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 / 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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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she/her | Ally | 민초된장찌개 혼잣말 발사 계정 | 日本語/Eng(a little)

갠적으로 저는 남자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여성의 이미지를 게임에서 보여주는 것만큼이나 어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어린이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게부적절하다고 생각해요

곧 출시될 아이브의 새 일본판 EP 초판 한정 앨범 커버 디자인이 '이토 준지'가 그린 아이브 멤버(와 멤버 마스코트 캐릭터)일러스트라는 사실이 비현실적이고 거짓말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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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법률상담 문의가 현저히 줄었는데 아무래도 AI 영향이 큰 것 같다. 14년을 한 곳에서 같은 번호로 매년 비슷하게 일해 왔는데...사람이 아니라 AI에게 물어보고 끝내는 사람이 많아진 것이겠지. 행정심판에 들어오는 AI 작성 (쓰레기같은) 서면들만 봐도. 그리고 개별 업무의 난이도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백지 상태인 사람에게 설명하는 게 아니라 AI로부터 잘못된 지식과 확신을 얻은 사람을 설득해야 하기 때문이다.

여러분들~! 주목!!!!!! 우리 계단뿌셔클럽 정복활동 합시다!!! - 주말 오전을 보람차게 보내고 싶으신 분 - 새로운 경험으로 시야를 넓히고 싶으신 분 - 세상이 더 나아졌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신 분 - 서울 골목 골목 구경하는 걸 좋아하시는 분 - 따스한 봄 날씨를 만끽하며 산책하고 싶으신 분 정복활동이 뭐냐구영?! 골목 골목 산책하면서 이동약자와 그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계단정보를 모으는 일이에요! 자세한 정보는 타래로!

‘이주노동자 이름부르기’에 정부가 나섭니다. 우선 안전모에 이주노동자의 이름을 새겨 부르는 ‘이주노동자 이름부르기’ 운동을 추진합니다. ‘베트남’ ‘몽골’ 등 국적으로 노동자를 부르거나, ‘야’ ‘인마’ 같은 비인격적 호칭 대신, 이름을 불러 동료의식을 만들자는 취지입니다.

“야, 베트남” “몽골!” 아닙니다…이주노동자 동료 ‘이름’ 부릅시다

‘이주노동자 이름부르기’에 정부가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17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전태일재단 등 4곳의 노동권익재단과 ‘이주노동자 존중’을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노동부와 재단은 이주노동자를 ‘이름’으로 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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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사건’…늑구, 땅굴 파고 은신 추정 지난 8일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의 행방이 다시 오리무중에 빠졌다. 수색팀은 지난 14일 오전 늑구 포획을 위해 대치까지 벌였으나, 포위망을 벗어나 도망간 이후 현재까지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다. 등록 2026-04-16 22:00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사건’…늑구, 땅굴 파고 은신 추정

지난 8일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의 행방이 다시 오리무중에 빠졌다. 수색팀은 지난 14일 오전 늑구 포획을 위해 대치까지 벌였으나, 포위망을 벗어나 도망간 이후 현재까지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다. 16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늑구의 행적이 마지막으로 파악된 시점은 포위망을 빠져나간 지난 14일 오전 6시 35분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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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16일, 세월호 침몰 소식을 들은 25명의 민간잠수사들이 팽목항으로 달려왔습니다. 이들은 약 석 달 동안 바다에 들어가 희생자 수습 작업을 벌였고, 292명의 희생자를 가족 곁으로 돌려보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맞닥뜨린 것은 찬사와 예우가 아니었습니다. 남은 것은 몸의 병과 마음의 상처, 생계의 위협, 제도의 외면이었습니다. 그 고통은 12년이 지난 지금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날, 바다 향한 민간잠수사 마음에 새겨진 ‘국가폭력’…“고통은 진행중”

진도 팽목항의 바다는 고요했다. 그러나 이 바다를 오래 바라본 사람들에게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현 진도항)은 여전히 2014년 4월, 그날의 ‘참사’와 맞닿아 있다. 세월호가 침몰한 지 12년. 많은 이들이 그날을 잊지 않고 아이들을 떠올리며, 실낱같은 희망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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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여성의당을 뽑자는 헛소리는 항상 플로우처럼 돌아오더라... 그러니까 우선 여성의당은 한국 정치 지형에서 극우정당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