 낳기로 결심하자, 아파트 단지에는 당연히 있는 놀이터가 빌라만 있는 골목에서는 한참을 가야 한다는 것, 이중주차와 난폭운전,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인도가 없는 길...... 결정적으로 어린이집이 단지 안에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가 너무 컸는데. 결론은 비아파트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서 아파트가 아니어도 아이를 안전하게 키울 환경을 조성해 줘야 함.
나는 오히려 정책설명에서 비아파트 확보를 아파트로 가는 디딤돌처럼 말하는 게 이해가 안 가던데. 동일평수 동일구조를 가정할 때 통상 아파트가 비아파트 연립주택보다 2배 내지 10배 넘게 비싼 이유를 나는 여전히 여전히 이해할 수가 없다.
일베가 돈 떨어졌다며 구질구질하게 구걸구걸 하고 있다는 훈훈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근데 솔직히 저는 걍 극우코인 타고 싶어서 쇼하는 거라고 생각하기는 해요.
돈줄 말랐다며 '긴급 공지'.. 일베 최대 위기 터졌다 [뉴스.zip/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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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른바 청년을 내세워서 "기사인 나를 십자군 전쟁에 종군하지 못하게 하다니 이 불경한 놈들!!!" 같은 소리를 해봤자 나는 도저히 영문을 모르겠는 것이다. 21세기다. 귀족이 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귀족인 양 행세하는 필부 놈들을 끌어내리는 게 더 타당한 시대 아닌가?
무슨 아파트 한 채 사는 걸 "기사된 몸으로써 십자군이 되어 예루살렘에 종군해 승리하면 귀족이 되어 작위와 함께 영지를 얻게 된다"처럼 무슨 계급적 상승의 최종 영예로 생각하는 시선을 자주 느끼는데, 나로서는 정말 공감도 이해도 안 되는 영역이다.
"빌라는 팔 때 되어도 값이 안 오르니까" ... 이건 그냥 훗날 비쌀 테니까 지금부터 비싸다는 순환논리에 불과하고, "좋은 부대시설과 양질의 커뮤니티를 누릴 수 있어서" ... 이게 그나마 이해가 가는 논리지만 여전히 아파트 밖에서 그런 시설과 커뮤니티를 향유하는 비용과 비교한다면 터무니없다. "하지만 이 시설과 커뮤니티는 오로지 이 아파트 입주민들만의 특별한 가치" ... 인 거라면 그냥 모조리 헌법이 부정하는 특권계급인 것 아닌지? 무슨 평민은 감히 발딛지 못하는 백작령이야?
"빌라는 대충 지어서 하자가" ... 하지만 신축하자마자 마감재가 깨지거나 똥물이 역류하거나 문틀이 어긋나거나 베란다가 추락(...)했다는 온갖 아파트들이 적당히 튼튼히 지은 빌라보다 헐값이 되었다는 이야기는 전혀 들어본 적이 없다.
나는 오히려 정책설명에서 비아파트 확보를 아파트로 가는 디딤돌처럼 말하는 게 이해가 안 가던데. 동일평수 동일구조를 가정할 때 통상 아파트가 비아파트 연립주택보다 2배 내지 10배 넘게 비싼 이유를 나는 여전히 여전히 이해할 수가 없다.
청년 주거 지원을 위해 도입하겠다는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이 청년층을 아파트가 아닌 빌라로 유도하려는 정책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www.hani.co.kr/arti/economy...
아마 듀나 작가도 골프장 깨나 싫어하는가보구나... 아퀼라의 그림자 중. 그래도 백세노인이 가상현실에서 치겠다면 그정도야 뭐.
떡볶이 양념에서 제일 큰 비중을 처지하는건 설탕이라고. 그러니까 당을 당에 끓여먹는거라 몸에 젛을수가없다는 글을 보았고 떡볶이 먹고 싶어짐.
우리 예민충들은 감각을 꺼야 함. 걱정하지 말고 예상하지도 마셈. 그게 병임. 실제 일어날 위험보다 미리 예상해서 겪는 고통이 더 크다.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생각하며 살아야 함. 어느 날 문득 불행이 다가와도 그것은 시간이 해결해주고 그게 안 되어서 가더라도 그것 역시 걱정으로 해결 안 됨.
스브스뉴스 농발거미편 보고있는데 곤충생태연구소 대표님 발언이 너무 강력한 인간혐오 거미사랑이라서 넘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D : 농발거미 평생 안보고 살고 싶으면 집을 깨끗하게 잘 관리하면 되는 거네요? 곤충생태연구소 대표 : 보고 살아야 돼요. 거미는 주변에 있어야 돼요. 오히려 사람이 문제지. 거미는 있어야 돼요.
환수 빨리 됐으면… 모든 국민이 아파하고 힘들어할 때 배신해서 호의호식하고 대대로 부를 누리고 이게 말이 안 됨 찢어지는 가난만이 대물림되길
아니 나 진짜… 저 인간 그 광주 룸싸롱 간 패거리 아니야..? 버젓이 기록이 있는데도 당 대표에 총리가 되다니 진짜 왜 이러냐
이런거는 하나하나는 사소할 수 있어도 그 사람의 무의식적으로 깔려있는 태도가 보이는거라 절대로 작지 않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탁자 위에 신발을 올리지 않는다. 보통은 그래볼까 하는 생각도 잘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