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갔을 때 현지 한인분들이 압력밥솥만 가지고 바스마티에 자포니카급 찰기 내는 거 보고 가네샤의 가호를 받은 줄 알았었지....
사실 왠만큼 밥 잘짓는다는 사람들 밥 못하게 하는(?) 데꿀멍 하는 비기가 있는데 "통일벼" ...그거 어디서 가져올수는 있냐구요? 안남미.
인도 갔을 때 현지 한인분들이 압력밥솥만 가지고 바스마티에 자포니카급 찰기 내는 거 보고 가네샤의 가호를 받은 줄 알았었지....
사실 왠만큼 밥 잘짓는다는 사람들 밥 못하게 하는(?) 데꿀멍 하는 비기가 있는데 "통일벼" ...그거 어디서 가져올수는 있냐구요? 안남미.
자취하면서 혼자 밥해먹는걸 가정할때 가장 중요한 덕목: "같은 음식을 계속 먹어도 안질리는것" 한번에 1인분만 만들기 애매해서 국이나 찌개, 반찬, 메인디시를 적어도 며칠간 먹어야 하는데 이게 안되면 밥해먹는게 쉽지 않죠. 특히 카레라도 하는 날이면 일주일 내내 먹어야함 (눈물)
n.news.naver.com/article/055/... 이왕이면 역적이 살던 집은 파서 연못으로 만들던 옛 전통을 따라 육사 본관 자리는 파서 연못으로 만들어 버리고 여기 역사상 서울 침공을 제일 많이 한 학교가 있었다고 비석도 세웠으면.
이 대통령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학교 통합 빨리 하라"
▲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국방부·국가보훈부 등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5일)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군사 쿠데타가 몇 번 있었나. 다 육군에
n.news.naver.com
- 보증 덕에 무상 수리를 받았으나 미적용 시 수리비가 895달러에 달하며, 제품의 품질 관리 미흡 문제도 제기되었음 - 키보드 변형 외에도 SSD 과열, 디스플레이 변색 등 칩셋 성능 대비 미흡한 쿨링 시스템으로 인한 발열 우려가 계속되고 있음 (🧵2/2)
M5 Max MacBook Pro Owner Says Excessive Temperatures Caused Backspace Key To Get Stuck In Chassis; Would Have Been An $895 Repair Job If Not For Warranty wccftech.com/m5-max-macbo... - M5 맥스 맥북 프로의 구형 쿨링 구조 한계로 100°C가 넘는 고온이 발생하여 배기구 근처의 Delete 키가 열에 녹아 본체에 끼이는 결함이 발생 (🧵1/2)
M5 Max MacBook Pro Owner Says Excessive Temperatures Caused Backspace Key To Get Stuck In Chassis; Would Have Been An $895 Repair Job If Not For Warranty
Excessive internal heat allegedly pushed an M5 Max MacBook Pro key into the top case, turning a stuck key into a near-$900 out-of-warranty fix
wccftech.com
신분당선은 정말 할말이 많은 노선인데.. 애초에 신분당선을 설치하면서 그 역세권에서 개발로 막대한 이득을 얻은건 전혀 고려되지 않고, 건설비를 지하철 운영에 몰아넣어서 적자난다고 칭얼대고있는 꼴임. 애초에 이걸 민자로 개발한 놈들이 개새끼들이고 저 역세권 개발로 벌어들인건 고려하지 않고 적자난다고 난리치는것들도 나쁜놈들임.
@inspektor.bsky.social 블친 국철진 님께서 예의주시하고 계시던 일이, 드디어 공식적으로 확정되었네요. 그런데 요금 인하는 솔직히 기대하지 않았던 일입니다. 국민의 지지를 얻기 위한 것이었겠지만... 굳이 필요한 조치였는지, 저로서는 의문입니다. www.yna.co.kr/view/AKR2026...
9월부터 KTX·SRT 통합…요금 10% 내리고 운행횟수·좌석 늘어나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양대 고속철도인 KTX와 SRT 열차를 운영하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주식회사 에스알(SR)의 기업결합이 최...
yna.co.kr
4년간 철밥통에 정규직 보다 급며 50% 많이 주고 퇴직금 300%주고 4년간에는 신의성실의무 다하지 않아도 절대로 못 짜르게 하면 인정
갑질 당했다는 보좌진들이 조사에 응하지 않았다는게 더 기괴하다
경찰, 강선우 '보좌진 갑질 의혹' 고발 9건 불송치
근데 이러면 히노끼들은 전부 국가경매에 나오는걸까? 사우나는 필요없고 원목만 한다발 사고싶습니다
554억 쓰고 다시 복귀‥'편백 사우나실'은 철거 국익엔 먼지 한 톨 도움도 안 된 악마같은 인간. 대한민국의 수치.
youtu.be/G1e3BBQWwuA?... 나는 안다. 태풍은 열돔에 깨져서 죽을 것이고, 지독한 습도와 뜨거운 바람만 남길 것이라는 것을... 습도와 뜨거운 바람만 배달해준 빌어먹을 나약한 놈.
"더 쎈 태풍 올 수 있다"...이대로 한반도 덮친다면? 전문가의 경고 [Y녹취록] / YTN
YouTube video by YTN
youtu.be
A Crested pigeon performing its mating dance to a shoe with pink "feet" just like his
미국 출장 건 설비가 덜되서 이미 한국 복귀 한 뒤 이제야 오픈 및 양산 이라고 야간 대응 해주고 있는데...,에헤이.. 양산은 무슨 설비 준비도 덜 되었네
그리고 어차피 정당보조금 부터 시작해서 국고에서 정당에 나가는 현금흐름이 있기 때문에 그거부터 막고 들어가면 되죠. 이걸 피하겠다고 정당해산을 해서 재산을 당헌대로 쪼갤 수는 있는데, 그러고 남은 잔여재산은 국고환수 대상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