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마
@pomapoma.bsky.social
Trpg, 플스5 게임 합니다. 아이스윈드데일 캠페인 참여중 선호룰 디앤디 어둠속의칼날 겁스 시노비가미
스트라드의 저주 8월 7일 출발.. 우당탕탕 하긴 했는데 어찌저찌 출발하고나니 가분이 상당히 좋아지다. 도파민 풀충전. 뭔가 잔뜩 안돼서 어버버했는데 평면님이 오셔서 많이 알려주고 가심.
언제 같이 티알하는 팀에서 한 명 주운이 폭발(p)하던 때가 있는데 내가 "지금이라도 오늘 탁 중단하고 강원랜드 가신다고 해도 눈감아드리겠음" 라고 하니까 그분이 "제 강원랜드는 여기인데 왜 거길 가야합니까?" 이랬던게 생각남
아.. 그림할로우 2014년에 나온 캠페인 실물책 살말 고민하다가 아직 할 캠페인 많은데 뭐 하고 미뤄뒀더니 고스트파이어 게이밍(그림할로우 쓴 회사)에서 레이븐로프트 아웃소싱하게되서 그런지 갑자기 품절났잖냐..이럴수가....
그러니까 디앤디가 그냥 자기네 프렌차이즈를 유명한 서드파티 회사들에게 아웃소싱 해버렸구나. 앞으로 공식에서는 룰북만 내고 세팅/시나리오는 각각 이 회사들에 내는 모양.
미국에서 노예들이 목화 따는 중노동을 정당화할 때 저거랑 똑같은 소리를 했다.
농장주, 취재진 막더니 "걔네 더운 나라에서 왔잖아" 황당 방금 들으신 것처럼 폭염 속에 일하던 이주노동자들이 숨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만난 농장 주인의 이야기가 황당합니다. 이주노동자들이 더운 나라에서 왔기 때문에 웬만한 더위는 잘 견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쉰만큼 월급이 줄기 때문에 이들도 휴식을 원치 않을 것이라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이주노동자들은 사실상 폭염노동을 강요 받고 있었습니다.
디앤디 아날리스의 복수 진짜 아름다운 장면 너무 많았고 호러 디앤디다웠고 기믹도 재밌었고 디엠의 브금선정도 진짜 끝내줬음. 엄청나게 즐겨버림. 행복했다..
내 D20룰 pc들, 작은 코롯토를 뽑아서 이끼테라리움에 집어넣음. 귀여워! 근데 뭔가 더 이쁠 수 있을 것 같은데 고민된다. 지금은 넣어놓은 것에 만족하기로..
오늘의 디앤디. 몽크에게 파티가 버프를 몰아줘서 가속 + 확대 + 신앙의 방패로 ac19, 턴당 5회 공격 1d4 데미지 보너스가 있는 거대 몽크가 되서 거대한 에너미와 싸움. 캐스터들 효능감에 취함. 이게 에반게리온이지.
조카 3 태어나면서 조카 1,2 우리집 와 있어서 유배 생활을 하게 된 다람쥐... 왕 삐져 있다. 흑흑. 아무리 평소에 잘 안 주는 귀한 간식을 주고 과일을 줘도 자유가 제일 소중한 거지.
브틈 v6보는데 약간 이거..그거 같아. 포켓몬 새 시리즈가 나왔을때 내 최애포켓몬이 입국 심사에 통과했는지 보는것마냥 내가 좋아하는 클랜이 이번 판본에 나오는 지 보게되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