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K
@reake.bsky.social
Remember. You are made of star-stuff and nobody can take that away.
내가 뭘 저질러서 이런 취급을 받으면 억울하지라도 않은데 말이죠. 뭐 디엠을 보내길 했어, 만나자 하길 했어… 여럿이 모이는 오프조차도 눈치 없이 끼어드는 거 같아서 그냥 지켜만 보고 안 간 사람인데 내가 뭘 어쨌다고? 친해지고 싶어도 부담스럽게 느낄까 봐 보통은 마음만 찍고 말았는데 뭐 그것도 문제였다는 건가?
『どうぶつの森』アイテムアイコン型ぬいぐるみがNintendo TOKYOほか全国の店舗やオンラインで販売開始 ベルぶくろを地面に敷き詰めたい www.famitsu.com/article/2026... もちもち&すべすべ質感のぬいぐるみ。たぬきち、しずえ、とたけけ、まめきち&つぶきちの顔のデザインのものも登場。 x.com/famitsu/stat...
저도 망년지교 참 좋아라하기는 합니다마는…스무살 아래 여성하고 노는게 재밌는만큼 스무살 위에 여성하고 노는것도 제밌다해야만 참된 의미에서 나이를 잊고 친구를 사귀는것이라 볼슈 있겠지요 어린 친구들하고 노는것만 재밌다면 그건 그냥 ‘나 아직 젊다!’는 과시가 아닌가 의심해야만ㅇㅇㅇㅇ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들 사이의 연애 뭐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성인이 된 지 꽤 된 사람이 갓 성인이 된 이십대 초반을 만나는 것은 또 좀 다른 일이라고 생각해. 고등학교 졸업한 지 얼마 안 된 사람들 많은 면에서 고등학생들이랑 비슷하다. 청소년보다 훨씬 많은 권력과 자원을 지닌 성인으로서 청소년을 연애 상대로 보는 것을 꺼리는 사람이라면 이십대 초반 사람들을 보고도 그런 마음이 들어야 하는 것 같고…
RP) 저의 경우 제가 그런 몹쓸놈으로 보이신다면 블락 하시기 전에 욕 한 번 박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락 먹는 건 뭐 어쩔 수 없는데 알아야 고치든 말든 하니까요....
대외적으로는 무해함을 어필하면서 괜찮은 사람인 것처럼 굴면서 뒤로는 어린 여성들에게 껄떡대는 몹쓸놈들 말인데, 나이먹은 여성들에게는 또 점잖게 굴고 별탈없이 지내서 ‘저 언니들하고 잘 지내는걸 보면 괜찮은 사람 맞나?‘라고 혼란을 야기하기도 한다잖아요 그런 경우 그 언니들은 높은 확률로 그 인간이 그러고 다니는걸 몰라서 그런건데요…일단 저의 경우는 그러니까 제가 몹쓸놈과 어울리는걸 발견하신다면 제보를 해주십사……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블친소 성인시스여성 일상과 간헐적오타쿠이야기에 가끔 정치얘기함 (노동인권에 관심 많아요) 거기에 소량의 욕설 ADHD말도 함 보통 하는 오타쿠말: 립9 원피스 카모카테 그 외 그뭔씹 씹덕 이야기를 합니다 키움 히어로즈를 좋아해서 최근 야구 이야기를 많이 하기 시작했어요 조금 화를 내요 감당되시는 분만… 오세요 저를 망태기에 담아보세요 흔적 남기시기 전에 제 탐라 한번만 흝어보고 와주세용 주의: LGBTQIA+,장애인,여성 혐오하시는 분들은 거절합니다
새삼스럽지만 역시 난 귀여운 사람이 좋은 거 같아. 뭐 애교가 많고 그런 걸 말하는 게 아니라 기본적인 삶의 태도나 행동에서 귀여움이 배어있는 사람 얘기임.
뭔가 갈수록 친구없음으로 인한 문제가 심각해짐을 느끼는 중... 말 할 곳이 없으니 기회만 있으면 아무말이나 하다가 실수하진 않을지 걱정이다.
콘서트 간다고 간만에 연차써서 3일 쉬었더니 모처럼 여유(?)가 좀 생긴 느낌이다. 역시 사람이 주 3일은 쉬어야 뭘 하지 응응
"2020년 5·18왜곡처벌법이 통과된 뒤 몇몇 국회의원이 고발되었으나 실제로 처벌된 사례도 없고, 국회 차원의 징계를 받은 사례도 없다. 이번 배재고 사태 때도 이진숙 의원이 '배재고 학생들과 함께합니다'라는 화환을 보냈으나 별다른 조처는 없는 상태" "이렇게 정치인들은 무슨 말을 해도 별다른 책임도 지지 않는 상황에서 왜 학생들만 '경기 방해'를 이유로 중징계를 받아야 하느냐고 항의한다면, 뭐라고 답할 수 있을까?" "혐오와 차별에 대한 우리의 대응은 늘 이런 식이었다. (…) 끈질기게 제도적인 대책을 마련해본 적은 없다."
정치는 혐오 앞에서 무엇을 했는가? [홍성수 칼럼]
홍성수 | 숙명여대 법학부 교수 배재고 야구부의 5·18 조롱 응원 사태가 터진 지 한달이 지났다. 얼마 전에는 징계가 6개월에서 1개월로 낮아졌다는 소식도 들렸다. 당시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격정의 분노를 쏟아냈는지 다들 기억하실 테다. 정치권에서도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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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작사 플랫폼 셋 다 작가에게 돈 더줘야한다고 함. 그런데 제작사는 플랫폼보다는 작가에게 더 줘야한다고 하고, 플랫폼은 제작사보다는 작가에게 더 줘야한다고 함. 저놈에게 주느니 작가에게 더주는게 낫다(…) 혹은 작가에게 줄 돈은 저놈의 몫에서 차출해라(…)
이 부분 너무 웃프다 www.joongang.co.kr/article/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