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

@nyxity.bsky.social

도락가. 바벨의 도서관 위키( http://nyxity.com ) 운영자. (영어) 별의 계승자(Inherit the Stars), (일어) 끝없는 시간의 흐름 끝에서(果てしなき流れの果てに) 번역

갠적으로 영어 원어민이 영어가 제2언어인 사람들한테 그건 자연스럽지 못한 표현이야 식의 요청하지 않은 가르침 주는 것을 좀.. 그렇게 생각함.. 넌 원어민이잖아 니가 알아들야지... 알아들었으면 뭐가 문제야... 오직 너 좋으라고 니 말로 해주고 있는데...

지금의 쉼터는 ‘가정폭력 가해자로부터 도피만을 목적으로 하여 다른 사생활의 자유나 일상생활의 유지를 포기할 수 있는 피해자’에게 가장 유효하다. 이는 적절한 모델이 아니다. 피해자는 가해자로부터 보호받아야 할 뿐, 직장을 포기하거나 사회관계망과 단절되고 싶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그 말이 정말 가해자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미였을까. “가해자의 처벌을 원한다”고 말하면 안전을 보장받을 수 없을 것 같다는 공포 때문은 아니었을까. 처벌을 원한다고 말한들 가해자와 영구적으로 분리되리라고 장담할 수 없다.

[동아광장/정소연]가정폭력 피해자에게 ‘보호 책임’ 떠넘겨선 안 된다

가정폭력 피해 여성이 또 한 명 살해당했다. 경기 광주시에서 30대 여성이 남편의 흉기에 찔려 숨졌다. 가해자는 피해자가 제출한 이혼 소장에서 이사한 주소를 알아내 출근 시간대를 노려 찾아갔다고 한다. 가정폭력 피해

naver.me

"교육부가 '혐오·차별 표현 예방 및 대응 가이드북'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성소수자' 내용을 삭제해서는 안 된다는 검토위원의 의견을 무시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교육부가 검토위원의 지적에도 국가인권위원회법 조항과 유네스코 자료까지 삭제하는 방식으로 성소수자를 배제하는 최종본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교육부, 성소수자 배제 위해 유네스코 자료에 '빨간 줄'까지 그었나 |

mediaus.co.kr

못되쳐먹은 인간들. 국민이 원내소수정당을 이해해줘야 하는게 아니라 원내소수정당이 국민의 소수를 대표하는 거라고. 법쟁이들 진짜 다 1년에 한번씩 사회적 지능 및 윤리 검사해야함. '특권'층이니까

[랜선효도] 제주감귤🍊@jejuorange.bsky.social · 3d ago

정구승 "용혜인 점입가경, 국민이 왜 원내 소수정당 이해해줘야?"[불협화음](노컷) n.news.naver.com/mnews/articl... 정구승 변호사 용혜인, 버틸 지 의문…여성계도 반발 김승원 식약처 로비? 전원 혐의 없음 이석현 평론가 용혜인, 모호하고 공허한 단어 남발 용혜인, 우군이 없다는 게 가장 문제 김성열 개혁신당 전 최고위원 용혜인, 청문회 가기도 전에 끝날 것 이래서 국회에 90년생 워킹맘 출산육아 경험자가 한 명인 것이다.

민주당 남자 의원놈들 뭐함? 지금까지 협조해 줬던 정당한테서 한 석 있는 의석 빼았아 와야 할 정도로 의석이 귱하면 지난번 선거를 좀 더 잘 하지 그랬냐?

모처의 민주당 지지한다는 양반들이 용혜인 남편 당직자 운운 하면서 용혜인을 까고 있으면 님들 국힘 지지하세요? 소리가 절로 나오는 것임. 폐미자만 붙으면 판단수준이 국힘 지지자로 퇴화하는 동네다 보니 당연한건가?

보육 밖 아이들…"갈 곳 없는 아이들 품자 원생들이 떠났다" 정원 99명 규모의 시설을 갖춘 경기도의 한 어린이집. 현재 이곳에 다니는 원생은 정원에 한참 못미치는 단 22명뿐입니다. 무슬림 부모들과 미등록 아동들이 오간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한국인 학부모들의 회피와 차별적 시선이 이어진 결괍니다. 등록 2026-08-26 22:00

보육 밖 아이들…"갈 곳 없는 아이들 품자 원생들이 떠났다"

[앵커] 우리 주변에는 서류상 존재하지 않아 국가의 보호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nocutnews.co.kr

"언론이 이를 '고양이파'와 '새파'의 대립 구도로 다루며 마치 균형 잡힌 찬반 논쟁이 존재하는 것처럼 보도하면서 이 주장이 하나의 사회적 의제로 격상되는 모양새… 언론은 이 논란을 '이슈'로 소비하기 전에, 애초에 고양이 살처분이라는 주장 자체가 현행법상 범죄행위를 하자는 주장이라는 점부터 짚었어야" "근거도 빈약한 동물 살처분 주장을 대립 구도로 키워 확산시킨 언론의 태도는 비판받아 마땅… 사회적 논쟁으로 다룰 가치가 없는 주장을 대립 프레임에 끼워 넣는 순간, 언론은 혐오와 학대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공범이 될 수 있기 때문"

생명을 숫자로 지우려는 자들의 확성기가 된 언론

자연다큐 유튜버 ‘새덕후’가 길고양이가 새를 죽여 희귀종 야생조류의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다며 길고양이를 살처분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사실 그가 이런 주장을 한 지는 꽤 오래되었다. 그의 이런 주장 역시 사회적 합의를 얻기 힘든 일부 소수의 목소리에 불과했다. 그

kbmaeil.com

일그러진 언론, '조선'에 기자는 무엇인가 (영상) newstapa.org/article/fBhSZ "정리하면, 회사의 매출을 올리기 위해 기자도 아닌 박 씨에게 거짓으로 기자 직함을 주고, 기사를 작성하게 해 독자들을 속여 왔다는 얘기다. 물론 노동위원회에 부당 전보조치가 아니었다고 입증해야 하는 조선뉴스프레스 입장에서는 '박 씨가 기자가 아니었다'고 주장하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 위 답변서 내용도 이를 위해 억지로 짜낸 거짓 주장에 가까울 수 있는 이유다."

일그러진 언론, '조선'에 기자는 무엇인가

일그러진 언론, '조선'에 기자는 무엇인가

newstapa.org

인선이나 개각 자체의 적절성, 장관후보자 개개인에 대한 호불호를 논하지 않더라도, 그간 정권을 가리지 않고 수많은 현직 국회의원들이 겸직으로 장관직에 임명될 때는 "현역 프리미엄으로 국회 청문회 순항" 같은 기사만 숱하게 나오다가, 용혜인에 이르러 돌연 의원직 사퇴의 여부가 첨예한 이슈에 해당하는 양 말하는 것은 그 자체로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페미니즘이 불온사상 같은거라도 지정 된건가. 내란 옹호, 5.18 부정 세력이 버젓이 세금으로 월급 받는 나라에서 웃긴일 아닌가. 너무들 태연하게 페미페미 하며 문제시 하는 광경이 진짜 미국애들 멍청하다고 남말 할때가 아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아마존 재팬에서 쇼핑하고 결제할 때 카드를 추가해야 했습니다. '또 16자리 숫자랑 이것저것 입력해야겠구나' 싶었는데, 카드 결제 수단 추가하는 곳에 눈에 익은 마크가 보이는 겁니다. 바로 리플 마크, 물결 마크라고도 부르는 컨택리스 마크였습니다. 그걸 누르고 카드를 휴대폰 뒤에 대니까 바로 카드가 추가되고, 금액 확인만 거치니 결제가 바로 끝났습니다. 신선한 충격이었고, 이제 더 이상 어디가 갈라파고스인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우리가 일본을 갈라파고스라고 부를 자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