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이라고 하려면 만약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두번 생각하지 않는 것이겠지요
오늘 삼행시 시제 없으면 날씨 정보 기반으로 하나 제안해도 될까요? 찐 만 두
“어머니~더운께~들어가셔야 돼”…하늘서 안부 묻는 ‘폭염 드론’ www.hani.co.kr/arti/area/ho... "지난달 10일 활동을 시작해 주말도 없이 드론을 띄웠다. 4개조가 화순군 13개 읍면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살핀다. 4일까지 333명을 발견해 131명을 귀가시켰다. 이는 화순군 도곡면 주민들의 드론 동호인 단체인 ‘드론축구단’이 약간의 활동비를 받으며 수고하기에 가능했다. 역시 대부분이 농민인 예찰단원들은 새벽과 아침에는 농사를 짓고 낮에는 봉사 활동에 나선다."
“어머니~더운께~들어가셔야 돼”…하늘서 안부 묻는 ‘폭염 드론’
“어머니~ 제 목소리 들려요? 들리면 손 흔들어주세요.” 지난 4일 오후 3시30분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이양면 품평리 논밭 50~70m 상공에서 ‘어머니’를 애타게 부르는 소리가 퍼졌다. 논에서 잡초를 뽑던 허리가 구부정한 어르신이 드론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hani.co.kr
요새들어 살이 제법 올라서 입던 옷이 죄다 작아졌지뭐람… 당장 입을 옷이 다 애매한 느낌이라, 오늘은 어제 아름다운가게 들러서 사온 블라우스를 입고 출근했다. 아이고 옷이야…
옛날옛적, 다이어트를 하던 나무꾼은 연못에 먹다 남은 치킨을 빠뜨렸어요. 그러자 산신령이 나타나, "이 피하지방이 네 것이냐?" "아닙니다." "이 내장지방이 네 것이냐?" "아닙니다" "그럼 네 것은 무엇이냐?" "제 것은 저 남은 치킨입니다." "정직하구나. 네게 피하지방과 내장지방 모두 주마."
아데하데 사람이 ‘극뽁’하고 시험 잘 보고 그런거는 드문사례입니다…운이 끝내주게 좋았던거고 아데하데 없었으면 높은확률로 더 잘 했었을건데요 그런사람들이 많아뵈는거는 아직 한국에서는 정신과 잘 다니지도 않고 그러니까 돈 있고 여유 있고 배운거 많은 사람들 중에서 헐그럼나도?하고 정신과를 가봐서 발견하니까 그럴수도 있다는거지? 아데하데가 뭐 좋은거겠슴미꽈 좋으면 왜 약먹으면서 눌르려고 안달복달을하겠서요??
생존 편향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우리 주변에서, 또 모범 사례로 종종 접하게 되는 '성인 ADHD가 있는데도' 의사, 변호사, 작가, 예술가, 경영자로 성공한 사람들은 환경과 노력과 행운이 따른 극히 일부의 생존자들인 것입니다. (아스퍼거, ASD 등등도 포함해서 생각. 그리고 ADHD 환자는 다른 정신 질환에도 취약한 경우가 많음.)
약간 섬짓하고 재미있는 이야길 봄. ADHD/ASD 사람들은 독서가가 많고. 결과적으로 자연스럽게 속독을 잘한다거나 수능 국어/언어 같은 독해에 강하다던가 하는데. 책을 읽을 때 "글자를 건너뛰는" 것은 속독 테크닉이기도 하지만 증상이기도 하다고. *ADHD의 부주의, 충동성: 집중이 끊기거나 마음이 급해서 시선이 점프 *ASD의 편견(문맥 예측) : 대충 이런 내용이라고 미리 의미를 단정 짓고 건너 뛰기 (뇌내보완) *안구 운동 saccade 가 약한 경우도 있다
모르는 사람이 진짜 많은 건데, 권연벌레가 많아지면 그놈들한테 기생하는 권연침벌이라는 기생벌이 따라온다. 불개미처럼 생겼는데 암컷은 날개가 있고 수컷은 날개가 없는 걸로 안다. 사람을 쏜다. 미치게 가렵다. 집에 날개 달린 불개미 같은게 자꾸 보이고 모기랑은 좀 다르지만 가렵고 붓는 물린 자국이 있으면 권연침벌을 의심해 볼 것. 침벌은 권연벌레 서식지를 찾아 박멸하면 자연히 없어진다고 합니다.
집에 자꾸 권연벌레가 보여서 스트레스. 권연벌레는 건조나물 곡물 저장한게 믾은 집에선 어쩔수 없이 동거해야 하는 원수이지만, 권연 침벌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면 진짜 미쳐버린다. 침벌은 사람을 쏩니다.
시위는 원래 불편하라고 하는 거야.. 그렇게라도 안 하면 말을 안 들어처먹으니까.. 누구는 좋게좋게 안 하고 싶겠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KB국민 009901-04-017158 청소년 인권행동 아수나로 IBK기업 077-162028-04-034 쿠팡대책위 3333-13-480925 카카오뱅크 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 카카오뱅크 79421298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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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에 힘든 주민이 있으면 무작정 관공서 가서 더워서 왔다고 하세요...
“번듯한 시설은 눈치 보여”···‘기후 약자’는 오늘도 ‘살기 위해’ 지하로 갑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두류 지하도상가에서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한 상인은 “예전에는 휴식공간이 지금보다 훨씬 넓어서 노인 뿐만 아니라 노숙인들도 많이 왔는데 노인들이 (노숙인이) 냄새가 난다며 계속 민원을 넣어서 노숙인들이 지하 2층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말했다. 이후 쉼터로 쓰이던 일부 공간이 미술품 등 전시장소로 바뀌었고, 남은 공간이 노인들의 전용 구역이 됐다.”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내가 최근에 본 중소 진짜 놀라울정도로 다 죽여버리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인공의 원한을 입은 집안에서 살아남으려면 어 대략 유아이거나…유일하게 주인공을 도와줬다거나…그정도는 돼야하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웃기네ㅋㅋㅋㅋㅋ 한중일 웹소/라노벨 작품 차이 주인공이 돈을 가장 중요시하면 한국 여친을 가장 중요시하면 일본 집안 다 죽이는걸 중요시하면 중국 댓글:누가 그랬냐, 이건 선입견이잖아, 그 집 다 죽여버릴거임
사람들이 다 서울 살고 싶어하는 줄 알지만 그 외지역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 먹고 살만한 일자리 있으면 고향에서 그냥 사는거 좋다는 사람 꽤 많음. 뭔 남방한계선 이 염병하는거 보고 진짜 눈깔 튀나오게 뒤통수 갈기고 싶더라
내가 영원히 잊을 수없는 노조성명문… 윤석열 계엄 뜨자마자 나온 금속노조 성명문…(해제되기도전에) 감동받아서 책상 앞에다가 붙여놓음
자취하면서 혼자 밥해먹는걸 가정할때 가장 중요한 덕목: "같은 음식을 계속 먹어도 안질리는것" 한번에 1인분만 만들기 애매해서 국이나 찌개, 반찬, 메인디시를 적어도 며칠간 먹어야 하는데 이게 안되면 밥해먹는게 쉽지 않죠. 특히 카레라도 하는 날이면 일주일 내내 먹어야함 (눈물)
둘다 개힘든데… 1번 빡셉니다. 진짜 빡세요 제 인생 본격 하드모드 진입한 시기ㅠㅠ 2번 안 당해봤는데 개빡셀듯 2번까지는 아니고… 업무를 대략은 알긴알지만 진짜 웬만하면 터치안하고 이지고잉인 상사일때가 천국같았음
급궁금 님들은 상사가 어느타입일때 편한가요? 1. 업무에 빠삭함, 너무 빠삭해서 업무완료자료 올리면 수정사항 자료마다 10개씩 옴, 업무는 미리미리 하자 주의라서 마감 일주일 남은 업무도 자꾸 빨리달라 채근함, 당신이 휴가일때 백업해줌, 선넘는 장난을 종종 침, 선물 받았는데 안쓰는거 나눔 자주함. 2. 업무 하나도 모름, 몰라서 내용 수정은 안들어오고 내맘대로 할 수 있는데 맞춤법 수정같은 자잘한 수정 10개 들어옴, 마감에 느긋함, 친구처럼 수다를 많이 떠는데 다른 직동 욕이 7할, 업무 하나도 몰라서 백업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