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이타

@titaness.bsky.social

이거의 진짜 문제는 주간엔 전력이 남아돌 정도인데, 저녁시간에 해가 지면서 발전량이 확 꼴아박히면서 다른 대체 전원이 필요해지는 덕커브 문제... 이거 때문에 원전은 물론이고, 화력발전소나 가스터빈 발전소까지 줄줄히 셋팅해둬야하는 문제가 있죠. ESS님이 해주실거야 라고 하기엔 배터리도 환경부하가 큰 물건에, 화재같은거 문제는 아직 해결이 안되고있고요. 더 쉬운 해결책은 수력발전이나 양수식발전인데, 이건 다른 방향에서 환경부하가 있죠.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48m ago

전력난 걱정했는데 대반전…'햇볕 쨍할수록' 아이러니 (영상) news.jtbc.co.kr/article/NB12... "폭염이 전력 수요를 키우지만, 반대로 강한 햇볕 덕분에 태양광 발전량이 늘어나는 효과도 있습니다. 실제로 가장 무더운 시간대인 오후 2시를 기준으로 이달의 에너지별 전력 수급량을 살펴봤더니 태양광 발전이 24.2GW로 전체의 26%를 차지했습니다. 원자력보다도 앞선 수칩니다."

잠깐. 태양광 발전이 전체 전역의 26%인데 제일 많다는건... 태양광+원자력해도 50% 조금 넘고 나머지는 아직도 화석연료를 떼고있단 말인가?!

전력난 걱정했는데 대반전…'햇볕 쨍할수록' 아이러니 (영상) news.jtbc.co.kr/article/NB12... "폭염이 전력 수요를 키우지만, 반대로 강한 햇볕 덕분에 태양광 발전량이 늘어나는 효과도 있습니다. 실제로 가장 무더운 시간대인 오후 2시를 기준으로 이달의 에너지별 전력 수급량을 살펴봤더니 태양광 발전이 24.2GW로 전체의 26%를 차지했습니다. 원자력보다도 앞선 수칩니다."

전력난 걱정했는데 대반전…‘햇볕 쨍할수록’ 아이러니

그런데 전력 수급 자체는 안정적입니다. 폭염이 전력 수요를 키우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강한 햇볕으로 태양광 발전량이 동시에 늘기 때문입니다. 가장...

news.jtbc.co.kr

폐현수막으로 차양... 좋은데 이 또한 간판 가린다고 아우성일듯. 그러고보니 일본은 인도에 지붕 있는데가 있지 않나? 그런데는 간판 어떻게 설치하더라;;;

나무 키우는 것도 시간 걸리니까 기둥 몇개 박고 거기다 차양이나 쳤으면 좋겠음 당장 폐현수막 걸어도 되고 비 고이눈 건 좀 그러니까 그물망으로 된 차양… 장기적으로 거기 사이사이 나무 심거나 덩굴식물 키우고.

가끔 궁금해지는게, 국 없으면 밥 못 먹는거... 습관일까 선천적인 뭔가가 있을까?! 친정 아빠가 국없으면 밥을 못 먹는 타입이고 나는 국을 싫어하는 타입인데 (정확히는 국에 들어가는 멸치가 싫었어) 동생은 짜장면 먹으러가서도 국물 좀 달라고 읍소하는 타입;;; 덤으로 남편은 어릴적(?)에 미군에서 이년이상 굴러서 그런지 밥 안 먹고 빵만 세끼 먹어도 별 소리 안하는데... 국 주면 진짜 잘 먹음;

전동휠체어 타고가다 넘어진 80대, 폭염에 2시간 방치돼 숨져 www.jjan.kr/article/2026...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발견 당시 A씨의 체온이 42도 였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A씨는 휠체어를 타고가던 중 벽과 부딪혀 넘어졌고, 거동이 불편했던 A씨는 다시 휠체어에 오르지 못한 채 약 2시간 동안 현장에 쓰러져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전동휠체어 타고가다 넘어진 80대, 폭염에 2시간 방치돼 숨져

김제에서 몸이 불편해 전동휠체어를 타고 가던 80대 남성이 휠체어가 넘어지면서 바닥에 쓰러졌지만 주변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 폭염에 방치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김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 40분께 김제시 검산동의 한 도로에서 휠체어 옆에 사람이

jjan.kr

이거 국내에 사례 적용은 좀 달라질 겁니다. 리니지로 첫주민증인증자 사망처라 확잊괴면 계정 삭치고 그러는걸로 알아요. ps 계정귀속 음악이나 영화, 도서관련 재점화 되어야하는데 이미 사과팔이새끼들덕에 빡세짐.

에스텔 뉴스계정@transborder.bsky.social · 19h ago

죽은 아들의 게임 계정 87개도 유산일까…中법원 "상속 가능" 등록 2026-08-05 12:02

새벽배송 장바구니에 물건 잔뜩 담아놓고 계속 고민중... 그러다 시장 다녀와서 산 건 빼고 다시넣고... 계란... 시장하고 마트&새벽배송하고 3천원 차이나는데.. 내일 큰맘 먹고 마트 다녀오나....

이미 유통에서 부터 지켜질 수가 없는 대한민국 물류센터 내부 온도는? 택배차량은? 여기서부터 바뀌지 않고서는 개인을 타겟으로 하는 식품 안전 지도 의미도 없는 일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yesterday

‘실온 보관’ 이라길래 식품 뒀는데 ‘49도’···요즘 날씨에 베란다, 실온 아닙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따라서 여름철 햇볕이 드는 창가, 가스레인지 옆, 전자레인지나 밥솥 주변처럼 열이 축적되는 장소는 ‘실온’이라고 보기 어렵다. 특히 최근처럼 폭염이 이어질 때는 실내 일부 공간이 40도를 넘어서는 경우도 적지 않아 실온 보관이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

읍내 보석계가 반클 에나멜 악세 때문에 핫한 와중에 희소가치와 기술력을 기준으로 보석이라 칭할거면 이제 반도체 목걸이도 나와야되는 거 아니냔 글에 아침부터 빵터졌네 ㅋㅋㅋ

플레인 두유 24팩... 열개정도는 두유 파스타와 두유 전골(...)에 도전해보겠는데... 나머지는 울면서 설탕 타먹을꺼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