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슬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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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어슬렁

대학때 우리 미생물 교수가 좀 특이한 분이었는데 무슨 조선시대 규중부인같은 분이었슴. 여대였는데 이분이 대학 첫 미생수업시간에 남성생식기에 존재 가능한 세균과 바이러스 이름을 주욱 칠판에 써놓고 화장실 갔다와서 손안씻는 남자는 상종하지 말라하셨슴. 정말 잊히지도 않을 정도로 충격적인 수업이었는데…

가족이 기독교인이고 기독교 오래 믿은 퀴어 여성인만큼 대놓고 말할 수 있다. 한국 기독교는 종교라고 부르기도 힘든 혐오세력이 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이 나라의 극우화에 매우 큰 축을 담당하고 있고. (다른 종교는 문제없다는 뜻 아님)

교회가 바뀌려면 내부에서 담론이 어쩌고 교리가 어쩌고 이거 다 헛소리고 걍 사회 법률로 차별행위 종교 이름으로 하는 폭력 행위 싸그리 다 금지시키면 바뀜. 이거 농담 아님.

에겐/테토 호르몬 밈: 성별이분법 강화, 여성성=열등함이라는 의미 내포, 트랜스젠더 및 젠더퀴어 배제 ○○호소인: 성범죄 피해자 피해 축소 및 은폐 시도, 피해자성을 낮잡아보는 모욕. ○린이, 잼민이: 호칭 오용, 청소년=열등함을 내포하고 있으므로 청소년 혐오 ○장연 관련 밈들(마우가 정신 등): 전장연 시위 조롱 목적. ○○조무사: 간호조무사가 의료인이 아니라는 의미로 까내리면서 시작한 직업 비하 밈. 여성혐오 목적도 섞여 있음 스케일이 아는 혐오성 밈은 이 정도고 뜻이 정말 드러우니까 모쪼록 안 써주시길 부탁

'임신 중지약은 출혈 등 부작용이 있어 산부인과 등 의료계에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한다. 이 약을 처방했을 때 형사 처벌을 받거나 민사 소송에 시달릴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법률적인 이슈를 정리하는 단계다."' 이 분 계실 동안 처리 못하면 영원히 못 할 거 같은 느낌적 느낌 빨리빨리 플리즈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정은경 "건보료율 가능하면 안 올리고 싶다"… 탈모·비만 치료제엔 "급한 사안 아냐"-사회ㅣ한국일보

내년도 건강보험료율 동결 가능성이 언급된 가운데, 복지부는 건보료 부과 기준 개선과 국고 지원 확대를 논의 중이다. 국민 부담 완화와 공정한 보험료 부과, 건보 재정 안정화가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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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슈 지역 여성들이 후쿠오카와 같은 대도시를 찾는 배경에는 일자리 부족과 여성혐오의 영향이 있습니다. 시골에서 젊은 여성들이 그나마 제대로 된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선택지는 스낵이며 바 같은 유흥업계 뿐입니다. 그리고 일을 하고 있더라도, 대부분은 초중고 다니며 이름과 얼굴을 알던 남성과 20대 초중반에 결혼하게 됩니다. 사실상 여성의 경제적 자립이 선택지에 없다고 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큐슈의 가부장제/여성혐오가 어느 정도냐고 하면, 구글 검색어로 남존여비男尊女卑를 쓰면 추천 검색어에 큐슈九州가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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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yijuckhangwe.bsky.social · yesterday

후쿠오카가 젊은 여성의 도시가 된 것은, 여성이 일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일이 곧 성장 전략이었기 때문이다. 류영진 후쿠오카대 교수(경제학)는 지방정부가 여성 주도 인구정책을 십수년째 핵심 전략으로 상정했고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전한다. www.khan.co.kr/article/2026...

주말에 부산 여행을 갈까 하는데 부산 잘알/여행 경험자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건 먹어야 한다 / 여기 재밌더라 동선 이렇게 다니면 좋다 동생이랑 같이 가는데 둘 다 먹는 거 좀 가립니다. 매운 거 자극적인 거 냄새나는 거 잘 못 먹음...

집근처에 새끼오리가 왕창생겨서 신기해햇는데 새잘알친구가 슥보더니 서로 성장시기가 다르다고 두가족 새끼가 합친거같다고함(공동육아한다함) 아니 나는 백번봐도모르겟던데 어케아는거야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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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이 우리 돈을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집단학살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어서, 집단학살 자금을 보충하기 위해 국채를 발행하고, 수익률이 낮아도 집단학살을 지원하겠다는 자들만 이를 매입하고 있는데 집단학살로 이렇게까지 아무 생각 없이 투기하는 것은 도저히 용납될 수 없습니다 www.newscham.net/articles/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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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할아버지가 친일을 했고 그 덕에 4대가 잘 살았다는 건 당연히 부끄러운 일이겠지만 친일파가 4대를 잘 살도록 내버려두고 독립운동가 후손은 나몰라라 했던 우리들도 부끄러워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연예인 하나 잡고 끝내려고 하지 말고 친일파 재산 환수하고 독립운동가 후손 지원하는 법을 만들고 집행을 해라 일단 친일파 후손들은 정계 은퇴부터 하시고

성우는 감정을 목소리만으로 전달하는 훈련을 받은 분들이라고용 한국 애니메이션 감독들 특유의 성우 연기는 비현실적이고 배우 연기는 현실적인 자연스러운 연기라는 구분 자체가 굉장히 낡고 잘못된 고정관념이라고 생각해용 예고편 봤는데 저는 캐릭터 연기가 단조롭고 어설퍼서 듣기 괴롭네용 성우가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면 얼마나 완성도 높은 작품이 되었을지 상상하니 안타까워용

ㅜㅜㅠㅠㅠ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last wk.

"비상줄 달아 달라" 묵살된 KTX 공사현장...4남매 아빠가 죽었다 (영상) newstapa.org/article/rSPTf "故 아웅민우 씨 동료들은 “컨베이어벨트 점검과 같은 위험한 일은 외국인이 도맡았다. 한국 사람이 안 하니까 외국 사람만 시킨다. 위험한 거 아는데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니까 그냥 위험 감수하고 했다”고 토로했다."

사실 한국에서 "우리집이 옛날부터 잘살았다" 는 좀 조심해서 아야기 하긴 해야합니다 1. 친일파 2. 독재 부역자 3. 밀수꾼 였을 가능성이 상당하거든요. 낮게잡아도 반반?

난 400kbps 대역폭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생활앱(특히, 금융앱)은 전부 쓰레기로 간주해야 한다고 생각함. 통신사와 정부가 합동으로 제시한 최소 생활에 필요한 대역폭이 400kbps 인데, 실제 이 대역폭에서 테스트에 통과하는 앱이 거의 없음.

20-30대 당사자의 건강 인식과 그 이상의 건강 인식이 꽤 차이가 있어 보이는데, 나는 둘 다 틀린 말이 아니라고 생각함. 자주 가는 치과나 정형외과 등지에서도, "지금의 젊은이들이 더 심각하게 아프다. 아픈 것을 치료하는 시기를 견뎌내는 기반 건강도 없다."고 이야기하는 걸 몇 번 들었음. 20대 여성이면 날씬해지려고, 남성이면 바디프로필 이런 것에 집착하다가 영구치까지 빠지고 신장도 망가진 케이스가 있단 걸 내가 각기 다른 병원에서 최소 3번 들음. 아마 어느 쪽 증언도 진실에 가까울 것임.

제미나이: 네, 내일은 2025년 7월 13일이고 일정으로는 가족 식사가 있습니다. →: 죄송합니다. 실제 캘린더를 열어 본 것이 아니라 학습 자료에 기반하여 추론했습니다. 실제로 캘린더를 열겠습니다. 내일은 2025년 11월 18일이고 일정으로는 영수와 만나기가 있습니다. →→: 죄송합니다. 이번에도 실제 캘린더를 열지 않고 학습 자료에 기반하여 추론했습니다. 영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포칼립스가 터지면 통조림(무거움)이나 라면(물이 많이 들어감. 불 필요)보다는 -양갱(초콜릿과 달리 더위에도 안 녹는다. 당을 즉각 꽂아준다.) -에너지바 -건과일(말린 과일은 유통기한이 엄청 길다.) -육포 -물은 500ml로 여러개(큰 물통은 무게중심을 맞추기 불편하고, 한번 오픈한 생수병은 오염이 시작됨. 그리고 교환할 때 불편함) -라이터 있는대로 싹다(가장 귀한 물물교환품이 됨) -연고(물물교환 고트품목. 생채기가 당신을 죽일 것) -고체비누(물물교환 고트품목) -은박담요(구할 수 있다면 매우 고트) 를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