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 락테아

@viadayo.bsky.social

트위터에 있던 탐라에 있던 새우튀김 맞아요!(불안해서 다시 만듦), 트위터와 블스 왔다갔다 할 예정 / 한그오 유저 / 페그오 주력 다양한 장르 + 잡담 = 잡탕계 / 로마니 아키만(솔로마니)드림 + 자작서번트 드림이 존재 => 언급은 적지만 종종 그림이나 글 올릴 가능성 있음 / 지뢰 x, 생겨도 흐린 눈으로 스루함 / 나이: 20⬆️ / 신화나 설화, 민담 좋아함 / 맘찍도 교류라고 생각 / 말 걸어주는거 좋아함 편히 말 걸어주세요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운영하는 한국고전영화 유튜브 채널에 관한만족도 조사 설문을 진행 중입니다. 어느 조직이나 그렇겠지만 특히 공공기관이라서 이런 설문이 중요하다고 알고 있어요. 로그인도 필요 없고 개인 정보 수집도 하지 않으니 그간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제공하는 온갖 무료 서비스의 덕을 보셨다면 의리상 한 번 참여해주시면 어떨까요?

2026년 유튜브 한국고전영화극장 채널 만족도 조사 설문 - 한국영상자료원

설문조사 - 한국영상자료원

koreafilm.or.kr

아트박스에 3개 남았길래 냅다 데리고 옴 햄냥토 삼총사면 좋겠다 했는데 냥토하넹 최애인 우사기가 나왔고 중복이 아니니 만족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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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면 생각나는 에피소드. 예전에 엘리베이터 없는 아파트 4층에 살았았는데. 귀갓길에 고양이랑 마주쳐서 “날도 쌀쌀한데 우리집 들렀다 갈래?” 했더니 그 길로 내 뒤를 따라 오더라. 나와 이런저런 잡담 나누며 계단도 올라와 우리집까지 들어와서 거실에 누워 한숨 자고 일어나서, 현관문 앞으로 가 이제 가겠다고 하길래 잘 가라고 문 열고 배웅해줬던 기억이.

시험 공부해야지 하고 잠들어서 지금 깼어... 애매하게 졸려서 일찍 일어난다고 생각하고 누워있음...한 1시까지 잠 다시 안오면 공부하고 그전에 잠들면 일찍 일어나야지... 몰라...ㅠ 수면패턴 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