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이해민은 진짜...찐이구나...정영진이 '게임은 무슨게임 하셨어요?'라고 하니까 '어...요즘 사람들은 잘 모를 건데...둠...'이라고 답함(...)
적어도 이 부분에서 가발새끼가 아가리 나불거리면 안된다. 지금 국힘 내분의 근원은 가발새끼 공천이 공천 체계를 박살내 놨기 때문이다. 3, 4선동안 자기가 닦아온 지역구를 뉴페이스나 전략공천이면 모를까 자기 시다바리나 하던 60,70 먹은 중늙이들한테 넘겨줬는데 이건 지역구 관리 입장에서 재앙 그 자체다. 왜 원외당협위원장들이 저 새끼 언젠가 생중계 카메라 앞에서 가발 벗겨버릴 거라고 이를 갈겠나.
애시당초 이혜훈이라는 카드가 저런 신세로 전락한건 대머리 새끼가 '다선 중진이 험지에 출마해서 경쟁력을 보여야 한다'는 무다구치 렌야급의 머저리얼간이 삽질을 한 데서 출발한다. 서초에서 3선한 엘리트 중진의원이라도 중성동을에 내놓으면 원오브뎀에 불과한 것이다. 그렇다고 낙선이후 자기가 지금까지 키워온 서초를 돌려줄 것도 아니잖은가.
리포스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9월 2일 쯤 부산 57번 버스에서 해당 디자인의 녹색 지갑을 분실했습니다. 체크 카드와 동백전 카드, 주민등록증, 현금 3만5천원 가량, usb가 들어있습니다. 다른 것은 다 없어도 괜찮지만 usb에 대학을 다니면서 모아둔 자료들이 전부 담겨있어 꼭 되찾고 싶습니다. 혹시나 습득하신 분이 계시다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각종 분실물 센터에 다 찾아보고 없어서 마지막 수단으로 올리는 포스트이니 그쪽으로 연락해보란 멘션은 자제해주세요 제가 알림을 보고 기대했다가 너무 크게 실망합니다...
여성 강도권 보전 위해?…예장합동, 목사 자격 '사람 → 남자'로 개정 추진 목사 후보생 → 목회자 후보생으로 명칭 변경하고 목사 자격 제한…총신여동문회 "시대 역행 처사 반대" 승인 2025.09.09 18:21 www.newsnjoy.or.kr/news/article...
여성 강도권 보전 위해?…예장합동, 목사 자격 '사람 → 남자'로 개정 추진
목사 후보생 → 목회자 후보생으로 명칭 변경하고 목사 자격 제한…총신여동문회 "시대 역행 처사 반대"
newsnjoy.or.kr
니들이 애초에 일을 제대로 했으면 윤석열김건희가 대통령실이 아니라 빵에 갔겠지. 검찰 선배를 어떻게 터냐고? 그게 바로 검찰을 반갈죽 해야 하는 이유랍니다
진실에 침묵한 죄 불의에 항거하지 않은 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가와현 = 우동현처럼 완도군이 전복군청으로 캠페인하는 듯. 요즘 경기도 안 좋고 해서 전복 도매가 폭락이라니 수협 등에서 싸게 파는거 보이면 사서 드셔요...
2030은 한 성별이 끌어내리고 있는 듯. 독재가 나을 때도 있다는 지표가 개혁신당이 국힘보다도, 대구경북보다도 높은 거 봐…… 🫠 그들을 어쩌냐 정말. ㅠㅠ
‘민주주의에 대한 신뢰는 87년 민주화를 경험한 50대(83.3%)에서 가장 높았고, 20대(70%)에서 가장 낮았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89.3%, 국민의힘 지지층은 65.5%가 민주주의가 항상 낫다고 답했다. 독재가 나을 때도 있다는 응답은 연령·정당·지역에 따라 편차가 있었다. 권위주의 정권 경험이 없는 20대(19.6%)와 30대(16.6%), 개혁신당 지지층(27%)과 국민의힘 지지층(23.7%), 보수 유권자가 많은 대구·경북(18.8%)과 부산·울산·경남(18.3%)에서 응답 비율이 높았다.‘
일전에 국민의힘 공약에 대해 부동산 대출을 주고 또 펌핑시키겠다는 의도가 보인다 했죠. 그리고 귀신같이 "빚 내서 집 사라"던 최경환이 복당을 했네요. 진짜 투명한 모피아들입니다.
최경환 전 부총리, 국민의힘에 복당 신청
최경환 전 부총리가 국민의힘에 복당을 신청했다.국민의힘 조지연 의원은 15일 페이스북에 이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치열했던 지난 총선 과정이었지만, 지금은 우리 당이 대선 승리를 향해 나아갈 때"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지난 총선에서 국민의힘 경산 당협을 끝까지 지키고 당의 승리를 위해 함께한 분들과의 신의는 소중히 안고 가겠다"며 "지금 이 시간에도 대선...
news.einfomax.co.kr
지금까지 후순위 생초대출에 대해 여러 차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최근 부동산 가격을 폭등시킨 원인이라고도 했어요. 거기다 공공지원민간주택의 경우 엄밀히 말해 공공이 건설 단계에서 지원을 해 준다는 단서가 있을 뿐, 기본적으로 민간이 건설하는 '공공성을 조금 더 강화한' 임대주택입니다. 그러다보니 최근 춘천에서 시공사 부도 등으로 인해 피해를 입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죠. 국가 입장에선 손 덜 대고 코푸는거지만, 춘천에서의 사건처럼 피해를 입을수도 있습니다.(참고- www.yna.co.kr/view/AKR2025...)
이준석이 이 사회에 끼친 해약이 윤석열에 못 미치는 건 오로지 손에 쥐었던 권력의 차이 때문이라 봐. 만일 동일한 권력을 지니게 된다면... 이준석이 더 많은 사람들을 죽게 만들 거라 확신해. 단 한 번도 정도를 걸어본 적 없는데, 그 꼼수와 반칙을 능력이고 지략이라 여기며 살아온 추한 인생. 주기로 한 돈도 주기 싫어 소송으로 도망치는 비루한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