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엘 클라이브 / Reuel C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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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He/Him. "Reuel Clive" is my cyberdonym. © All Rights Reserved. Reposts, if happen, will be credited nonetheless. Stance on AI: Anti-Generative AI. End Fascism.

언론사가 망하고 AI만 남으면 우리가 보는 뉴스는 머스크와 주커버그가 결정하게 될텐데.

[랜선효도] 제주감귤🍊@jejuorange.bsky.social · last mo.

"AI가 언론 존립 위협…오픈AI·MS, 위험 알면서 기사 수백만 건 학습" n.news.naver.com/mnews/articl... MS 임원 "전례 없는 규모의 절도" 내부 비판 오픈AI선 NYT 페이월 우회 방법 공유 정황 특히 양사 내부에서도 AI가 언론사의 수익 기반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 알고 저지른 것.

"최신 AI를 국가가 도매로 싸게 계약해 모든 고등학생에게 무상 제공하는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1인당 연 3만 원대면 됩니다. API로 가져와 교육 및 학습 컨설팅용으로 개조하고" 자주 하는 이야기지만.. 하다못해 배치파일로 이미지 한 번 안 만들어본, 에이전트 한 번 안 돌려본 사람들이 토큰 경제 이러는거 굉장히 심각하다. 20대도 예외는 아니고. 아까는 윤석열 때 문화부 차관이 AI 재즈작곡 대회 1등했다고 뮤지션인 척 하고 있는걸 전 언론이 다 보도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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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과 일하면서 LLM에게 거짓말을 하지 말라거나, 팩트 체크를 하라거나, 바이어스를 가지지 말라는 식의 지시를 내리고 그것을 LLM이 수행할 것이라는 기대를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오늘 들었다. 어째서 LLM을 사람처럼 대하는 건지 모르겠다. LLM이 지시를 이해하고 수행할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과 LLM에게 의식이 존재함을 주장하는 도킨스 사이에 그렇게 큰 강이 흐러지 않는다.

배재고 5·18 조롱 사태를 보며 아이유의 명언을 다시 되새기는 이유[위근우의 리플레이] n.news.naver.com/article/032/... 가수 아이유가 남긴 오래된 명언이 있다. “이거 뭐야, 내가 가해자인가? 싶을 정도로 헷갈렸는데 뭐 처벌은 해야죠.” 이 당연한 말도 관용 부족이 된 가해자 피해자의 역전을 어떻게 봐야 할까. 역전은 딱 그라운드에서만 짜릿할 수 있는 일이다.

배재고 5·18 조롱 사태를 보며 아이유의 명언을 다시 되새기는 이유[위근우의 리플레이]

| 위근우 칼럼니스트 가수 아이유가 남긴 오래된 명언이 있다. “이거 뭐야, 내가 가해자인가? 싶을 정도로 헷갈렸는데 뭐 처벌은 해야죠.” 2013년, 그가 고소한 악플러가 반성문에 아이유와의 일 때문에 이혼을 당하

n.news.naver.com

요즘 갑자기 고전 게임 한글패치가 쏟아지는데, 번역은 AI한테 맡기고 해석하고 바꾸는 것도 바이브코딩으로 하더라고요. "저는 프로그래머가 아니고 AI가 시키는대로 했으므로 트러블슈팅과 유지보수는 불가능합니다." "어디서 게임이 영원히 중단될지는 저도 알 수 없습니다."

오사카쪽에 아무도 살지 않는 허름한 연립주택에 계속 앱을 통한 음식 배달이 오고 있어서 배달하시는 분이 영상을 올렸는데, 범죄자들이 신용카드 번호하고 계정 탈취해서 쓸 수 있는 카드인지 테스트하는 것 같다고. 진짜 경찰이 최신형 범죄를 못 따라가는구나 어디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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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 폭염으로 4일간 200명 이상 사망. 네덜란드에서 사상 최초 더위 적색 경보. 영국 스위스 역대 6월 최고 기온. 스위스 사상 최초 37~38도. 프랑스 무더위로 1주일 동안 익사자만 40명, 열사병 사망자도 최소 50명 유럽은 여름에 크게 덥지 않은 지역이 많고., 역사적 건축물이나 오래된 주택은 설치 공사가 어렵기도 하다고. 프랑스의 에어컨 가정 보급률은 약 25%. 자 그리고 이 난리통 속에서 AI 데이터센터를 지어서 물하고 전기 먹는 열섬 센터를 짓겠다 이거죠.....,

내가 진짜 공정한 최저임금 결정 방법을 제안한다. 1. 일단 위원 27명 전원이 쿠팡 허브에 등록한다. 2. 27명 전원이 6일 연속 근무하고 하루 쉰 다음 6일 더 근무한다. 27명 중 1명이라도 탈주하면 전년도 최저 임금의 3배 확정. 3. 꼴랑 10,320원 주고 사람을 얼마나 굴리는 지 모르면서 무슨 권한으로 최저임금을 결정하는지 모르겠다. #진지함

🗞️연합뉴스 속보 봇@news-bot.bsky.social · 4mo ago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노 "1만2천원" vs 사 "1만320원 동결"

대구 SK 데이터센터 사실상 무산…대구시 “다른 사업자 협의 중” www.hani.co.kr/arti/area/ye... "SK그룹은 조만간 국내 주요 권역에 대규모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짓는 투자 구상을 발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전 장기적으로 AI데이터센터는 반드시 혐오 시설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물-전기 가깝고 소멸 위기인 지역 아니면 대도시에선 쫓겨나는게 정상이라고 보고 있어요. 상주 직원도 몇 명 없고 한 번 짓고 나면 전기하고 물 먹는 빌딩들만 주루룩 서있는걸 주민들이 잘도 반기겠다. .

대구 SK 데이터센터 사실상 무산…대구시 “다른 사업자 협의 중”

대구시와 에스케이(SK) 컨소시엄이 지으려던 8000억원대 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사실상 무산 위기에 놓였다. 대구시는 24일 “대구시와 에스케이 컨소시엄이 맺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립 계획에 차질이 생겨 다른 사업자와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

hani.co.kr

소설,만화 편집자나 게임 기획자가 일러스트레이터에게 발주할 때 AI로 레퍼런스 자료를 만들어서 주는 것에 대한 비판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너무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시니어 베테랑이 있어서 놀랐음. 적확한 디렉팅이 먼저지 AI로 지 의도 전달하는게 먼저일까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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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정신병’에 걸린 테크기업 CEO들…환상과 현실 사이의 재앙 n.news.naver.com/mnews/articl... “테크 기업 CEO들 집단적 착시와 오판에 빠져있다” 현장실무와 동떨어진 CEO, AI 현재 능력 과대 평가 테크크런치는 이를 두고 기록적인 매출 달성과 대량 해고가 동시에 일어나는 기묘하고도 전례 없는 ‘야만성’이라고 표현했다.

‘AI 정신병’에 걸린 테크기업 CEO들…환상과 현실 사이의 재앙

“테크 기업 CEO들 집단적 착시와 오판에 빠져있다” 현장실무와 동떨어진 CEO, AI 현재 능력 과대 평가 기술 한계와 복잡성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결정 C레벨, 시장 압박과 성장동력 확보라는 강박에 갇혀 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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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러 소비러 논쟁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니. 다들 그만 싸우고 포스타입에 문의넣자. 포스타입아. 이상한 ai컨텐츠 그만만들고 포스타입 내에서 쓸 수 있는 이모티콘샵이나 만들자. 모두 그만 싸우고 포스타입에 픽시브 코끼리 피슝처럼 원타치 후기 할 수 있게 만들고 나서 다시 싸워보자.

AI는 그저 더 큰 규모의 무단 표절이다 AI 회사 는 원저자 동의와 무관하게 입력물을 가져가 학습한 뒤 결과를 판매하고, 원저자에게 보상하지 않음 AI 회사의 고객도 프롬프트 처리 결과물을 다른 고객에게 팔며, 인터넷 전반에서 복사된 것들로 수익 을 얻음 전자상거래 튜토리얼은 직접 조사해...

AI는 그저 더 큰 규모의 무단 표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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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hada.io

이래서 한국 수능 영어 지문을 공정성을 위해 생성AI한테 지문 만들게 하자는 소리를 반대함. 그리고 AI의 그림 표절하고 똑같은 방식으로 텍스트 원문을 짜집기 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원문 그대로 출력할 수 있다는게 이미 연구가 되고 있는데 그거 책임은 누가 어떻게 질거야?

[랜선효도] 제주감귤🍊@jejuorange.bsky.social · 6mo ago

학생들이 글쓰기와 사고의 기본기를 아예 익히지 못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AI가 이미 배운 능력을 약화시키는 수준을 넘어, 기초 역량을 배울 기회 자체를 줄일 수 있다는 지적 n.news.naver.com/mnews/articl... 흑인 학생에게 추천된 책은 범죄와 빈곤을 다룬 내용에 치우쳐 AI가 학생을 백인이거나 사회경제적으로 높은 계층으로 인식하면 부드럽고 대화체에 가까운 피드백을 제공했다. 반대로 학생을 흑인·갈색인종이거나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배경으로 인식하면 더 직접적이고 권위적인 어조를 사용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