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너무 재밌게 해서 누가 실황했으면 좋겠다. (탐라를 봄)
특수설정 미스터리 텍스트 게임 Type Help 했고요. 저는 상당히 재밌게 했습니다. 추리 난도는 낮은 편이고 비주얼 호러 요소는 거의 없어요. (딱 한 구간 아스키 아트가 있는데 그다지 호러틱하진 않습니다.) 단! 소거법을 수십 번, 수백 번씩 사용해야 하는 게임이라 정리를 깔끔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william-rous.itch.io/type-help #유리프_게임_타래
네케요믹 nahCeYmiK
@nahceymik.itch.io
게임핑, itch, 블루스카이에서 활동중인 인디게임 제작자, 네케요믹입니다. 게임은 여기서 >> https://www.game-ping.kr/users/nahCeYmiK 2월 21일 데스공시 데모 배포했습니다. 10+@년차 알만툴 게임 개발을 하고있습니다. CAASI, 마법학교의 졸업시험! , CAASI remade, 데스공시 개발자 TRPG를 좋아하고 자캐를 좋아하고 게임제작을 좋아합니다. 인장 by me 사용버전 VXAce,MV,MZ
이거 너무 재밌게 해서 누가 실황했으면 좋겠다. (탐라를 봄)
특수설정 미스터리 텍스트 게임 Type Help 했고요. 저는 상당히 재밌게 했습니다. 추리 난도는 낮은 편이고 비주얼 호러 요소는 거의 없어요. (딱 한 구간 아스키 아트가 있는데 그다지 호러틱하진 않습니다.) 단! 소거법을 수십 번, 수백 번씩 사용해야 하는 게임이라 정리를 깔끔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william-rous.itch.io/type-help #유리프_게임_타래
youtu.be/s50vvwTystA?... 이 영상은 인류의 성물이며, 인류가 사라진 이후에도 온전한 해시값을 가진 데이터로 우주 전역으로 퍼져야한다.
Cute Lamb Needs Attention
YouTube video by Lee Walters
youtu.be
넘치거나 부족함 없이 게임의 매커니즘에 <적절한> 아트를 만들어낸다는게 가장 어려운 일이고 그렇기에 미학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며..잘 만들면 그 자체로 게임의 아이덴티티가 된다. 게임 아트는 보는 것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매개체를 통해 상호작용하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그 밀도에 상관없이 파타퐁도 디스코 엘리시움도 그 게임의 테마를 적잘하게 녹여낸 아트고 그래서 아름다움을 느낀다.
이럴 수가. 누구 아들인진 모르겠지만 약 한 명 시호를 보는 눈이 아주 정확한 아이가 있네요!
시호 팀의 관계도를 공개합니다❣️
요즘 날씨에 크록스 신고 외출하면 안되는 이유! 정말 궁금하실 텐데요. 크록스가 열받아서 수축하기 때문입니다. 옛날에 과제하다 알았던 사실.
더 빨리 더 많이 해야한다고 느낄 수 록 비효율적인 루트로 가는 것에 대한 공포가 느껴지는 여름입니다. 왜 이건 공포인데 시원해지지 않죠? 열받네. (물리적) 여튼 실력 부족할땐 부딪치고 깨지는게 맞는 걸 알고있고. 개발 처음했을땐 거의 뭐 이벤트 하나 만들고 테스트. 수정. 테스트. 이러면서 개발했었던 걸 기억하는데도.
요즘 계속 하는 생각. "A 장르라도" 읽는 독자가 아니라 "A 장르라서" 읽는 독자가 충분히 있고 출판사가 그 독자층을 타게팅 해야 비로소 장르로서의 A가 성립한다. 장르는 독자와 출판사를 빼놓고 말할 수 없기 때문에 문학 이론으로서만 설명할 수 없다. 이것은 로맨스의 예를 보면 확연하다.
솔직히 이게 정말로 AI가 멋대로 한 것인지도 의문이다. LLM 한계론이 점점 대세가 되어가고 수익 모델이 도무지 안 보이는 마당이라 무슨 쇼를 해도 이상하지 않음. 앤스로픽은 2분기에 이익을 냈다고 하지만 그것도 좀 수상하고...
지금 AI 회사들은 위험한 물건을 누가 누가 더 위험하게 쓰나 경쟁하면서 그 위력을 자랑하는 느낌🫤 회사들이 초기에는 AI가 너무 뛰어나서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는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면 지금은 우리 AI가 너무 뛰어나서 멋대로 (불법적인) 일을 벌이고 있다며 자랑하는데 다들 뭔가 망가진 것처럼 행동하고 있음…
많이 만들면서 잘 만드는 방법 생각해봤는데. 역시 메인플젝하나 서브플젝하나 하면서 돌려야하는 듯. 메인에 내 모든 힘을 쏟아!! < 이거 안됩니다. 정말 전력질주를 하고싶다면 오히려 조금씩 분산시켜서 메인 이외의 경험도 좀 가져야 그게 의외로 연결-연결 되서 메인에 긍정적 영향을 주더라고요. 창작에 있어서 취미로 trpg했었는데 이때 개인용 굿즈 만들던 경험이나 자캐 글회지 만들던 경험이 결국 게임 출시때 굿즈랑 아트북 제작까지 이어졌었어요.
물론 많이 만드는 것도 맞긴 한데 인간에겐 시간과 물자의 제한이 있어서 이미 만든 작품에 대한 분석도 선행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내것이든 남의 것이든. 창작물을 많이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면서 자기 자신도 많이 만들고 만든 작품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또다시 많이 만들어야함.
저도 처음에 이렇게 읽고 그 다음엔 엄지손가락만한 이거 보고서 '......뭐를?' 이거 됐어요. 설마..........................
먼저 쓴 글 못보고 엄지손가락을.................드시는건가??하고 식겁할뻔
요게 그래서 어린애가 꾸역꾸역 활약하는 이유중 하나입죠.. 그나마 귀엽고 그나마 덜짜증나고 그나마 불쌍하고 etc etc.. 성인남캐로 그거 하려면 되---게 힘들다능.
이건 좀 더 1차적인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는 대체로 안 귀엽습니다. 그리고 남캐가 굴러도 대체로 별로 안 불쌍해 보입니다. 심지어 예상 독자가 여성들이어도 불쌍해 보이는 남캐 조형은 특수할 겁니다. 귀여운 여캐를 단순히 성반전한다고 귀여운 남캐가 되지도 않고요. 관성으로 정리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읍내에서, 고향최고 로 대표되는 '막장폐급인생 불행포르노 계열 애니'들의 주인공을 다 여자로 그린게 싫다는 글을 봄. 그에 대해 이걸 남자로 그리면 현실에 널린 폐급 아저씨일뿐인데 그걸 누가 보냐는 덧글이 있었음. 이럴때마다 의아해짐. 왜 귀여운 여캐의 반대가 귀여운 남캐가 아니라 그냥 남캐인가? 저런 애니 다 성반전해서 귀여운 남캐로 하면, 볼사람이 없을까 과연? 현실은 여캐일때 보던 사람들이 안보는것이겠죠(...)
얼핏 엉뚱한 이야기같은데 본문을 보니 '제철소나 야외 건설 현장, 골프장, 콘서트장, 농촌 등 에어컨을 가동하기 어렵고 열사병 위험이 큰 장소에서 사용될 목적' “이 제품은 단지 휴식 장소를 제공하는 것보다는 열 관련 질환이 더 심각해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될 장비를 제공하는 것에 더 중점"
전 세계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일본에서 개발된 ‘인간용 냉장고’가 화제입니다. www.hani.co.kr/arti/interna...
전래동요를 이용한 범행예고와 현장에 모인 7명의 천재... 고도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게임 『The Kuon Island Nursery Rhyme Murders: Case Notes』 스팀에서 공개. (*한국어X) store.steampowered.com/app/4729160/...
Save 10% on The Kuon Island Nursery Rhyme Murders: Case Notes on Steam
A storm-lashed island, a nursery rhyme that foretells death, seven prodigies, serial murders, modern locked-room mysteries, classic locked-room mysteries, astrology, a jigsaw of flesh and blood, a sur...
store.steampowered.com
ワラベウタの犯行予告と現場に集う7人の天才…孤島が舞台のミステリービジュアルノベル『Ren:久遠島ワラベウタ連続殺人備忘録』Steamにてリリース
어쩌면 반복의 문제보다는 발전과 도전을 안하는 문제일지도. 끝없이 자기 자신을 뛰어넘는 시도를 하지 않으면 발전속도가 느릴 수 밖에 없겠죠. 근데 데스공시는 너무 뛰어넘어서 네케 좀 힘들다. 그치만 내 이상적인 게임이 만들 수 있는 범위에 아슬아슬하게 걸쳐 있다고요.
필즈 오브 미스트리아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네버웨이를 조금 더 기다리고 있습니다. 들판이 갈색으로 사그러드는 10월의 끝자락에 나오니 관심이 있으시다면 위시리스트에 추가해두셔도 좋겠습니다. 스팀을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에서 나오고, 현재 프롤로그(데모)가 공개되어있습니다. youtu.be/GVi9Fl49MLs?...
Neverway – Release Date Trailer – Nintendo Switch
YouTube video by Nintendo of America
youtu.be
[필즈 오브 미스트리아 (미스트리아의 들판)] 1.0 발매! 얼리 액세스 때부터 콘텐츠가 풍부해서 한참 플레이했던 농장 RPG. 추가 스토리, 수집 퀘스트 완결, 결혼, 육아,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베타판 로컬라이제이션 패치가 추가됨. 스타듀밸리 이후 범람한 농장 RPG 계열 중에서도 독보적인 게임으로 높은 편의성, 마법, 파스텔컬러의 8-90년대 일본 애니풍 아트와 공동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마을 등 (특히 금요일 저녁 모임을 구경하면 재밌음ㅎㅎ) 고유의 개성과 강점도 많음. 이런 게임이 만오천원도 안 한다!
물론 많이 만드는 것도 맞긴 한데 인간에겐 시간과 물자의 제한이 있어서 이미 만든 작품에 대한 분석도 선행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내것이든 남의 것이든. 창작물을 많이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면서 자기 자신도 많이 만들고 만든 작품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또다시 많이 만들어야함.
좋은 작품이란 무엇일까 확실하게 판단내리긴 어려워도 재밌는 작품에는 상대에게 재미를 줬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겠지 그리고 사람마다 재미를 느끼는 포인트는 각기 다를테고 그렇다면 결국 작품을 많이 만드는게 좋은 작품을 많이 만들기 위한 길인거같음
플레이어끼리 나누는 「대화」는 메카닉스로 설계할 수 있다. 머더 미스터리 작가가 해부하는, 커뮤니케이션 게임의 구조. [CEDEC 2026] 플레이어 사이의 대화라는, 실로 카오스하며 제어하기 어려운 행동을, 게임 메커니즘을 통해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4Gamer 🔗https://www.4gamer.net/s/G999104.260728033 プレイヤー同士の「対話」はメカニクスとして設計できる。マーダーミステリー作家が解剖する,コミュニケーションゲームの構造[CEDEC 2026] プレイヤー同士の会話という,最もカオスで制御しがたい振る舞いを,ゲームメカニクスとしてどう設計するのか
데스공시는 추리물을 트릭 흉기 범행시각 기타등등의 요소로 분해 후 각 요소를 증거에 붙여둡니다. 그리고 서로다른 4명의 사람이 제시해가며 사건의 전말을 찾아갈 수 있는 구성으로 하고있습니다. 근데 제시 과정이 카드게임. 쓰고보면 라쇼몽식 구성같은데 처음 의도는 그게 아니어서 라쇼몽식 구성은 뭘까 생각중.
취향을 뾰족하게 만들기 위해 가장 좋아하는 인외에 대해 생각하고있는 중인데. 뭐랄까 초월적 존재보다는 관념적 존재? 를 선호하는 듯. 우화적 표현을 좋아해요. 이솝우화 성경 동물농장 양철북 맨날 이런거 보다보니까 인외로 개념을 재현하는 게 너무 좋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모자세계 trpg에서 관리인 짜는 게 즐거웠던 것도 가치관을 선택해서 그 대변자를 만드는 일이 즐거웠고.
인외러는 인외가 사람 잡아먹고 세뇌하고 그런거만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인간이 잡아먹는 쪽 인외도 좋죠. 던전밥 좋지...
youtu.be/rma3HnwcBp0?... 저 일본여행갈때 테마곡 정해서 오는데 이번 오사카 여행 테마곡은 매지컬미라이 2026으로 하려 했는데 뭔 모르는 달(걀노른자)버거 홍보대사가 테마를 꿰어찼어요. 딱히 먹을 수 있었던 것도 아님.
[한글자막] 다음에 언제 당신을 볼 수 있을까
YouTube video by 니노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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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탐라 요즘 먼가 비슷한 노래만 계속 들어서 질리던 참인데 여러분 요즘 자주 들으시는 곡? 같은 거 있으면 추천해주세욥!! 인용주시면 감사
사나토니오는 플로린과 자신을 동치하지 않으면서도 사랑했죠. 자신을 돌봐줬으니까? 이건 아닐듯. 플로린이 전쟁의 시대에 자신의 삶을 침해당하지 않으려 발버둥치며 독립적으로 살아갔던 그 모습이 아름다워보인 거라 생각해요. 그럼에도 남을 돕고 가족을 아끼고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모습은 아름다운 법이겠지....
전 인외가 좋지만 괴물이 좋은건 아니에요. 괴물이란건...인간이 인간외에게 공포를 느낄때 지칭하는 거잖아요. 인간의 시점이죠? 인간의...시점이...왜? 필요하죠? <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