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개체수 조절하려고 오만 바이러스 다 보내도 싫패했는데 인간들이 스스로 자기들이 똑똑한 줄 알면서 등신같은 짓을 해서 줄줄이 죽어나가는걸 지켜보는 가이아의 심정을 생각해보자
바이러스고 자연재해고 다 이겨내온 인류가 자기들이 제일 똑똑하고 현명하다고 생각하면서 사망테크 타는게 너무 드라마틱하고 흐뭇하다
미국에 이젠 ‘free birth’라는 걸 한다는 사람들이 나타났는데 의사는 물론 산파도 없이 임산부랑 남편 둘이서 애낳는거라고; 수천년 인류는 그렇게 애를 낳았고 사람 몸은 낳을 수 없는 아이를 민들지 않는다나 야 수천년 인류는 애를 낳다 죽었고 옛날부터 산파가 있었어! 인류 공동체 무시하냐! 걍 아무데라 프리 붙이고 진짜 백인놈들은 자유롭고 심심하다 못해 죽고싶어 환장한 거 같음
대한민국은 AI 붐의 최대 수혜국 중 하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 세계 1·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반도체 엔지니어들은 5억 원에 달하는 성과급을 받는다. 올해 코스피 지수는 60% 가까이 상승했다. 하지만 골드만삭스 보고서는 이 부가 국민에게 전달되지 않는다는 경고를 내놓았다. 수출과 설비투자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소매 판매는 2019년 수준에 머물러 있다. 기업 재무제표는 좋지만 가계 소비는 부진한 ‘K자형 양극화’가 심화됐기 때문이다.
AI로 번 돈 다 어디 갔나… 한국 경제 발목 잡는 ‘저축의 역설’
대한민국은 AI 붐의 최대 수혜국 중 하나다. 메모리 반도체 세계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굳건히 버티고 있고, 반도체 엔지니어들은 5억 원에 달하는 성과급 성과표를 내보인다. 올해 코스피 지수 역시 60% 가까이 솟구쳤다.하지만 이 눈부신 부가 정작 국민의 주머니까지 스며들지 않는다는 무서운 경고가 나왔다.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보고서의 ...
fortunekorea.co.kr
ㅋㅋㅋㅋㅋㅋ 아파트 한 채 산 걸로 너도나도 정승 판서 대접받으려고 드는 거 보면 이 나라에서 왕정제가 폐지된 게 한강의 기적이다 싶고요.
[팩트체크] 택배기사 엘베 흠집내면 2천100만원?…아파트단지 부과 권한 없어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택배 기사가 아파트 승강기에 흠집을 내면 범칙금 2천100만원을 부과하겠다는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입대의) 공고문이 화제가 됐다. 이전에도 지상 주차장이 없는 아파트의 입대의에서 지하로 출입하기 어려운 택배차들의 지상 진입을 막은 뒤 수레 등으로 물품을 배송하라고 요구하는 등 입대의의 요구를 놓고
v.daum.net
저 새끼의 말이 사실이라고 해도 대통령조차 제대로 제어할 수 없고 ㅌ대통령의 간곡한ㅋㅋ 읍소까지 개무시 하는 무소불위의 권력기관이라는 확증 아닌가 ㅋㅋㅋㅋ 뭐 이러나 저러나 검찰 힘줄이 많이 끊기긴 했네 저런 말까지 나오는거 보면.
나는 이 말을 지껄이는 타이밍이 흥미로운데, 17년간 검찰탓 할 수 있는데도 안하다가 지금 저렇게 떠넘긴다는건, 이제 검찰에게 보복당할 일이 없다고 확신했다는 것이고 검찰해체가 우여곡절 끝에 성공적이라는걸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이 ㅆㅂㅅㄲ가 뭐가 어쩌고 저째?
나 : 이거 한동훈이 총선때 하다가 망한 그 전략 아니냐? 전략 지역구 해당 지역 스페셜리스트 걷어내고 자기들이 직접 관리하겠다고 하다가 깡통 찬거 친구 : 서울대 나온 새끼들 생각하는 게 다 똑같지 뭐 (납득OK)
해수부장관님은 그냥 지역구를 얼라이한테 넘기는 게 나았을건데 지역구도 넘어가고 공천 권한도 갑툭튀한테 넘어갔네.
이거 기사가 친 화성사기꾼식으로 쓰였는데, 실리콘 밸리 테크 계열 기술교환교루 계약서에 "지주사나 최대주주가 변경되면 분기/년내 강제 해약가능함" 을 표준약관으로 박은지가 십몇년째입니다. 그냥 소유권/대주주가 적대적으로 갈리면 방어용으로 해지 가능함이란 안전조항 들어간거에요. k드라마 쫘아아악가님들이 그리 좋아하시는, 사람 죽이면 자동흡수되는 지분, 말한마디에 주주명부폐쇄 안거치고 돌아가는 주주총회와 승계가 일부 현실성잇단 이야기 나오는거 죄다 실리콘밸리로맨스들 덕입니다.
오픈AI, 스페이스X 인수된 커서 계약해지…머스크 "사기꾼" 비난
퍼져 나간 성관계 영상, 정신과 치료까지 받은 피해 여중생…법원 “남학생 전학 과하다” v.daum.net/v/2026083007... A군 측은 “전학 조치로 A군의 학습권이 중대하게 제한받을 수 있다”며 “피해학생이 이미 전학을 간 이상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미 출석정지 10일 등 조치가 이뤄졌다”며 “자신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독] 퍼져 나간 성관계 영상, 정신과 치료까지 받은 피해 여중생…법원 “남학생 전학 과하다” [세상&]
[헤럴드경제=안세연 기자] 같은 학교에 다니던 여중생과의 성관계 영상을 친구들에게 무단 유포한 중학생을 강제전학 처분한 것은 과도하므로 취소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피해학생이 이미 전학을 가 분리 조치가 이뤄진 이상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없고, 합의가 이뤄진 점 등이 고려됐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행정2부(부장 송종선)는 가해
v.daum.net
찬반 논란이 있지도 않은데 만들고 싶어서 "찬반 논란 예상"이라는 기사를 내는구나.
'강제 퇴거' 불법체류자에 기내식 제공 검토…찬반 논란 예상
박지원이 유시민 보고 진보로 위장한 보수라고. 노욕도 정도가 있어야.. 박지원 “민주당 망친 사람은 노무현, 배은망덕 불쾌하다” 이러던 노인네가 부끄러운 줄 모른다..
CEO가 AI를 위해 개발팀을 해고하자, 개발자들은 오픈소스 AI CEO를 만들었다 | GeekNews news.hada.io/topic?id=32939
CEO가 AI를 위해 개발팀을 해고하자, 개발자들은 오픈소스 AI CEO를 만들었다 | GeekNews
AI 도입 과정에서 해고된 개발팀이 스타트업을 시작하고, “AI가 개발을 바꾼다면 경영도 바꿀 수 있다” 며 Open Executive를 오픈소스로 공개함 실제로 한 명의 CEO를 구현한 것은 아니며, 전략·재무·인사·법무·운영·마케팅·제품·이사회 업무를 나눠 맡는 8개 전문 AI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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