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갈

@nargal.bsky.social

여자다운, 남자다운 보다 나 다울 수 있는 세상을 원합니다./시간선이 맞닿은 동안 좋은 인연으로 기억 되길 염원합니다./평등보다 무등을 추구합니다./개소리 전문가/

계절이 그래서 그런가 요즘 팀원들이 career path 상담 요청을 많이 해온다. 오늘도 한참을 이야기 듣고 했는데, 결국엔 이야기하면서 스스로 움직이고 싶은 방향을 선명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Why not? 아직은 시간이 있고, 나 역시도 버텨줄 테니 겁먹지 말고 조금 더 큰 보폭으로 움직여 보라는 말에 환하게 웃던 나의 부하 투. 부하 원이 아니어서 서운하다며 기다란 눈을 가늘게 뜨며 존경하는 메이님! 하고 능청을 떠는 말썽꾸러기와의 대화, 꽤 즐거웠다.

인세인 대형판 발매해서 기분좋아 난 그냥 인세인 많이 산 사람이되지만 막 입장에서 인세인 관심있음 이제 이거사 ( 대형판 링크) 툭 줄수 있는게 쉽고 좋은거같아

독특한 패턴의 수입원단으로 손에 쥐기 좋은 크기의 스트랩 키링을 제작하였습니다. 연결고리와 O링 모두 질 좋은 국산 제품을 사용하였으며, 패브릭 스트랩은 심지 처리를 하여 흐물거리지 않고 형태감이 좋습니다. 자동차키 등을 연결하여 사용하시기 좋습니다. 모두 여덟 가지 패턴으로 제작하였으니 둘러봐 주세요😊 #하쿠로  mkt.shopping.naver.com/link/6ab09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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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사람이 우린 지하철이 없어서 고래타고 다닌다 라고 했을때... 전주사람 : 개쩐다...우리는 비빔밥 타고다니는데 <- OK 서울사람 : 촌동네ㅋㅋㅋㅋㅋ <- NG 부산/경남사람 : 빨랑 부울경 광역철도 놔서 일일 생활권 확립해야 <- 구토고통부를 상대로 한 가열찬 투쟁 대열 합류

Jeon Heyjin 🕯🏳️‍🌈‍🟨‍⬜️‍🟪‍⬛️‍@heyjinism.bsky.social · last wk.

인천에서 나고 자란 내가 인천 출신 친구들이랑 이 동네 마계지 캬하하 여기 시청 지하에 마왕 살고있다 ㅋㅋㅋㅋ(클램프냐) -> OKay 다른 지역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한다 -> 사회생활 미소(하, 눈치없는 놈이군 내가 참는다) 서울러가 마계인천 어쩌고같은 말을 한다 -> 뭐라고 시발 개새끼야 다시 말해봐

회사 바로 옆에 극가성비 초밥집이 있었네; 모둠초밥 10P 11000원, 추가로 시킨것도 1P에 700~1300원. 이 가격에 공장제 교꾸도 아니고 스시야에서 나올만한 교꾸를 먹을 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가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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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분이 도쿄 도내에서 가장 맛있는 한식집이라는데... 메뉴가 닭칼국수하고 (삼계)닭칼국수, 보쌈,김치만두. simon-foods.net#close 놀랍게도 공식 SNS가 블스다. 트위터를 싫어하시는걸 보니 호감... bsky.app/profile/simo...

韓国家庭料理 シモン

ハレルヤ!1996年創業。東京・麻布十番1-5-5にあります、タッカルクッスが自慢の「韓国家庭料理 シモン」公式ホームページです。

simon-foods.net

운전기사가 막차 끊긴 중학생을 입석으로 태워주다가 승객의 신고로 과태료처분을 받은 사건 말인데 이건 법과 도덕의 문제가 아니라 법이 사람을 보지 않고 시스템을 보면서 생긴 빈틈을 해킹하면서 문제임. 불가피한 사건이 발생햇을때 재량을 법과 제도가 0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자의식 과다증상을 보이는 육대남 새끼가 지랄 떨었을때 아무도 '거 너무하네, 좀 봐 줍시다.'라고 말하지 않았고 출동한 경찰이 '재량 훈방' 할 수도 없었음. 흔히하는 변명인 입법이 미비해서 법치가 작동하지 않은게 아니라 법이 이거저거 다 규정하니까 발생한 사건임.

'먹이가 계속 있거나, 출산을 앞뒀거나, 몸을 다쳐 얕은 곳에 머무는 등 여러 가능성이 있다' '무태상어로 추정됐지만, 흑상어일 가능성도 제기' '무태상어와 흑상어는 맨눈으로 구분하기 어렵다' '헤엄치는 속도를 잘 봐두고 하루 이틀 가면서 움직임이 둔해지는지 봐서 폐사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면 개입해야' '수심이 3m인 공원 수로가 상어의 생존이 불가능한 환경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머무르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n.news.naver.com/mnews/articl...

못 나가나, 안 나가나…나흘째 머무는 부산 상어 미스터리

"출구 못 찾은 듯" vs "머물 이유 있을 수도"…전문가도 해석 엇갈려 '아기 상어' 목격담은 미확인…"움직임 둔해지면 구조 검토해야" 손형주 박성제 차근호 기자 = 먹이를 따라왔다가 길을 잃은 걸까. 아니면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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