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goldenhalla.bsky.social

漢拏 - 손을 뻗어 은하수를 내게로 당겨오고 싶어요. 아름다운 것들을 가까이 두고 깊이 사랑하는 사람. 📌 서예, 장신구, 공예품, 차, 향, 일상주저리 #한라의_붓글씨 #한라의_손글씨 #한라의_장신구 #한라의_차생활 #한라의_향 #한라의_초록일기 #한라의_집밥

만두 찌는 김에, 예전에 받아서 냉동실에 넣어뒀던 손가락 두 개만한 크기의 작은 시루떡을 같이 쪘는데 냉장고맛이 나서 뱉음.

개치 얘기 하니! 내가 오래도록 장바구니에 담아둔 것. 무슨 돌인지는 대충 훑어봐서 모르겠다만, 개완이나 다관 뚜껑이든 찻잔이든 뭘 올려놔도 아름다울 것이다… 녹/금 원함. 【淘宝】7天无理由退货 e.tb.cn/h.8reqyzttvL... CZ007 「衍山行事 银钉三足绿石盖置 海浪纹盖托壶盖搁置茶宠禅意茶道配件」 点击链接直接打开 或者 淘宝搜索直接打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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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개치는 마음에 드는 걸 찾기가 어려웠다. 나는 지름도 작고, 높이도 아주 낮은 개치를 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드디어 부부웍스에서 원하던 개치를 발견하고 재빨리 흑백 둘 다 지름🥳✨️ #한라의_차생활

화장품을 성분별로 용도대로 쓰시는 분들을 볼 때 우와 스마트한 소비자 하고 투썸즈업 하는 것과 별개로 성분이 같으면 결과물도 별반 다를 바 없다는 주장을 볼 땐 공수니의 영혼이 비명을 지른다 선생님들 재료가 같아서 같은 결과물이라면 미슐랭은 왜 존재합니까 투입순서 온도 시간 교반조건 편차 이물관리 수율!!!!!!!!! 레시피는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양산화도 호흡처럼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기술적 가치보다 비싸다는 건 합리적 비판이지만 성분 원가가 싸니까 전부 바가지라는 건 너무 조악한 비난이에요ㅠㅠ…

인체 자료로 쓰려고 산 45cm 전신 뼈모형 막상 직접 보니깐 해골이 쫌 무서워서 귀여워지라고 예쁘게 꾸며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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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할 줄 모르는 고객이 자료파일을 보내주면서, 자기가 프리캐드랑 클로드를 가지고 만든 3D 모델링이라면서 마구 자랑했는데, 내가 클로드가 어느 회사에서 출시된 Ai인지 모르는 눈치니까 분위기 갑자기 숙연해져씀. 앤트로픽 꺼구나...암튼 이런 것도 요즘의 상식인가보다. 아주 복잡한 모델링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단순한 형태의 제품도 아닌데, 모델링 품질도 상당히 괜찮았다. 대칭도 잘 맞고, 터진 면도 없고. 오늘도 Ai 놈들에게 위기감을 느끼며~ 벌 수 있을 때 열심히 벌자!!!

발바닥 지방층은 얼핏 들어봤는데 다치면 복구가 안되는 줄은 몰랐다. 나이가 들어도 체중이 급격히 증가해도 얇아져서 발이 더 충격받는다고. 일반 지방이 아니라 지방세포가 단단한 섬유질벽에 둘러 싸인 벌집형 구조여서 그렇다는데 신기하다. 어떤 족부전문의가 실내에서 되도록 실내화 신으라고 권하던데 이런 이유가 있었구나.

아이고. 여아 아동 포르노 영상 소지해서 입건되었고 초등생부터 중2까지 여자애가 좋다고 나불거린 사람의 책이 계속 정발되고 있구나.

📖만화책+라노벨 신간 봇@comics-bot.bsky.social · 3d ago

<바람의 검심 10 - ―메이지 검객 낭만기 홋카이도 편―> - 와츠키 노부히로 (지은이)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6-09-10 출간 | 54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검객병기 이테쿠라 뱌쿠야와 대치하는 켄신과 소지로였지만, 이테쿠라는 ‘순천살(瞬天殺)’, 그리고 ‘이십칠두용섬(二十七頭龍閃)’을 동원하고도 꺾을 수 없을 만큼 규격을 벗어난 강적이었다. 자신의 전형이 최강에게 통한다는 게 증명되자, 환희에 떠는 이테쿠라.

'묵해' 카페 이름인 것 같은데, 인스타에서 우연히 홍보 게시물을 보고 여기 등장하는 찻잔에 한 눈에 뿅 반했다. 서양식 찻잔인데도 동양미가 느껴져!! 서치해보니 독일 마이센 브랜드의 블루 오키드 라인이라고 한다. 그리고 찻잔&소서 한 세트에 중고가 35만원🫠 1977~1978년, 2년 동안만 반짝 생산된 이후 단종된 희귀템이라고 한다. 이런 귀한 찻잔을 가게에서 진짜 서빙해도 되는걸까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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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또가 가득한 달콤한 인생과 파스타는 알덴테지 클럽, 노란집, 이태리밥, 그라니따 여름밥, 소풍, 차가운 힙스터 커피들, 천국, 해산물. 대체 텍스트 입력 오류가 너무 심하게 나서 도무지 쓰지를 못하겠네.

안녕, 이제는 9월. 8월은 반짝반짝했어요. 바퀴가 서로 부딪히지 않게 자리를 잡아 엮은 팔찌들이 잘게 찰랑대는 소리처럼. 7번째 사진은 실감나는 인체해부모형이므로 시청 시 주의를 요합니다.