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시현 🌧
@shjin.bsky.social
지지 않는 내 사랑이 당신 앞에서 영원할 테니 I - @gyuL__l9 | H - @ShaBi_cmsn
나도 블스가 잘 될거란 생각은 안하는 중. 모더레이션이 너무 후지다. 적어도 섹계가 뉴비들에게 노출되는건 막아야 할거 아니냐
개인적인 용무로 클로드한테 SNS 운용법에 대한 문의를 하게 됐는데 블루스카이에 대한 평가가 신랄해서 좀 웃었다: "규모가 작고 줄고 있습니다. 모바일 월간 이용자가 2026년 6월 기준 전년 대비 27.2%, 일간 이용자가 7월 기준 25.6% 감소했다는 보도가 있고, 미국 성인 이용률은 X의 21%에 비해 4%라고 합니다." 블루스카이, 망하고 있느냐.
aladin.kr/p/XhsQS 여러분....... 괴담출근 앞에 어떤 괴담들이 있었는지 홧김에 연표를 그리고 있던 내가 또 끝내주는 걸 쓰고 말았다. 퇴마록 회전문으로 보신 분들,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남의 학교 이순신 장군 동상 보면서 장군님 눈에서 빔 안 쏘시나 생각하신 분들 모두 구입하실 것.
aladin.kr
알라딘이 오픈 API 지원을 중단하여 이 봇도 당분간 운영을 중지합니다. 적절한 대책을 찾게 되면 재개하겠습니다.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그렇다고 국힘 뽑을거야?' 와 그래도 '이명박/박근혜/윤석열 보다는 낫잖아!' 를 무기 삼아 이 고만고만함을 넘어가주고 이해해주어야 한다고 당당하게들 이야기할 것인가. 한동안은 그럴 수도 있는 정치 환경이었지만 2026년에까지도 변호의 논리가 '국힘보단 낫다'라면 본인들이 좀 부끄러워해야하는거 아닌가. 그건 자랑이 아니다.
‘AI 파일’이라는 용어를 둘러싼 혼선도 발생한다. 인쇄업체에서 말하는 AI 파일은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Adobe Illustrator)로 제작한 파일을 뜻한다. 반면 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는 인쇄용으로 별도 편집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한씨는 “일러스트레이터 AI 파일을 보내달라고 하면 이미 인공지능으로 만든 이미지인데 왜 다시 요구하느냐는 고객도 있다”며 “파일 형식부터 설명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AI가 다 만들어줬는데 왜 비싸요?”… 현수막·인쇄업계의 한숨 n.news.naver.com/article/366/...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는 40대 박모씨는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든 이미지를 가져와 디자인 비용을 깎아달라는 고객이 많아졌다고 했다. 고객들은 AI가 이미 디자인을 완성했으니 출력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처음부터 다시 작업해야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미지 해상도가 낮거나 글자가 깨져 있고, 인쇄용으로 색상을 변환하면 색감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地震情報】 11月01日 07:15 震度3 【福島県】福島県浜通り ▶生放送で解説中 https://youtube.com/live/NoxMIkUwJ6g 最新地震情報 https://weathernews.jp/s/topics/202611/010715quake/
온라인 갓바위 링크 타고 들어갔다가 삼라팬들이 엄청 많아서 그들의 창조적인 닉네임에 빵 터지고 나옴ㅋㅋㅋ
온라인 갓바위 부처님
팔공산 갓바위 부처님 앞에서 절을 올리고 기왓장·공양미·양초에 소원을 적어 보세요. 실제 시간과 날씨를 따라갑니다.
gatbawi.photovim.com
"도넛은 많으니까 줄을 서야지~" "실례지만 인석좀 떼주실 수 있으십니까?" 해피 할로윈!
안녕하세요 작가님! 혹시 아직 늦지 않았을까요? 이 친구가 마녀 챙모자를 쓰고 까만 마녀옷 입은 모습도 가능할지 여쭙습니다... 퓨어 노이만 오버드입니다! 아마 칠드런들 줄 도넛을 사러 갈 수도 있을 것 같군용...
처음으로 먹어봤던 뉴욕식 보일링 씨푸드 0ㅇ0)✨✨ 해물찜이랑 크게 다른 점이 있으려나? 했는데 먹어보니까 확실히 다른 맛이었다 //ㅇ//) 전반적으로 되게 만족스러웠음! 소스에서 잔잔하게 토마토맛 나면서도 얼큰한 풍미가 느껴져서 한국식 해물찜하고는 확연히 다른 느낌을 줬음. 개인적으로는 새우랑 가리비관자, 옥시시랑 국물을 머금은 곤약이 맛있었음. 해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할만한 느낌! 후식으로 파스타나 라면 넣어서 먹을 수 있었는데 이미 해물만으로도 배불러서 후식은 결국 못먹음 //ㅁ//)>
근간이 되는 시그니처 메뉴도 조형물도 테마도 다 토지에 맞춰져 있는데 문학공원에서 쫓겨나면 뭐 어떻게 하란거지 진심 ㅇㅁㅇ)
계정 만들면 꼭 쓰고 싶은 글이 있었는데!! 여러분 도서관 책이 찢어졌다면 제발 그대로 반납해주세요. 책이 조금 찢어졌다고 해서 뭐라고 하지 않아요. 개인의 부주의가 아니더라도 제본 불량으로 낱장이 우수수 떨어지는 책도 흔하기 때문에 그 정도는 별일이 아니에요. 전용 보수테이프로 수선하면 감쪽같이 고칠 수 있고 책 수명도 오래 가는데 일반 스카치테이프를 붙여 오시면 수선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갑니다. (߹-߹) 그러니 책이 찢어졌더라도 임의로 테이프를 붙이지 마시고 부디 그대로 반납해주세요!
원주 홍보 계정 하나에 이런 글이 올라오고 댓글은 죄다 이슬람 쫓아내야된다는 식이라 정말 인류애가 식어만 간다. 원주에 사는게 부끄러워질 지경이다. 이런 사람들이 늘어만 가는 앞으로의 대한민국이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